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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현, 남자 캐디 폭행설 사실무근… 황당 지라시, 누가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5-22 16:15
2017년 5월 22일 16시 15분
입력
2017-05-22 16:05
2017년 5월 22일 16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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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현, 남자 캐디 폭행설 사실무근… 황당 지리시, 누가 왜?
KBS 아나운서 출신 배우 최송현이 골프장에서 경기진행요원(캐디)을 폭행했다는 루머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22일드러났다.
최송현은 지난 15일 경기도 파주의 한 골프장에서 라우딩 중 남자 캐디를 폭행, 전치 3주의 상해를 입혔고, 해당 남성이 최송현을 고소했다는 지라시가 돌았다.
이와 관련해 최송현의 소속사 씨그널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최송현은 그날 당일 골프장에 간 일이 없다고 부인했다. 파주경찰서 관계자도 그같은 사건은 접수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최송현이 라운딩을 한 것으로 지목된 골프장 측은 남자 캐디가 없다고 설명했다.
이같은 정황상 최송현의 골프장 남자 캐디 폭행설은 아무런 근거 없는 헛소문으로 보인다. 다만 왜 이 같은 허무맹랑한 루머가 퍼졌는지는 파악되지 않았다.
최송현은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해 2008년 배우로 전업했다. 최송현은 ‘공항 가는 길’, ‘정글의 법칙’, ‘검사 프린세스’ 등에 출연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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