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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맨쇼’ 백청강 “영화 ‘밀정’ 출연했지만 통편집…출연료 못 받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2-13 18:12
2017년 2월 13일 18시 12분
입력
2017-02-13 18:10
2017년 2월 13일 18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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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투맨쇼’ 보이는 라디오 백청강
가수 백청강이 영화 ‘밀정’에 출연해 통편집 당한 사연을 전했다.
13일 방송된 SBS 러브FM ‘윤형빈, 양세형의 투맨쇼’에는 가수 백청강이 출연했다.
이날 백청강은 영화 ‘밀정’에 출연했다고 언급했다.
그는 “송강호, 공유 선배님이 바에서 이야기하는 장면인데, 거기서 노래 부르는 가수로 나왔다”며 “모두 편집됐다. 출연료는 못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촬영장에서 송강호 선배님께서 ‘몸 괜찮냐’고 물어보시며 절 알아봐주셨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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