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컴백 D-3 정준영, ‘1인칭’ 하이라이트 음원 영상 공개…가수활동 박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2-04 11:59
2017년 2월 4일 11시 59분
입력
2017-02-04 11:47
2017년 2월 4일 11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C9엔터테인먼트
가수 정준영이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으로 돌아온다.
정준영의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4일 0시 공식 SNS 및 유튜브 등을 통해 정준영의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1인칭’ 수록곡 하이라이트 음원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 속에는 타이틀곡 ‘나와 너’(Feat. 장혜진)를 비롯해 이번 앨범에 수록된 총 아홉 개 트랙의 하이라이트 부분이 각각 약 10~13초 동안 수록됐다.
특히 이번 앨범 하이라이트 영상은 각 트랙별 음악과 함께 정준영의 다양한 모습이 담긴 ‘1인칭’ 앨범 재킷 이미지도 미리 볼 수 있다.
정준영은 최근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2일’을 통해 방송 복귀 신고식을 치렀다.
본인의 첫 솔로 정규앨범 ‘1인칭’ 발매에 이어 서울, 대전, 대구 등에서 콘서트를 개최하며, 뮤지션으로 활발한 행보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정준영의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1인칭’은 오는 7일 0시 각종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2
‘IQ 164’ 백강현, 학폭 피해 고백 “과학고 자퇴하고 싶지 않았다”
3
남편 흉기 찔리고 아내는 투신…부산 아파트서 40대 부부 사망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6
한국 선박 1척 호르무즈 인근 이동… 조현 “이란에 특사 파견”
7
클루니 “트럼프는 전범”…백악관 “당신 발연기가 범죄”
8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9
“살기 위해 근육운동 시작… 이젠 재활 전문 한의사 꿈꿔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0
“쯧, 이 아저씬 뭔데” 독립운동가 조롱 선 넘는데…처벌은 왜 못하나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5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6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7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8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9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경쟁 후보 비난하고 “엽기 공천” 막말도
10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2
‘IQ 164’ 백강현, 학폭 피해 고백 “과학고 자퇴하고 싶지 않았다”
3
남편 흉기 찔리고 아내는 투신…부산 아파트서 40대 부부 사망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6
한국 선박 1척 호르무즈 인근 이동… 조현 “이란에 특사 파견”
7
클루니 “트럼프는 전범”…백악관 “당신 발연기가 범죄”
8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9
“살기 위해 근육운동 시작… 이젠 재활 전문 한의사 꿈꿔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0
“쯧, 이 아저씬 뭔데” 독립운동가 조롱 선 넘는데…처벌은 왜 못하나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5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6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7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8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9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경쟁 후보 비난하고 “엽기 공천” 막말도
10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중동전쟁 불확실성에…한은 기준금리 2.5%로 7연속 동결
“다른 사람 살리고 싶어” 봉사 앞장서던 60대, 3명에 새 삶 선물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