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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인’, 지성 첫 방송 셀프홍보 “사형수 역할 표현하기 위해 6kg 감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1-23 16:22
2017년 1월 23일 16시 22분
입력
2017-01-23 15:29
2017년 1월 23일 15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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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드라마‘피고인’ 선공개 영상 캡처
배우 지성이 자신이 출연하는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 셀프홍보에 나섰다.
지성은 23일 페이스북에 “오늘 첫 방송. 피고인”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희망을 찾기 위한 투쟁의 서막. 응원해. 짝!”이라고 말했다. 또한 죄수옷을 입고 있는 자신의 사진과 ‘피고인’ 홍보 포스트를 함께 공개했다.
이날 첫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에서는 지성이 검사에서 아내와 딸을 죽인 사형수로 추락하는 내용이 전개된다.
선공개 된 ‘피고인’ 영상에서 지성은 아내 옆에서 편안히 잠들지만, 이튿날 눈을 떴을 때 경악하며 일어난다. 처음 보는 죄수들과 함께 수감돼있는 상황을 받아들이지 못한 것. 극중 지성은 4개월간의 기억을 잃은 상태이다.
지성은 억울하고 분한 사형수 역할을 표현하기 위해 식사를 거르고, 계속 운동을 해 6kg을 감량했다는 후문.
한편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은 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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