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채널A단독]부인이 최순실 비밀회사 대표
채널A
업데이트
2016-12-18 22:06
2016년 12월 18일 22시 06분
입력
2016-12-18 18:59
2016년 12월 18일 18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런데 문제는 이만희 의원을 만나 제보를 한 류모 씨가 최순실 씨를 돕기 위해 증거 인멸에 가담한 의혹을 받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특검팀은 류 씨를 소환 조사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어서 김경목 기자입니다.
[리포트]
한 때 최순실 씨의 최측근으로 활동했던 고영태 씨가 비밀 아지트로 썼던 사무실.
검찰의 압수수색 당시 텅 비어 있었는데, 이 사무실의 회사 등기 대표 명의가 바로 최순실 씨 최측근 류모 씨의 부인이었습니다.
류 씨는 최순실 씨의 비밀 회사 더운트에서 증거 인멸에 가담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더운트 역시 류 씨가 지인의 명의로 관리하는 회사였습니다.
[더운트 관계자]
맨날 분쇄기로 한자루씩 나왔으니까. 이사하고 4일 아침에 금고가 나갔다고. 금고가 2개 나갔다니까."
이후 류 씨는 검찰 조사에서 "빼돌린 자료를 비밀 컨테이너로 옮겼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렇게 검찰에 구속된 최순실 씨를 돕기 위해 증거 인멸을 시도한 의혹을 받고 있는 류 씨.
이만희 의원을 만나서도 태블릿PC와 관련해 최순실 씨에게 유리한 제보를 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제 최순실 씨는 다른 측근들에게 사실 왜곡과 증거 조작을 지시했습니다.
[최순실 (박영선 의원 공개 녹취)]
"큰 일 났네. 걔네들이 이게 완전히 조작품이고, 얘들이 이거를 훔쳐가지고 이렇게 했다는 것으로 몰아가야 하고"
채널A 뉴스 김경목입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임창정 “노래 하는데 관객들 다 나가…평생 먹을 욕 다 먹었다”
2
이영애, 20세 연상 남편과 지인 모임…우아한 근황 공개
3
야노시호 딸 추사랑, 14세에 벌써 172㎝…“인어공주 같다”
4
육해공사 총동창회 “사관학교 통합, 앞뒤 안맞는 무리수”
5
“27년 어머니 모신 대가로 받은 재산, 나눌 필요 없어”… ‘효도의 가치’ 인정한 대법
6
심형탁, 우는 척하자 손 잡아준 17개월 아들에 울컥
7
임현식, 건강 악화로 6㎏ 빠진 뒤 밝아진 근황 “앞으로 5년은 나를 위해”
8
[오늘의 운세/7월 16일]
9
절망 딛고 치과의사 된 기관사…백성현이 연기하는 실화
10
침수도로 달리던 BYD서 모터 ‘툭’…“믿고 탈수 있겠나” 中 발칵
1
안규백 “통합 사관학교 대전에…교수 절반 민간인으로”
2
한강, 배재고 논란에 “기성세대의 실패 고민해야 할 시기”
3
[단독]통합 사관학교 ‘자운대 4년제’ 유력… 기존 육해공사는 학부로 축소
4
李 “아직도 업무 모르는 기관장 있어…경고 말씀 드린다”
5
경찰 ‘순환인사제’ 전면 도입…“연고지 유착 폐해 뿌리뽑겠다”
6
李, 김용 재판부·檢 직격 “해괴한 결론으로 기소-유죄 선고…이해 어렵다”
7
한동훈 “李 댓글 투표 경악…국가 운영, 유튜브 예능 아냐”
8
장동혁 홀로 외치는 “전면 재선거”… 국힘 대변인 논평 346건에선 ‘0’
9
육해공사 총동창회 “사관학교 통합, 앞뒤 안맞는 무리수”
10
민경욱 前의원, 부정선거 강연중 쓰러져 의식불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임창정 “노래 하는데 관객들 다 나가…평생 먹을 욕 다 먹었다”
2
이영애, 20세 연상 남편과 지인 모임…우아한 근황 공개
3
야노시호 딸 추사랑, 14세에 벌써 172㎝…“인어공주 같다”
4
육해공사 총동창회 “사관학교 통합, 앞뒤 안맞는 무리수”
5
“27년 어머니 모신 대가로 받은 재산, 나눌 필요 없어”… ‘효도의 가치’ 인정한 대법
6
심형탁, 우는 척하자 손 잡아준 17개월 아들에 울컥
7
임현식, 건강 악화로 6㎏ 빠진 뒤 밝아진 근황 “앞으로 5년은 나를 위해”
8
[오늘의 운세/7월 16일]
9
절망 딛고 치과의사 된 기관사…백성현이 연기하는 실화
10
침수도로 달리던 BYD서 모터 ‘툭’…“믿고 탈수 있겠나” 中 발칵
1
안규백 “통합 사관학교 대전에…교수 절반 민간인으로”
2
한강, 배재고 논란에 “기성세대의 실패 고민해야 할 시기”
3
[단독]통합 사관학교 ‘자운대 4년제’ 유력… 기존 육해공사는 학부로 축소
4
李 “아직도 업무 모르는 기관장 있어…경고 말씀 드린다”
5
경찰 ‘순환인사제’ 전면 도입…“연고지 유착 폐해 뿌리뽑겠다”
6
李, 김용 재판부·檢 직격 “해괴한 결론으로 기소-유죄 선고…이해 어렵다”
7
한동훈 “李 댓글 투표 경악…국가 운영, 유튜브 예능 아냐”
8
장동혁 홀로 외치는 “전면 재선거”… 국힘 대변인 논평 346건에선 ‘0’
9
육해공사 총동창회 “사관학교 통합, 앞뒤 안맞는 무리수”
10
민경욱 前의원, 부정선거 강연중 쓰러져 의식불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최태원 “하이닉스 인수, 모두가 반대…임직원이 옳았음을 증명”
英매체 “친이란 후티 반군, 홍해 입구 봉쇄 준비”
“말비나스는 우리 땅” 현수막 든 아르헨티나, 징계 가능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