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한큐바둑, 네이버게임에 서비스 오픈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6-11-17 17:36
2016년 11월 17일 17시 36분
입력
2016-11-17 17:32
2016년 11월 17일 17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플레이앤의 한큐바둑이 17일 네이버게임에 오픈했다.
한큐바둑(www.han-q.com)은 지난 11월 8일 자체적으로 정식서비스를 오픈했다. 연이어 네이버와 제휴를 맺고 네이버게임에 론칭함으로써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한큐바둑은 한국, 중국, 일본 등 세계 각국의 유저가 대국할 수 있는 글로벌대국실을 구축했다. 온라인 바둑사이트로는 최초로 한 서버에 2만명이 동시에 접속할 수 있는 안정적인 서버 시스템을 개발했다.
중국의 동시접속자수는 이미 1만6000명에 도달해 있으며, 중국 정상급 기사 다수가 한큐바둑을 이용하고 있다. 특히 중국바둑의 1인자 커제, 대륙의 영웅 구리 등 중국 프로기사 상위랭커 100여명들이 상시 대기 중이다.
바둑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대회도 마련했다.
연간 3억원의 상금이 걸려있는 한큐최강전과 12월 진행 예정인 총상금 5000만원의 TGA 바둑토너먼트 등 온라인 세계대회를 연속으로 개최해 한중 대전에 불을 지폈다.
현재 국내 정상급기사(세계타이틀 및 국내타이틀 보유자) 10여명도 대회에 참가해 열기를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
네이버게임 서비스 오픈을 맞아 대국실에 입장하는 일반 고객이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 중이다. 12월31일까지 다대국 상위 100명에게 최고 유료회원 상품인 골드회원권을 지급한다.
새로운 바둑의 재미를 선사할 한큐바둑에 접속하려면 네이버에서 ‘한큐바둑’을 검색하면 된다.
양형모 기자 ranbi@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4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5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6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7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8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연습생 생활만 8년, 아이돌 활동은 1년… ‘망돌’의 ‘직장인’ 데뷔기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10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4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5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6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7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8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연습생 생활만 8년, 아이돌 활동은 1년… ‘망돌’의 ‘직장인’ 데뷔기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10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용범 “佛 성과급 사례 참고…주주 투자수익 떼고 초과이익 분배”
서울 사는 ‘450억 이상’ 자산가 6220명…증가율 세계 1위
“허리둘레 11.6cm 줄었다”…위고비, 동아시아인 연구 결과 보니 [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