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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넘버(My Number)’ 치타, 과거 긴 생머리 모습 보니 ‘청순·섹시’
동아닷컴
입력
2015-07-28 23:00
2015년 7월 28일 2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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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 치타 인스타그램
‘마이 넘버(My Number)’ 치타, 과거 긴 생머리 모습 보니 ‘청순·섹시’
치타 My Number
‘언프리티 랩스타’ 우승자 치타가 신곡 ‘마이 넘버(My Number)’ 뮤직비디오에서 강렬한 섹시미를 발산한 가운데, 과거 긴 생머리 사진도 재조명받았다.
치타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치타는 이제껏 방송에서 보여줬던 쇼트커트 헤어스타일이 아닌 긴 머리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섹시한 카리스마가 넘치는 현재 모습과 달리 청순하면서도 관능적인 매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28일 오후 치타의 소속사 C9 엔터테인먼트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15초 버전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치타의 신곡 ‘마이 넘버(My Number)’ 뮤직비디오에서 치타는 섹시한 의상과 과감한 메이크업을 선보이며 과감히 파격적인 매력을 뽐냈다.
특히 걸리쉬 댄스로 화제를 모았던 댄스팀 핑키 칙스가 치타와 함께 호흡을 맞춘 것으로 알려져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28일 0시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치타의 파격적인 1차 이미지 티저가 공개됐다. 티저 이미지에서는 치타를 중심으로 여장한 남자 댄서들이 망사 스타킹과 힐을 신고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치타는 버건디 립에 글리터 아이섀도우 메이크업으로 강렬한 인상을 줬고 주변의 남자댄서들은 여성 스트립 댄서를 연상시키는 듯한 분장으로 시선을 끌었다.
치타의 신곡 ‘My Number’는 다음달 2일 공개된다.
치타 My Number. 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 치타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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