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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4’ 블랙넛, 안수민 미모에 ‘송민호 저격’은 안드로메다로? “정말 예쁘다”
동아닷컴
입력
2015-07-11 17:25
2015년 7월 11일 17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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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쇼미더머니4’ 캡처
‘쇼미더머니4’ 블랙넛, 안수민 미모에 ‘송민호 저격’은 안드로메다로? “정말 예쁘다”
쇼미더머니4 블랙넛 안수민
‘쇼미더머니4’에서 ‘송민호 저격수’로 유명한 블랙넛이 위너(WINNER) 송민호 대신 여성 래퍼 안수민을 지목해 웃음을 안겼다.
10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참가자가 직접 대결할 상대를 지목해 1대1로 랩 배틀을 벌이는 3차 오디션이 방송됐다.
‘쇼미더머니4’ 블랙넛은 앞서 “나는 호명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 송민호가 빨리 탈락했으면 좋겠다. 위험 요소는 빨리 제거해야 된다”고 말했던 바 있다.
그러나 블랙넛은 3차 미션 1:1 대결 상대로 송민호가 아닌 미모의 여성 래퍼 안수민을 지목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블랙넛은 “사심 80%”라며 “정말 예쁘다. 내가 정화되는 기분이다”고 기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블랙넛은 안수민과 준비를 하던 도중 “내가 너무 더러운 생각만 하고 산 것 같다. 정화가 된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블랙넛은 3차 오디션에서 안수민을 꺾고 승리했다.
쇼미더머니4 블랙넛 안수민. 사진=Mnet ‘쇼미더머니4’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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