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췌장암으로 별세 故 진도희는 누구? MBC 공채 탤런트 출신 ‘70년대 전성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27 16:44
2015년 6월 27일 16시 44분
입력
2015-06-27 16:42
2015년 6월 27일 16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진도희 블로그
췌장암으로 별세 故 진도희는 누구? MBC 공채 탤런트 출신 ‘70년대 전성기’
영화배우 진도희(66·본명 김태야)가 별세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7일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 따르면 진도희는 췌장암으로 26일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 29일 오전 9시로 예정돼 있다.
1949년 부산에서 태어난 진도희는 서라벌예대(중앙대로 편입) 문예창작과와 동국대 연극영화과를 거쳐 MBC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입문했다.
1972년 영화 ‘작크를 채워라’로 영화계에 발을 들인 뒤 ‘대추격’, ‘일요일에 온 손님들’, ‘서울의 연인’ 등에 출연해 인기를 모았다. 진도희는 ‘서울의 연인’으로 ‘제10회 백상예술대상’ 신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젖소부인’으로 유명한 에로 배우가 동명의 예명을 사용하면서 뜻하지 않게 오해를 받기도 했다.
연예활동을 중단한 뒤에는 미국에서 사업가로 활약하면서 미주 한국일보의 신춘문예 시 부문에 당선돼 글을 썼다.
진도희 췌장암으로 별세. 사진=진도희 췌장암으로 별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2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3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6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9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0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3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4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7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8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2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3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6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9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0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3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4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7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8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아들 낳아줄게” 접근한 33세 中여성, 알고보니 53세 사기꾼
층간흡연 고통에…“눈 돌아가면 집집마다 다 방문” 경고문
구글 ‘터보퀀트’에 반도체 시장 술렁…“수요 줄어” vs “아직 논문단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