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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이종현 공승연과 아찔한 스킨십? “충동적인 뭔가 생겨, 참는데 한계”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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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9 13:15
2015년 4월 19일 13시 15분
입력
2015-04-18 17:20
2015년 4월 18일 17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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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우결 이종현 공승연과 아찔한 스킨십? “충동적인 뭔가 생겨, 참는데 한계”
가수 겸 배우 이종현이 공승연과 달달한 스킨십을 선보였다.
18일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는 가상부부 이종현과 공승연이 놀이공원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우결 이종현은 공승연에게 ‘35년 전통의 장어덮밥 집’이라고 속여 귀신의 집으로 데려갔다. 공승연은 갑작스럽게 튀어 나온 귀신에 깜짝 놀라 이종현의 품에 안겼다. 두 사람은 예기치 못하게 포옹을 하게 됐다.
이런 공승연의 모습이 이종현은 “왜 이렇게 귀엽니”라며 아내 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또 우결 이종현은 아이스크림을 먹는 공승연의 입술을 보면서 “아이스크림이 입술에 묻어 있고 그러니까”라며 운을 뗐다. 이에 공승연이 당황하며 “무슨 얘기를 하려는 거냐”고 묻자, 이종현은 “충동적인 뭔가가 생겼다. 사람인지라 참는 데 한계가 있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어 우결 이종현은 입술에 아이스크림을 일부러 묻히면서 “나 일부러 이렇게 묻혀가면서 먹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제공=우결 이종현 공승연/MBC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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