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EXID ‘아예’ 공개… ‘위아래’ 못지않은 몸매 과시 개다리 댄스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13 14:13
2015년 4월 13일 14시 13분
입력
2015-04-13 14:12
2015년 4월 13일 14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EXID 아예’
EXID가 신곡 ‘아예’의 음원 및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화제로 떠올랐다.
EXID는 13일 정오 공식 트위터를 통해 2ND MINI ALBUM ‘아예’ 발매 소식과 함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뮤직비디오 속 EXID 멤버들은 연신 카메라를 바라보며 귀엽고 섹시한 매력을 어필했다. 특히 ‘아예’라는 타이틀에 맞는 개다리 댄스는 ‘위 아래’ 춤의 뒤를 이을 포인트 안무가 될 전망이다.
음악성으로만 놓고 보자면 ‘아예’는 ‘위아래’의 연장선상이라고 할 정도로 비슷한 분위기를 풍긴다. 하지만 EXID는 ‘아예’라는 제목처럼 발랄하면서도 재치 넘치게 담아냈다.
또한 솔지와 혜린의 시원한 보컬과 LE의 파워풀한 랩이 어우러져 간결하면서도 통통 튀는 비트와 멜로디를 선사했다.
앞서 12일 서울 명동 눈스퀘어에서는 EXID의 신곡 발표 거리 공연 ‘아예 사용설명서’가 열렸다. 현장에는 EXID의 팬들은 물론 근처에 있던 행인들까지 1000여명의 인파가 몰리며 달라진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EXID는 신곡 ‘아예’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EXID 아예’ 소식에 누리꾼들은 “EXID 아예, 노래가 너무 좋아요”, “EXID 아예, 진짜 신남”, “EXID 아예, 위아래가 많이 생각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쇄살인’ 20대女에 당한 남자 또 나와…노래주점서 실신
2
[속보] 3차 상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3
룰라에 제공된 ‘네 손가락 장갑’…“여보 이거 좀 봐요” 감탄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중학교 운동부 코치가 제자 나체 촬영해 단톡방 공유
6
다림질하다 태운 셔츠?…164만원짜리 명품으로 출시
7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8
與, 법왜곡죄 본회의 직전 수정…“위헌 소지 최소화”
9
두 얼굴의 동화작가…남편 죽여놓고 “천사 돼서 지켜줘” 책 써
10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이동, 김포 거쳐야 해 오래 걸려” 검토 지시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3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6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7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8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9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10
정청래 “조희대 재판소원제 위헌 운운하는데, 판단은 헌재가 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쇄살인’ 20대女에 당한 남자 또 나와…노래주점서 실신
2
[속보] 3차 상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3
룰라에 제공된 ‘네 손가락 장갑’…“여보 이거 좀 봐요” 감탄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중학교 운동부 코치가 제자 나체 촬영해 단톡방 공유
6
다림질하다 태운 셔츠?…164만원짜리 명품으로 출시
7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8
與, 법왜곡죄 본회의 직전 수정…“위헌 소지 최소화”
9
두 얼굴의 동화작가…남편 죽여놓고 “천사 돼서 지켜줘” 책 써
10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이동, 김포 거쳐야 해 오래 걸려” 검토 지시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3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6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7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8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9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10
정청래 “조희대 재판소원제 위헌 운운하는데, 판단은 헌재가 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수유동 연쇄 살인’ 추가 피해 확인…“3명에게만 약물” 진술과 배치
설 선물세트, MZ들은 ‘시큰둥’…뜯지도 않고 ‘현금화’한다
“위약금? 다 낼게” 파라마운트, WBD 인수가 ‘주당 31달러’로 상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