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람보르기니 차주, SM7 운전자와 보험사기? CCTV 영상 살펴 보니…
동아닷컴
입력
2015-03-20 21:38
2015년 3월 20일 21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람보르기니 차주’
‘람보르기니 추돌 사고’가 양측 차주의 보험사기 의혹을 받는 가운데, 사고 당시 CCTV(폐쇄회로TV) 영상이 공개됐다.
19일 채널A는 ‘람보르기니 추돌 사고’와 관련해 사고 당시 장면이 담긴 CCTV를 단독으로 확보해 보도했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검은색 람보르기니 차량이 좁은 도로를 지나다 멈춰 섰다. 조금 뒤 흰색 SM7 차량이 빠른 속도로 달려와 람보르기니 차량을 들이받는 모습이 담겼다. SM7 차량이 속도를 줄이지 않은 점 등이 보험사기 의혹을 받는 이유다.
한편, SM7 승용차가 가입해 있는 동부화재 측은 ‘람보르기니 추돌 사고’를 양측 차주가 일부러 낸 보험사기라고 18일 주장했다. 두 차주의 진술이 엇갈리는 등 수상한 점이 포착돼 조사한 결과 이들이 고의로 낸 사고인 것을 확인했다고 동부화재는 전했다.
또 보험금이 지급되지 않았다며 두 차주로부터 이같은 사실을 시인 받고 확인서도 받았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람보르기니 차주는 언론에 보험사기로 몰린데 대해 억울함을 호소하기도 했다.
거제경찰서는 동부화재 측에 이번 사고와 관련해 서류 제출을 요청했다. 경찰은 서류를 검토한 뒤 사기미수 혐의 여부를 조사할 계획이다.
앞서 14일 거제시 고현동 한 도로에서 SM7 승용차와 람보르기니 추돌사고가 일어났다. 추돌사고로 람보르기니 뒤 범퍼가 파손돼 수리비가 1억 4000만 원, 동급 차량 렌트비용이 하루 200만 원으로 알려져 세간의 화제를 모았다.
사진=람보르기니 차주/채널A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6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7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8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9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10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6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7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6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7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8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9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10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6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7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헌재, “내란재판부 위헌” 국힘 헌소 각하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횡설수설/우경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