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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이제 유민상보다 몸무게 덜 나간다”…5주차 몸매 변천사 보니 ‘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9 09:24
2015년 3월 9일 09시 24분
입력
2015-03-09 09:23
2015년 3월 9일 09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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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유민상. 사진 = ‘개그콘서트’ 공식 페이스북
‘김수영 유민상’
‘라스트 헬스보이’에서 김수영의 몸매 변천사가 공개됐다.
8일 밤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 ‘라스트 헬스보이’에서는 5주 만에 약 36kg 감량에 성공한 김수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수영은 2월 1일 프로젝트를 시작할 당시에는 168kg 초고도비만이었다. 김수영은 1주차에 12kg 감량을 시작으로 5주차에는 총 36kg 감량에 성공했으며 몸무게를 132kg까지 줄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윤은 “보기에 그대로인 것 같지만 예전 사진과 비교하면 턱선이 생기고 목이 생겼다”며 처음 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비교했다. 이어 이승윤은 “이제 유민상보다 (몸무게가) 덜 나간다”고 말했다.
또 체중 때문에 무릎 꿇은 상태에서만 팔굽혀펴기가 가능했던 김수영은 무릎을 꿇지 않고도 팔굽혀펴기 1개를 하는 데 성공했다.
이와 함께 9일 ‘개그콘서트’ 공식 페이스북에는 프로젝트 시작 당시부터 최근까지 총 5주 동안 김수영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눈길을 모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김수영 유민상, 정말 대단하다”, “김수영 유민상, 하면 되는구나”등의 반응을 보여주며 감탄하고 있다.
김수영 유민상. 사진 = ‘개그콘서트’ 공식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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