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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남편 고를때 ‘시어머니를 먼저 봤다’ 11명 모신 경험으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1 09:54
2014년 10월 21일 09시 54분
입력
2014-10-21 09:50
2014년 10월 21일 09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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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남편 고를때 ‘시어머니를 먼저 봤다’ 11명 모신 경험으로...
배우 이유리가 남편보다 시어머니를 먼저 보고 결혼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는 MBC 주말극 '왔다 장보리'에서 연민정 역을 연기한 이유리가 출연했다.
이유리는 이날 "국민 며느리 역할을 많이 해서, 드라마에서 11명의 시어머니를 모셨다"며 "그 때 당시 (지금의)시어머니를 보면서 `이 분과 가족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마침 아들이 있더라. 그래서 오빠와 동생으로 지내다가 결혼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시어머니의 어떤 점이 좋냐는 질문에 "뭐든지 다 끌어안는 성품이 좋았다. 이경규 같은 분도 끌어안을 수 있는 분"이라며, 시어머니와 친해지는 노하우에 대해서는 "관심이다. 사소한 말이라도 하는 거다. 그리고 진심을 다하면서 따뜻하게 말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이유리는 4년 동안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다가 결혼하게된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유리 남편. 이유리 남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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