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민아-손흥민 결별, “두차례 만난게 전부...열애설 후 연락 끊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6 21:13
2014년 10월 16일 21시 13분
입력
2014-10-16 21:10
2014년 10월 16일 21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민아-손흥민 결별, “두차례 만난게 전부...열애설 후 연락 끊었다”
걸스데이 민아(21)가 축구선수 손흥민(22)과 결별을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이 교제한 적도 없다는 측근의 발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민아의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16일 “민아와 손흥민이 열애설 당시 서로 호감을 갖는 단계였지만 그 이후 주변의 과도한 관심과 바쁜 스케줄로 인해 서로 연락 없이 지냈다”고 결별소식을 전했다.
그러나 한 축구 전문 매체 풋볼리스트는 손흥민 측근의 말을 빌려 "손흥민이 민아 소속사 측의 일방적인 공식입장 발표에 당황해 하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손흥민과 민아는 두 차례 만났을 뿐 교제하지 않았으며, 열애설 보도 이후 두 사람은 연락을 끊었다.
하지만 두사람이 교제 후 결별한 것으로 보도 되면서 손흥민이 마음 고생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한 편 민아와 손흥민은 지난 7월 29일 손을 잡고 걷거나 꽃다발을 건네는 등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이 불거졌다.
손흥민 민아 결별. 손흥민 민아 결별 사진= 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시간 걷기 vs 3분 숨차게… 건강 효과, 뭐가 더 클까[건강팩트체크]
2
트럼프 “우리가 그냥 떠나면 호르무즈 열려…美는 이용 안 해”
3
[단독]정원오 “강남 재건축 적극 지원… 오세훈보다 더 빠르고 안전하게 할것”
4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5
李, 이스라엘 향해 “내가 아프면 남도 아파…실망”
6
“집 보여주고 계약금 받고 잠적”…신종 월세 사기, 이렇게 당한다 [집과법]
7
‘전쟁 추경’ 26.2조 통과… 소득하위 70% 지원금 유지
8
“달리거나 계단 오를 땐 가슴통증, 쉬면 멀쩡… 혹시 협심증?”[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9
[단독]“전재수 무혐의… ‘통일교 까르띠에’ 수수 의심되지만 시효 지나”
10
실종 70대 선장 찾은 잠수사, 하재숙 남편이었다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단독]정원오 “강남 재건축 적극 지원… 오세훈보다 더 빠르고 안전하게 할것”
3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4
[단독]“전재수 무혐의… ‘통일교 까르띠에’ 수수 의심되지만 시효 지나”
5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6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7
한동훈 “나는 읽기 쉬운 마음, 부산에 깊은 애정”…북구갑 출마 시사
8
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가시권…국힘 후보 내야하나 논란 확산
9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10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시간 걷기 vs 3분 숨차게… 건강 효과, 뭐가 더 클까[건강팩트체크]
2
트럼프 “우리가 그냥 떠나면 호르무즈 열려…美는 이용 안 해”
3
[단독]정원오 “강남 재건축 적극 지원… 오세훈보다 더 빠르고 안전하게 할것”
4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5
李, 이스라엘 향해 “내가 아프면 남도 아파…실망”
6
“집 보여주고 계약금 받고 잠적”…신종 월세 사기, 이렇게 당한다 [집과법]
7
‘전쟁 추경’ 26.2조 통과… 소득하위 70% 지원금 유지
8
“달리거나 계단 오를 땐 가슴통증, 쉬면 멀쩡… 혹시 협심증?”[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9
[단독]“전재수 무혐의… ‘통일교 까르띠에’ 수수 의심되지만 시효 지나”
10
실종 70대 선장 찾은 잠수사, 하재숙 남편이었다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단독]정원오 “강남 재건축 적극 지원… 오세훈보다 더 빠르고 안전하게 할것”
3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4
[단독]“전재수 무혐의… ‘통일교 까르띠에’ 수수 의심되지만 시효 지나”
5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6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7
한동훈 “나는 읽기 쉬운 마음, 부산에 깊은 애정”…북구갑 출마 시사
8
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가시권…국힘 후보 내야하나 논란 확산
9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10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전재수 무혐의… ‘통일교 까르띠에’ 수수 의심되지만 시효 지나”
“최저가 주유소 찾아가요”… 기름값 2000원 시대 ‘주유테크’ 인기
실종 70대 선장 찾은 잠수사, 하재숙 남편이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