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성민과 김사의 12월 결혼 발표로 술렁이는 가운데, 멤버 이특의 발언이 새삼 화제되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는 슈퍼주니어 시원, 이특, 강인, 은혁은 출연해 입담을 벌였다.
이날 MC 김구라는 이특에게 자신이 출연하고 있는 종합편성채널 JTBC 교양프로그램 ‘썰전’ 합류를 제안했다.
이에 이특은 “그런 자리 좋아하는데, SM(SM엔터테인먼트·이특의 소속사) 이야기가 너무 많이 나와서…”라며 부담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MC 김구라는 “더 이상 나올 것도 없지 않나. 제시카가 끝 아니냐”고 말했고 이특은 “그게 끝인 것 같죠?”라고 답해 멤버들을 당황시켰다.
이어 이특은 “사람 일은 모르는 거다. 사건 해결의 문제를 계속 풀어나가며 살아가기 때문이다”고 수습했다.
한편, 한편 성민과 김사은은 오는 12월 1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웨딩홀 더 라움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해
말 뮤지컬 '삼총사'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후 연인으로 발전, 지난달 24일 소속사를 통해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성민 김사은 결혼)
성민 결혼 김사은 .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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