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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김종국 여고생 변신 화제, “우리 우정 영원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13 16:55
2014년 1월 13일 16시 55분
입력
2014-01-13 16:52
2014년 1월 13일 16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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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김종국 여고생 변신
배우 이광수가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우정 영원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13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광수가 가수 김종국과 다정한 분위기 속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담겨있다. 교복 코트를 입은 두 사람은 레깅스와 털모자는 물론 치마까지 입고 양갈래 머리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여고생으로 변신에 성공했다.
‘이광수 김종국 여고생’ 변신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광수 김종국 여고생 변신, 웃기다”, “이광수 김종국 여고생 변신, 깜찍하네”, “이광수 김종국 여고생 변신, 런닝맨 촬영?”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이광수 트위터 (이광수 김종국 여고생 변신)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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