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광수, ‘91년생’ 6세 연하 정다정 작가에 “누나!”… 말실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13 11:28
2014년 1월 13일 11시 28분
입력
2014-01-13 11:23
2014년 1월 13일 11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광수 말실수’
배우 이광수가 웹툰 ‘야매요리’ 정다정 작가에게 말실수를 저질렀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멤버들의 ‘2014 요리 배틀’ 2탄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는 셰프 레이먼킴, 요리연구가 심영순, 웹툰작가 정다정, 쇼콜라티에 루이강 등이 심사위원으로 출연했다.
심사위원 소개 후 김종국은 “(이)광수가 (정)다정이 누나한테 질문한대요”라고 소리쳤다. 그러자 정 작가는 “다정이 누나요?”라며 놀란 표정을 지었다. 알고보니 이광수는 85년생, 정다정은 91년생이었기 때문.
‘이광수 말실수’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정다정 작가 놀랄 때 귀엽더라”, “광수가 친해지려고 장난친 듯”, “이광수 말실수에 빵 터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임창정 “노래 하는데 관객들 다 나가…평생 먹을 욕 다 먹었다”
2
이영애, 20세 연상 남편과 지인 모임…우아한 근황 공개
3
“27년 어머니 모신 대가로 받은 재산, 나눌 필요 없어”… ‘효도의 가치’ 인정한 대법
4
야노시호 딸 추사랑, 14세에 벌써 172㎝…“인어공주 같다”
5
[오늘의 운세/7월 16일]
6
친구 살해뒤 피범벅 나체 활보…24살 정재환 신상 공개
7
[단독]첫 재판서 바로 선고…돈 떼먹힌 서민 ‘이 법정’ 오면 체증 싹[더뎁스]
8
심형탁, 우는 척하자 손 잡아준 17개월 아들에 울컥
9
李 “아직도 업무 모르는 기관장 있어…경고 말씀 드린다”
10
육해공사 총동창회 “사관학교 통합, 앞뒤 안맞는 무리수”
1
안규백 “통합 사관학교 대전에…교수 절반 민간인으로”
2
한강, 배재고 논란에 “기성세대의 실패 고민해야 할 시기”
3
[단독]통합 사관학교 ‘자운대 4년제’ 유력… 기존 육해공사는 학부로 축소
4
경찰 ‘순환인사제’ 전면 도입…“연고지 유착 폐해 뿌리뽑겠다”
5
李 “아직도 업무 모르는 기관장 있어…경고 말씀 드린다”
6
민경욱 前의원, 부정선거 강연중 쓰러져 의식불명
7
李, 김용 재판부·檢 직격 “해괴한 결론으로 기소-유죄 선고…이해 어렵다”
8
한동훈 “李 댓글 투표 경악…국가 운영, 유튜브 예능 아냐”
9
장동혁 홀로 외치는 “전면 재선거”… 국힘 대변인 논평 346건에선 ‘0’
10
李 “금감원장 많이 당하고 계셔”…삼전닉스 레버리지 대책 주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임창정 “노래 하는데 관객들 다 나가…평생 먹을 욕 다 먹었다”
2
이영애, 20세 연상 남편과 지인 모임…우아한 근황 공개
3
“27년 어머니 모신 대가로 받은 재산, 나눌 필요 없어”… ‘효도의 가치’ 인정한 대법
4
야노시호 딸 추사랑, 14세에 벌써 172㎝…“인어공주 같다”
5
[오늘의 운세/7월 16일]
6
친구 살해뒤 피범벅 나체 활보…24살 정재환 신상 공개
7
[단독]첫 재판서 바로 선고…돈 떼먹힌 서민 ‘이 법정’ 오면 체증 싹[더뎁스]
8
심형탁, 우는 척하자 손 잡아준 17개월 아들에 울컥
9
李 “아직도 업무 모르는 기관장 있어…경고 말씀 드린다”
10
육해공사 총동창회 “사관학교 통합, 앞뒤 안맞는 무리수”
1
안규백 “통합 사관학교 대전에…교수 절반 민간인으로”
2
한강, 배재고 논란에 “기성세대의 실패 고민해야 할 시기”
3
[단독]통합 사관학교 ‘자운대 4년제’ 유력… 기존 육해공사는 학부로 축소
4
경찰 ‘순환인사제’ 전면 도입…“연고지 유착 폐해 뿌리뽑겠다”
5
李 “아직도 업무 모르는 기관장 있어…경고 말씀 드린다”
6
민경욱 前의원, 부정선거 강연중 쓰러져 의식불명
7
李, 김용 재판부·檢 직격 “해괴한 결론으로 기소-유죄 선고…이해 어렵다”
8
한동훈 “李 댓글 투표 경악…국가 운영, 유튜브 예능 아냐”
9
장동혁 홀로 외치는 “전면 재선거”… 국힘 대변인 논평 346건에선 ‘0’
10
李 “금감원장 많이 당하고 계셔”…삼전닉스 레버리지 대책 주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생활병’ 된 말라리아… 운동-캠핑하다 감염 많아
英매체 “친이란 후티 반군, 홍해 입구 봉쇄 준비”
현직 청주시의원, 13세 여중생 성매매-성착취물 제작 혐의 수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