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걸스데이 유라, ‘풍만한’ 볼륨감… 이렇게 몸매가 좋았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2 18:39
2014년 1월 2일 18시 39분
입력
2014-01-02 18:32
2014년 1월 2일 18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걸스데이 멤버 유라의 티저 이미지가 인터넷상에서 화제다.
걸스데이 공식 트위터에는 “내일(3일) 컴백해요. 컴백무대 본방사수. 여러분이 기다리던 마지막 공개사진 유라입니다”라는 글과 사진이 2일 올라왔다.
사진에는 수영복을 연상케 하는 보디수트와 망사 스타킹으로 파격적인 섹시미를 과시한 유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는 가슴골과 복부, 허벅지를 과감하게 노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라의 티저 이미지에 네티즌들은 “말그대로 파격적이다”, “유라 풍만한 가슴골, 아찔하네”, “걸스데이 유라 맞아? 아침부터 미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걸스데이 세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썸씽’은 오는 3일 공개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3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4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5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8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9
주차 갈등에…KIA 양현종 가족 스토킹한 50대男 입건
10
‘다주택’ 한성숙, 삼청동 1채 빼고 다 팔았다…차익중 5억 기부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3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4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5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8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9
주차 갈등에…KIA 양현종 가족 스토킹한 50대男 입건
10
‘다주택’ 한성숙, 삼청동 1채 빼고 다 팔았다…차익중 5억 기부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불법촬영-딥페이크 피해女 10중 4명 “前남친이 범인”
[단독]외교부 새 의전장에 강상욱 전 주광저우 총영사 내정
한성숙, 다주택 처분 완료…삼청동 주택 1채 빼고 다 팔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