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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라 가수 데뷔 ,‘뮤직뱅크’서 ‘꽁꽁’ 열창…가창력 감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07 09:31
2013년 12월 7일 09시 31분
입력
2013-12-06 20:06
2013년 12월 6일 20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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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라 가수 데뷔
신보라 가수 데뷔 '꽁꽁'
개그우먼 신보라가 가수로서 첫 정식 무대에 섰다.
신보라는 6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신곡 '꽁꽁'을 불렀다. 흰색 스키니진에 같은 색상의 퍼 상의를 매치한 패션으로 무대에 오른 신보라는 안정적인 고음과 기량 높은 가창력을 뽐내며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인터넷에는 "신보라 가수 데뷔, 대단하다", "신보라 '뮤직뱅크' 나와서 꽁꽁 불렀네", "신보라 '뮤직뱅크' 꽁꽁 부르고 가수 데뷔, 진짜 가수인 줄", "신보라 '뮤직뱅크'서 꽁꽁 부르는 거 봤는데 정말 잘 부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신보라는 지난 2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꽁꽁' 음원을 공개했다. '꽁꽁'은 복고적인 멜로디라인이 돋보이는 감성 발라드 곡으로 한국인의 감성에 와닿는 곡이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씨스타 효린, 빅스, 미쓰에이, 티아라, 엑소, 크레용팝, 노을, 나인뮤지스, 허각, 산이 등이 출연했다.
사진=신보라, KBS2 '뮤직뱅크'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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