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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연 강남역서 포착, 떡볶이 먹으며 게릴라 데이트...‘일대 마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05 21:08
2013년 12월 5일 21시 08분
입력
2013-12-05 19:57
2013년 12월 5일 19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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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도연 강남역서 포착, 떡볶이 먹으며 게릴라 데이트...‘일대 마비’
‘전도연 강남역 포착’
영화배우 전도연을 강남역 거리에서 포착한 사진이 화제다.
영화 ‘집으로 가는 길’을 통해 2년 만의 스크린 복귀한 전도연은 지난 3일, KBS 2TV‘연예가 중계’의 한 코너인 ‘게릴라 데이트’녹화를 위해 강남역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전도연은 리포터와 함께 떡볶이를 먹는 등 번화한 강남 거리를 거닐며 게릴라 데이트를 즐겼다.
갑작스런 전도연의 거리 등장에 시민들은 휴대폰으로 전도연의 모습을 포착하기 위해 모여들며 일대를 마비시키기도 했다.
한편, 전도연-고수가 출연하는 영화 ‘집으로 가는 길’은 오는 11일 개봉한다.
[전도연 강남역 포착]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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