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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태영 집 공개, 유진 ‘요정→내조의 여왕’… 부러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04 18:53
2013년 12월 4일 18시 53분
입력
2013-12-04 18:46
2013년 12월 4일 18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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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기태영 집 공개’
배우 유진과 기태영의 집이 방송에서 공개됐다.
기태영은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파일럿 프로그램 ‘근무중 이상무’에 출연, 카메라를 통해 자신의 모습을 셀프 촬영했다.
이때 공개된 유진-기태영 부부의 집은 화이트톤의 소파와 다양한 장식품으로 꾸며져 있었다. 특히 실용적이고 소박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
또한 유진은 남편 기태영에게 “속옷은 하나만 챙겨? 훈련하고 땀나고… 혹시 모르잖아”라며 남다른 내조를 보여줬다.
‘유진 기태영 집 공개’에 네티즌들은 “유진 ‘내조의 여왕’으로 등극!”, “유진 기태영 집 공개 짧아서 아쉬웠다. 다음주에 기대할게”, “깨소금 냄새가 솔솔~ 나네.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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