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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정·화영 심경 고백 “고맙고 미안 VS 실망시켜 죄송”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01 10:40
2012년 8월 1일 10시 40분
입력
2012-08-01 10:35
2012년 8월 1일 10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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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영-은정(출처= 화영, 은정 트위터)
‘화영 은정 심경 고백, 무슨 말 했나?’
티아라 은정이 화영 탈퇴 이후 처음으로 자신의 심경을 고백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은정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팬카페 ‘은정찬양닷넷’에 “너무 고마워요. 미안하고”라는 짧은 글을 올렸다.
이는 팬들에게 ‘티아라 왕따설·불화설’에 대한 논란으로 미안함을 표현하면서도 변함없는 지지에 고마움을 표한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또한 화영도 지난달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장문을 글을 올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화영은 “팬 여러분 이제껏 사랑해주셨는데 실망만 안겨드려 죄송합니다. 이제 그만 멈춰주시고 앞으로 더 성숙하고 발전된 모습들을 기대해주세요. 그동안 걱정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고 올렸다.
이어 “코어콘텐츠미디어 식구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싶습니다. 더 좋은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며 인사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은정 심경 고백 무슨 뜻일까?”, “은정 심경 고백 진심일까?”, “다니 새로 영입된다던데”, “화영은 사무실에서 썼다는 말이 있다던데”, “다니 진짜 합류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티아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지난달 30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화영을 티아라에서 탈퇴시키고 계약을 해지하겠다고 발표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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