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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정 홍보대사, 전의경 홈페이지 시끌 “여기 떡집이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01 09:49
2012년 8월 1일 09시 49분
입력
2012-08-01 09:28
2012년 8월 1일 09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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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그룹 티아라의 멤버 은정이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전의경 홈페이지가 시끌하다.
최근 왕따설과 멤버 탈퇴로 골치를 앓고 있는 티아라의 멤버 은정이 전의경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가운데, 누리꾼들의 불만이 속출하고 있다. 현재 전의경 홈페이지의 메인에는 은정이 거수경례하는 사진이 장식되어 있다.
은정은 지난해 3월 전의경 홍보대사로 위촉돼 “학교폭력 근절에 앞장서겠다”라고 공언한 바 있다. 그러나 최근 ‘왕따설’에 휘말리며 은정의 메인사진 교체를 요구하는 의견이 게재되고 있다.
특히 과거 영상에서 화영에게 과도하게 떡을 먹이는 모습때문에 논란이 된 은정에게 한 누리꾼은 “여기가 전의경 홈페이지냐? 떡집이지”라며 불만을 표했다.
한편 7월 30일 티아라 소속사인 코어 콘텐츠 미디어는 보도자료를 통해 ‘왕따설’의 당사자로 지목된 화영을 조건없이 계약해지하고 자유계약가수로 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출처│전의경 홈페이지, 온라인 커뮤니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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