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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엄친아 서열 “박형식-최시원-강동원-홍유경, 이 중 1위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27 17:57
2012년 7월 27일 17시 57분
입력
2012-07-27 17:33
2012년 7월 27일 17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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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영, 이필립, 강동원, 최시원(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연예계 엄친아 서열’
최근 제국의 아이들 멤버 박형식이 외제차 B사의 아들로 밝혀지며 ‘엄친아’ 연예인들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심지어 ‘엄친아’ 연예인들을 나열해놓은 ‘연예계 엄친아 서열’까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글을 올린 네티즌들마다 다소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언급되는 연예인들의 이름은 비슷하다.
광희의 폭로로 연예계 대표 ‘엄친아’로 떠오른 박형식의 부친은 BMW코리아 이사로 역임한 바 있으며 이필립의 부친은 미국의 IT기업 STG의 이수동 회장이다.
또한 슈퍼주니어 최시원의 아버지는 보령 메디앙스의 최기호 사장이고 가수 김종욱은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김광진 회장의 아들로 유명하다.
배우 윤태영은 삼성전자 부회장 윤종용의 아들로 익히 잘 알려졌으며 에이핑크 홍유경의 부친은 국내 굴지의 철강 회사 DSR제강 홍하종 대표다.
꽃미남 배우 강동원의 부친은 세계 10위 안에 드는 조선업체인 SPP의 부사장으로 알려졌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연예계 엄친아 서열 1위는 누굴까? 왠지 최시원?”, “연예계 엄친아 서열 중 박형식이 생소하네~”, “연예계 엄친아 서열? 재력 순위로 알려줬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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