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손예진, 태닝 피부+시스루 드레스 ‘섹시미 발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24 09:21
2012년 5월 24일 09시 21분
입력
2012-05-24 09:02
2012년 5월 24일 09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손예진이 23일 오전 서울 남산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열린 소니코리아 카메라 NEX-F3 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스포츠코리아)
배우 손예진의 건강미 넘치는 태닝한 피부가 화제다.
손예진은 23일 서울 남산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열린 소니코리아의 카메라 발표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손예진은 까맣게 태닝한 건강미 넘치는 피부와 검정색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참석해 눈낄을 끌었다.
그 동안 손예진이 주로 하얀 피부와 청순한 외모를 자랑해온 것을 생각한다면 파격적인 모습.
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손예진에게도 이런 모습이~?’, ‘태닝한 모습도 너무 예쁘다. 여신 포스’, ‘그래도 손예진은 청순한 모습이 제일’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7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8
李 “대장동, 검사들이 한 패로 해먹어…큰 부패에는 검찰 있어”
9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10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9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7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8
李 “대장동, 검사들이 한 패로 해먹어…큰 부패에는 검찰 있어”
9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10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9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속보]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월부터 담배 유해성분 공개에도 “담뱃세 인상 등 규제 강화돼야”
울릉도 해역서 표류한 ‘러 선박’ 16시간 구조에…러측 “깊은 감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