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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말씀을 따라 맑은 영성을 길러내야” 원불교 봉축 메시지
동아일보
입력
2012-05-23 03:00
2012년 5월 23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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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김주원 교정원장(사진)은 22일 발표한 부처님오신날 축하 메시지를 통해 “부처님께서 49년간 8만4000법문을 설해서 우리의 참된 성품의 원리를 밝히고, 인간과 만물의 생사에 대한 이치를 밝혔다”며 “부처님 말씀을 따라 자신을 해치는 탐심 진심 치심의 삼독(三毒)심을 씻어내고 맑은 영성을 길러내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원불교는 28일 부처님오신날 당일 각종 행사를 전국 600여 교당과 기관에서 봉행한다.
#원불교
#김주원
#봉축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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