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지나 “5년 사귄 남친 내 옷차림 야하다고…” 고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22 09:43
2012년 5월 22일 09시 43분
입력
2012-05-22 09:19
2012년 5월 22일 09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지나.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1@donga.com
가수 지나가 전 남자친구와 헤어지게 된 이유를 밝혔다.
21일 방송된 MBC TV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한 지나는 5년 넘게 사귄 전 남자친구와 이별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지나는 “과거 5년간 사귄 남자친구와 헤어진 이유는 옷차림에 지나치게 간섭을 했기 때문"이라 말했다.
이어 그는 “청바지에 타이트한 옷만 입어도 너무 야하다며 입지 말라고 했다. 여자로서 섹시한 옷도 입고 싶었지만, 생각이 서로 달랐다”고 덧붙였다.
또 지나는 “나는 궁금증이 너무 많아 남자들이 피곤해 하는 것 같다”며 자신이 현재 싱글인 이유를 전했다.
한편 싱글특집으로 꾸며진 이날 방송에서는 지나 이외에도 손호영, 이석훈, 광희, 이혁, 최송현, 김유미, 사유리가 출연했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5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6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7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8
李 “대장동, 검사들이 한 패로 해먹어…큰 부패에는 검찰 있어”
9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10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6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7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5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6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7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8
李 “대장동, 검사들이 한 패로 해먹어…큰 부패에는 검찰 있어”
9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10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6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7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노동부 근로감독 사업장 올해 9만 곳으로 대폭 확대
‘열차 납품 지연’ 다원시스 대표…“국민에 불편 끼쳐” 사과
“엄마 카드 말고 가족카드”…3월부터 만 12세 이상 미성년자도 발급 가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