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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빅뱅사건 이후 “충격으로 발작증세, 아직도 약 먹는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21 19:30
2012년 5월 21일 19시 30분
입력
2012-05-21 17:38
2012년 5월 21일 17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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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빅뱅사건 이후 심경 고백
‘양현석 빅뱅사건 이후’사연이 화제다.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지난해 있었던 ‘빅뱅사건’과 관련, 솔직한 심경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양현석은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출연해 “표현하지 않았지만 빅뱅 사건으로 마음 고생이 심했다”며 ”살면서 이보다 어려운 일은 없었을 것”이라고 고백했다.
‘빅뱅사건’이란 일본에서 대마초를 피워 문제가 된 지드래곤과 교통사고 사망사건으로 최근 무혐의 처분을 받은 대성의 사건을 말한다.
양현석은 “빅뱅사건 이후 정신적 충격으로 발작증세를 보였고 죽음의 공포도 느꼈다”며 “아직도 아침, 저녁으로 약을 먹는다”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양현석 빅뱅사건 이후’스토리는 21일(오늘)밤 ‘힐링캠프’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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