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직장인 평균 인맥수, 25명 ‘상사-직장 동료 인맥 중요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09 20:15
2012년 5월 9일 20시 15분
입력
2012-05-09 20:10
2012년 5월 9일 20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출처|영화 ‘오션스 일레븐’ 스틸컷
직장인들의 평균 인맥수가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은 직장인 2,328명을 대상으로 ‘성공을 위한 인맥의 필요성’에 대해 조사했다. 그결과 98.4%가 ‘인맥이 성공에 필요하다’고 답했다.
본인에게 도움되는 평균 인맥은 ‘10명 미만(53.5%)’, ‘10~20명 미만(26.9%)’, ‘20~30명 미만(7.9%)’등으로 직장인 평균 인맥수로 25명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직장인 평균 인맥수를 성별에 따라 살펴보면 남성이 29명으로 여성(17명)보다 2배 정도 많았다.
본인의 성공에 가장 도움을 줄 수 있는 인맥으로 상사, 직장 동료 등 직연이 35.9%로 1위로 꼽혔으며 이어 '학연(19%)', '가족, 친척 등 혈연(18.6%)', '같은 지역, 고향 등 지연(8.6%)'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평소 인맥관리를 하지 않는 직장인 1,063명은 그 이유로 ‘적극적이지 못한 성격이어서(44.2%, 복수응답)’를 가장 많이 꼽았다.
사진출처|영화 ‘오션스 일레븐’ 스틸컷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3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4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5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 [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8
정점식 “연어술파티-조요토미 선동…‘쇼츠 법사위’ 그만”
9
“월 215만원도 못 번다”…자영업자 3명 중 1명 ‘최저임금 이하’
10
선관위원 국조 대거 불참…“국민에 대한 집단항명” 여야 질타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8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9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10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3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4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5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 [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8
정점식 “연어술파티-조요토미 선동…‘쇼츠 법사위’ 그만”
9
“월 215만원도 못 번다”…자영업자 3명 중 1명 ‘최저임금 이하’
10
선관위원 국조 대거 불참…“국민에 대한 집단항명” 여야 질타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8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9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10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돈 없어 ‘마운자린고비’”… 청소년까지 번진 비만약 양극화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오래 살고 싶다면 유산소만 하지 마라…주 90분 근력운동의 힘 [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