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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해명 “연예인 서열4위-父연봉 30억, 사실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18 17:52
2012년 3월 18일 17시 52분
입력
2012-03-18 17:32
2012년 3월 18일 17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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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양배추가 ‘부자’ 논란에 종지부를 찍었다.
양배추는 지난 17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 출연, 자신의 집안이 재력가라는 루머에 입을 열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양배추는 연예인 루머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인터넷에 저희 집이 연예인 서열 4위, 아버지 연봉 30억이라고 나왔다. 그렇다면 내가 방송을 이렇게 열심히 하겠냐”고 말했다.
이어 “집이 63평이었다. 용인이었는데 청담동이라 소문이 났다. 청담동에서 집까지 50분 걸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경애는 “눈 크고 뚱뚱하면 다 우리 언니라고 한다”고 말했고 조혜련은 “동네 잔치 소를 내가 때려잡았다고 소문났었다”고 밝혔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양배추의 입담은 여전하다”, “아니땐 굴뚝에 연기 났다”, “방송에서 말하니 속이 후련했을 듯”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MBC 방송 캡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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