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뉴스A]마이클 샌델 교수, 채널A서 ‘정의론’ 펼친다
채널A
업데이트
2012-01-27 19:12
2012년 1월 27일 19시 12분
입력
2012-01-17 23:08
2012년 1월 17일 23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앵커멘트]
우리 사회에 정의 열풍을 일으킨
주인공이죠?
마이클 샌델 미국 하버드대 교수가
오늘 채널 A를 방문했습니다.
샌델 교수는 내일
채널 A의 오픈 스튜디오에서 강연합니다.
신석호 기잡니다.
▶
[채널A 영상]
마이클 샌델 교수, 채널A서 ‘정의론’ 펼친다
===============================================
마이클 샌델 미국 하버드대 교수가
오늘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습니다.
직접 사회를 맡은
채널A의 특별토론 프로그램에
큰 기대를 나타냈습니다.
"정의 실현의 첫 단계는 공적인 토론입니다.
내일 채널A의 토론프로그램이
그 첫 단추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동아미디어센터를 방문해
네 명의 각계 패널 그리고 제작진과
토론 쟁점 등을 꼼꼼히 점검했습니다.
채널A와 동아일보, 경제인문사회연구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에서는
글로별 경제위기와 사회적 양극화를 극복할
공동체 정의 회복 방안과 정부의 역할이 모색됩니다.
샌델 교수는 결론을 내리기보다는
다른 의견을 이해하고 공존하면서
‘제3의 길’을 찾아보자고 제안했습니다.
하버드대 강의법을 시사토론에 적용하는 겁니다.
샌델 교수는 김재호 채널A 회장을 만나
동아미디어그룹의 방송 진출에도 깊은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마이클 샌델 초청 특별토론, 공생발전과 정의'는
내일 오전 10시 반부터 동아미디어센터 1층
오픈스튜디오에서 녹화됩니다.
20일 저녁 8시50분에 방송됩니다.
채널A 뉴스 신석호 입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3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4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5
멕시코군, ‘현상금 217억원’ 마약 카르텔 수장 사살
6
서울 한복판 “승리는 우리것” 현수막 건 러대사관…“누구의 감정 해치지 않아”
7
[단독]‘10일 결근’ 알고보니…檢, 보완수사로 사회복무요원 구속
8
[단독]“살인·폭파” 허위협박 9건에…경찰 2500여명 헛걸음, 2.4억 피해
9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10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8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3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4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5
멕시코군, ‘현상금 217억원’ 마약 카르텔 수장 사살
6
서울 한복판 “승리는 우리것” 현수막 건 러대사관…“누구의 감정 해치지 않아”
7
[단독]‘10일 결근’ 알고보니…檢, 보완수사로 사회복무요원 구속
8
[단독]“살인·폭파” 허위협박 9건에…경찰 2500여명 헛걸음, 2.4억 피해
9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10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8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뇌에 칩 이식’…뇌 임플란트 분야서 美 맹추격하는 中
대기업-中企 월급 차이 평균 306만원…역대 최대로 벌어져
가족·친척 정보에 신체사이즈까지 수집…“명품브랜드, 수집 정보 과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