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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GA-LIV 합병 논의? 트럼프, 우즈 부자와 골프

    PGA-LIV 합병 논의? 트럼프, 우즈 부자와 골프

    ‘골프 애호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 시간)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50), 우즈의 아들이며 아마추어 골프 선수인 찰리(16)와 동반 라운딩을 즐겼다. CNBC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플로리다주 웨스트팜비치의 ‘트럼프 인터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우즈 …

    •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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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PGA 준우승’ 고진영 “보기 프리 끊긴 게 더 아쉬워”

    ‘LPGA 준우승’ 고진영 “보기 프리 끊긴 게 더 아쉬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파운더스컵(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준우승한 고진영이 ‘보기 프리’ 중단을 더 아쉬워했다.고진영은 10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의 브레이든턴 컨트리클럽(파71)에서 펼쳐진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이븐파 71타를 쳤다.이로써 4라운드 합계…

    •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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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PGA 파운더스컵 2R 단독 선두 고진영 “어제보다 오늘 더 잘하고 싶어”

    LPGA 파운더스컵 2R 단독 선두 고진영 “어제보다 오늘 더 잘하고 싶어”

    고진영(30)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파운더스컵(총상금 2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고진영은 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의 브레이든턴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보기 없이 버디만 8개 잡아 8언더파 63타를 적어냈다.중간합계…

    • 2025-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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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진희, LPGA 파운더스컵 1라운드 1타 차 공동 3위

    임진희, LPGA 파운더스컵 1라운드 1타 차 공동 3위

    임진희가 7일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파운더스컵 1라운드에서 공동 3위에 자리했다.임진희는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쳤다. 임진희는 6언더파를 기록한 공동 선두 제니퍼 컵초(미국)와 난나…

    •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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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녹록지 않은 LPGA 무대…윤이나, 데뷔전 첫날 1오버파로 주춤

    녹록지 않은 LPGA 무대…윤이나, 데뷔전 첫날 1오버파로 주춤

    2024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를 점령하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진출한 윤이나(22)가 데뷔전에서 주춤했다.윤이나는 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의 브레이든턴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LPGA 투어 파운더스컵(총상금 200만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

    •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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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PGA투어, 늑장 플레이 규정 바꾼다…6초 넘기면 ‘벌타’

    LPGA투어, 늑장 플레이 규정 바꾼다…6초 넘기면 ‘벌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경기 속도를 높이기 위해 특단의 조치를 계획 중이다.미국 매체 ‘ESPN’은 6일(한국 시간) “선수들에게 전달된 메모에 따르면, LPGA 투어는 경기를 너무 지연할 경우 벌금 또는 2타 페널티를 적용할 수 있다고 알렸다”고 보도했다.변경될 LPGA …

    •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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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GA 쿠처, 갑작스러운 부친상에 피닉스 오픈 기권

    PGA 쿠처, 갑작스러운 부친상에 피닉스 오픈 기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9승을 기록 중인 맷 쿠처(미국)가 부친상으로 오는 7일 개막할 WM 피닉스 오픈(총상금 920만 달러·약 133억원)을 기권했다.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다이제스트’는 6일(한국 시간) “과거 쿠처의 캐디로 활동했던 부친 피터 쿠처가 향년 73세를 …

    •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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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로 무대 옮긴 윤이나 - 장유빈, 새로운 도전 시작된다

    해외로 무대 옮긴 윤이나 - 장유빈, 새로운 도전 시작된다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를 각각 평정한 후 해외 무대로 진출한 윤이나(22)와 장유빈(23)이 6일 나란히 데뷔전을 치른다.윤이나는 6일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 컨트리클럽(파71)에서 막을 올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파운더스컵에…

    •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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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 모친 별세…“어머니 없었다면 내 성공 불가능”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 모친 별세…“어머니 없었다면 내 성공 불가능”

    “나의 가장 열렬한 팬이자 지지자였던 어머니가 오늘 아침 돌아가셨다.”‘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50)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어머니가 없었다면 내 성공은 불가능했을 것”이라며 어머니 쿨티다 여사의 부고를 전했다.쿨티다 여사는 지난달 27일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

    •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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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늦깎이 골프 스타’ 이대한, 올해 다승 도전…“KPGA 선수권 욕심”

    ‘늦깎이 골프 스타’ 이대한, 올해 다승 도전…“KPGA 선수권 욕심”

    지난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데뷔 14년 만에 첫 승을 올렸던 이대한(35)이 2025시즌 다승에 도전한다. 뒤늦게 얻은 영광을 쉽게 잃지 않겠다는 각오다.이대한은 2009년 KPGA 입회한 이후 오랜 무명 생활을 감내했다. 시드를 지키지 못해 7년 동안 중국투어 등을 전전…

    •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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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 황제’ 우즈 모친 별세…“나의 큰 팬이자 지지자”

    ‘골프 황제’ 우즈 모친 별세…“나의 큰 팬이자 지지자”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9)의 모친 쿨티다 우즈가 4일(현지 시간) 향년 80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우즈는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엑스(X·옛 트위터)에 “오늘 이른 아침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전하게 돼 매우 슬프다”고 밝혔다.지난주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

    •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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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PGA투어 개막전 우승’ 김아림, 세계랭킹 20계단 상승한 35위

    ‘LPGA투어 개막전 우승’ 김아림, 세계랭킹 20계단 상승한 35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5시즌 개막전에서 우승한 김아림이 세계랭킹을 35위로 끌어올렸다.김아림은 4일(한국 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55위에서 20계단 상승한 35위에 올랐다.전날 김아림은 LPGA 투어 시즌 개막전인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

    •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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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선수 6년만에… 김아림, LPGA투어 개막전 정상 올라

    한국선수 6년만에… 김아림, LPGA투어 개막전 정상 올라

    ‘장타 여왕’ 김아림(30)이 2025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개막전을 ‘와이어 투 와이어’(라운드 내내 1위) 우승으로 장식했다. 한국 선수의 개막전 우승은 2019년 지은희(39) 이후 6년 만이다. 김아림은 3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컨트리클럽(파72)…

    •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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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아림, LPGA투어 개막전 우승…지은희 이후 6년 만

    김아림, LPGA투어 개막전 우승…지은희 이후 6년 만

    김아림(30)이 메인후원사(메디힐)를 바꾼 뒤 첫 출전이자 이번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개막전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라운드 내내 1위)’ 우승을 신고했다. 한국 선수가 개막전에서 우승을 한 것은 2019년 지은희(39) 이후 6년 만이다.김아림은 3일 미국 플로리다 올랜…

    •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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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주형, PGA AT&T 페블비치 프로암 3R 공동 4위 유지…선두와 2타차

    김주형, PGA AT&T 페블비치 프로암 3R 공동 4위 유지…선두와 2타차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2000만 달러) 셋째 날 공동 4위를 유지하며 역전 우승의 희망을 이어갔다.김주형은 2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페블비치 골프링크스(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8개, 보기 4개를 묶어…

    • 202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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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아림, LPGA 시즌 개막전 이틀 연속 단독 선두…고진영은 6위

    김아림, LPGA 시즌 개막전 이틀 연속 단독 선두…고진영은 6위

    김아림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개막전에서 이틀 연속 선두를 질주했다.김아림은 1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2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 202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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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수입 2억… 프로골퍼만큼 귀한 ‘전문 캐디’

    연수입 2억… 프로골퍼만큼 귀한 ‘전문 캐디’

    “내가 필요할 때마다 적절한 조언을 해주고 매일 날 웃게 만들어 준다. 그가 없었다면 올해의 나도 없었을 것이다.” 남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자신의 캐디 테디 스콧에 대해 한 말이다. 셰플러는 지난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7승을 거뒀는데 그의 곁에는 언…

    • 202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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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시우, PGA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1R 공동 15위

    김시우, PGA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1R 공동 15위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2000만 달러) 첫날 공동 15위에 올랐다.김시우는 31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페블비치 골프링크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이로써…

    •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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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즈, TGL 승리 합작한 김주형 향해 극찬 “잠재력 엄청나”

    우즈, TGL 승리 합작한 김주형 향해 극찬 “잠재력 엄청나”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승리를 합작한 김주형을 향해 엄지손가락을 세웠다.우즈와 김주형은 2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의 소파이센터에서 열린 스크린 골프 리그 TGL 경기에서 같은 주피터 링크스 골프 클럽으로 출전했다.김주형과 우즈, 케빈 키스너(미국)가 …

    • 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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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주형, 28일 스크린골프 대회 데뷔…전설 우즈 등과 한 팀

    김주형, 28일 스크린골프 대회 데뷔…전설 우즈 등과 한 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소속 프로 김주형(23)이 스크린골프 대회에 나선다.김주형은 2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가든스 소파이 센터에서 열리는 스크린골프 리그 TGL(Tomorrow Golf League) 넷째 주 경기에 출전한다.TGL은 타이거 우즈(미국)와 로리 매킬로…

    • 202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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