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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온 떠난 장재석의 ‘감사 손편지’

    오리온 떠난 장재석의 ‘감사 손편지’

    프로농구 10개 구단이 1일 2020∼2021시즌을 위한 공식훈련을 시작했다. 유니폼을 바꿔 입은 선수들은 새로운 팀원들과 마주하며 비로소 이적을 실감했다. 대어급 자유계약선수(FA)로 오리온에서 현대모비스로 소속을 옮긴 장재석(29·203cm·사진)도 그중 하나. 이별이 못내 아쉬웠…

    • 202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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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프로농구 억대 연봉 25명…평균 8128만원

    여자프로농구 억대 연봉 25명…평균 8128만원

    2020~2021시즌 여자프로농구에서 억대 연봉을 받는 선수는 총 25명이다. 전체 평균 연봉은 8128만원이다. 1일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내놓은 2020~2021시즌 선수 등록 결과에 따르면, 박혜진, 김정은(이상 우리은행), 안혜진(BNK), 박지수(KB국민은행)가 연봉…

    • 20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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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농구 외인 선발, 무조건 센터다?

    프로농구 외인 선발, 무조건 센터다?

    남자프로농구 각 구단은 새 시즌 준비에 한창이다. 특히 팀 전력의 핵인 외국인선수 영입에 집중하고 있다. 울산 현대모비스는 일찌감치 외국인선수 2명을 확정짓는 분위기다. 숀 롱(206㎝)과 계약한 데 이어 자키난 갠트(200㎝)의 영입에도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SK는 자밀…

    • 20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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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세 달새 헐크로… 코로나 휴식기 무슨 짓을 한거야?

    두세 달새 헐크로… 코로나 휴식기 무슨 짓을 한거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초유의 리그 중단은 누군가에게는 하늘이 내려준 기회다. 미국과 유럽의 주요 스포츠 리그가 코로나19로 중단된 뒤 재개했거나, 재개할 날을 손꼽고 있는 가운데 두세 달의 짧은 기간 동안 몰라볼 정도로 바뀐 몸으로 화제를 모으는 선수들이…

    • 20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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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3cm 안혜지 “양동근-허훈이 롤모델”

    163cm 안혜지 “양동근-허훈이 롤모델”

    “최단신이지만 큰 선수들을 달고 점프할 때 가장 농구 할 맛이 나는 것 같아요.” 여자 프로농구 BNK의 가드 안혜지(23·사진)는 163cm의 키로 등록 선수 중 가장 작다. 지난 시즌 도움왕(경기당 평균 7.7개)에 오른 그는 지난달 자유계약선수(FA)가 돼 연봉 3억 원, 4…

    • 2020-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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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농구, 아시아쿼터제 도입…日선수 영입 가능

    프로농구, 아시아쿼터제 도입…日선수 영입 가능

    남자 프로농구에 아시아쿼터제가 도입된다. 남자 프로농구를 주관하는 KBL이 27일 오전 강남구 논현동 KBL센터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아시아쿼터제 도입을 최종 확정했다. 출범 후, 처음 시행하는 제도다. 기존 외국인선수 2명 보유와 별도로 일본 선수 1명을 영입할 수 있다. 중국…

    • 202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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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딩은 현민, 해결은 민구” 양동근 공백 대비한 유재학 감독의 방안

    “리딩은 현민, 해결은 민구” 양동근 공백 대비한 유재학 감독의 방안

    울산 현대모비스는 이번 오프시즌 동안 가장 알차게 전력을 보강한 팀으로 꼽힌다.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센터 장재석(29·204㎝)을 비롯해 이현민(37·174㎝), 김민구(29·190㎝·이상 가드), 기승호(35·193㎝·포워드) 등을 대거 영입했다. 현대모비스 유재학 감…

    • 202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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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시장 끝난 프로농구, 이제는 외인 영입에 시선 향한다

    FA시장 끝난 프로농구, 이제는 외인 영입에 시선 향한다

    5월 한 달간 남자프로농구 팬들의 관심을 모았던 자유계약선수(FA) 협상이 마무리됐다. 올해는 자율협상이 도입돼 어느 때보다 많은 FA 이적이 성사됐다. 이제 시선은 외국인선수 영입으로 옮겨지고 있다. 전력의 핵인 외국인선수 영입은 매 시즌 각 구단이 가장 공을 들이는 부분이다. 창…

    •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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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 김지완 영입한 KCC에 현금 보상 받는 전자랜드의 속내는?

    FA 김지완 영입한 KCC에 현금 보상 받는 전자랜드의 속내는?

    가드 김지완(30·187㎝)을 떠나보낸 인천 전자랜드가 선택한 보상책은 현금이었다. 전자랜드는 전주 KCC로 이적한 자유계약선수(FA) 김지완에 대해 현금 보상을 받기로 21일 결정했다. 전자랜드는 이 내용을 KBL에 공식 통보했다. 김지완은 FA 자율협상기간에 KCC와 보수총액 …

    •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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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대성 “오리온선 갑옷 벗고 신나게”

    이대성 “오리온선 갑옷 벗고 신나게”

    “감독님이 ‘이대성은 스스로 알고 있는 선수’라고 말씀해 주셨다. 감사함을 느꼈다.” 프로농구 오리온 유니폼을 입은 이대성(30·사진)이 강을준 오리온 신임 감독(55)과의 새로운 ‘케미’에 기대를 걸었다. 이대성은 18일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열린 입단 기자회견에서 “계약 …

    •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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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구-농구 스타커플 황연주-박경상 결혼

    배구-농구 스타커플 황연주-박경상 결혼

    여자 프로배구 황연주(34·현대건설·왼쪽)와 남자 프로농구 박경상(30·LG)이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지인 소개로 연인이 된 둘은 운동선수로서의 고충을 나누며 가까워진 끝에 이날 결혼에 골인했다. 현대건설 제공

    • 20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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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농구 전자랜드, 유도훈 감독과 2년 재계약

    프로농구 전자랜드, 유도훈 감독과 2년 재계약

    프로농구 전자랜드가 유도훈 감독(53·사진)과 계약 기간 2년에 재계약했다고 15일 발표했다. 2009∼2010시즌 도중 전자랜드 감독대행을 맡은 유도훈 감독은 2년 더 팀을 이끌 경우 13시즌간 전자랜드 지휘봉을 잡게 된다. 전자랜드는 강혁 코치(44)와도 2년 계약했다. 2012∼…

    • 2020-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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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식수비의 달인’ 신명호, 코트 떠난다…코치로

    ‘질식수비의 달인’ 신명호, 코트 떠난다…코치로

    프로농구 ‘질식수비의 달인’ 신명호(37·184㎝)가 정든 코트를 떠나기로 했다. 농구계 한 관계자는 15일 “신명호가 은퇴를 결정한 것으로 안다. 이후 KCC 코칭스태프로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경희대를 졸업한 신명호는 2007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6순위로 …

    • 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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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농구 전주 KCC, FA로 김지완·유병훈·유성호 영입

    프로농구 전주 KCC, FA로 김지완·유병훈·유성호 영입

    프로농구 전주 KCC가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김지완(가드), 유병훈(가드), 유성호(센터)를 영입했다. KCC는 15일 “김지완과 유병훈, 유성호와 FA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김지완은 보수 총액 4억원(연봉 2억8000만원, 인센티브 1억2000만원) 계약기간 5…

    • 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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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온맨 이대성 “함께 뛰고팠던 장재석이 많은 조언”

    오리온맨 이대성 “함께 뛰고팠던 장재석이 많은 조언”

    “나와 (장)재석이 서로 도움을 줬다. 둘 다 좋은 선택을 한 것 같다.”(이대성) 자유계약선수(FA) 최대어로 꼽힌 이대성(30·190cm)과 장재석(29·203cm)이 각각 오리온과 현대모비스 유니폼을 입는다. 중앙대 동기로 절친한 사이인 둘은 “FA 계약을 통해 같은 팀에서 …

    • 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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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말 없이 조던

    군말 없이 조던

    역대 전 세계 농구를 통틀어 ‘절대 지존’은 누굴까. 야구와 축구에서는 여러 명이 거론될 수 있어도 농구만큼은 답이 단 한 명으로 모아진다. 마치 거부할 수 없는 ‘농구의 신’을 부르는 것처럼.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57·전 시카고·사진)이 74년 역사의 미국프로농구…

    • 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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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SK, ‘토종 센터’ 송창무와 1억500만원에 FA 계약

    서울 SK, ‘토종 센터’ 송창무와 1억500만원에 FA 계약

    서울 SK가 ‘토종 센터’ 송창무(38·205㎝)와 FA 계약을 체결했다. SK는 14일 송창무와 보수 총액 1억500만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년이다. 송창무는 2007-08시즌 창원 LG에서 프로에 데뷔해 서울 삼성을 거쳐 2016-17시즌 SK 유니폼을 입었다.…

    •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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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농구 오리온, FA 최대어 이대성 영입

    프로농구 오리온, FA 최대어 이대성 영입

    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FA) 최대어로 꼽히는 이대성(30·190cm·사진)이 오리온 유니폼을 입었다. 오리온은 13일 이대성과 3년간 보수총액 5억5000만 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이대성은 2019∼2020시즌 도중인 지난해 11월 현대모비스에서 KCC로 트레이드된 뒤 다시 팀을 …

    •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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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 최대어’ 이대성, 오리온과 5억5000만원에 계약

    ‘FA 최대어’ 이대성, 오리온과 5억5000만원에 계약

    올해 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FA) ‘최대어’ 이대성(30·190㎝)이 고양 오리온 유니폼을 입는다. 오리온은 13일 이대성과 계약기간 3년, 보수총액 5억5000만 원(인센티브 1억5000만 원 포함)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울산 현대모비스에서 대형 트레이드를 통해 전주…

    • 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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