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까지 영하 13~17도 강추위…시속 55km 칼바람 분다
월요일인 26일 출근길에도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영하 10도 안팎의 추위가 지속될 전망이다.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0도로 떨어지는 등 전국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1월 말까지 추위가 계속될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
-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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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인 26일 출근길에도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영하 10도 안팎의 추위가 지속될 전망이다.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0도로 떨어지는 등 전국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1월 말까지 추위가 계속될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
![[날씨]다음주도 매서운 한파 계속…주말께 기온 회복](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24/133222564.1.jpg)
전국적으로 체감온도 영하 20도 안팎의 강한 추위가 몰아친 가운데 다음주(26일~2월 1일)도 평년보다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24일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 주는 주중 아침 기온과 낮 기온 모두 평년보다 낮은 수준을 보이다가 주말에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다.월요일(26일)은 전국이 대체로…

주말인 24~25일은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9도 안팎, 일부 내륙과 산지는 -20도 가까이 떨어지며 한파가 이어지겠다. 낮에도 기온이 영하권에 머무는 곳이 많아 체감 추위는 더욱 심해질 전망이다.24일 아침 최저기온은 -17~0도, 낮 최고기온은 -5~6도로 예보됐다.…

한반도를 강타한 올겨울 최강 한파가 주말까지 이어지며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으로 떨어지는 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주말이 지나며 추위는 한풀 꺾이겠지만 당분간 평년보다 추운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24일 아침 최저기온은 …

금요일인 2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권 추위가 나타나겠다. 밤부터는 서울·인천·경기남부와 강원남부내륙·산지, 충청권, 전라권, 제주도를 중심으로 눈 내리는 곳이 있겠다.기상청은 이날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을 보이고, 바람도 강해 체감온도는 …

22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바람이 강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낮 최고기온도 영하 8도로 떨어져 매우 춥겠다.기상청은 이날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중부지방(강원 동해안 제외)과 전북 내륙, 경북권, 경남 내륙에 한파특보가 발효됐다”며 “낮 기온도 오늘은 전국 대부분…

올겨울 최강 한파가 좀처럼 기세를 꺾지 않고 있는 가운데 22일에도 아침 최저 영하 19도까지 떨어지는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이날까지 호남에는 최대 10cm, 제주에는 최대 25cm의 눈이 쌓이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에 따르면 21일 서울의 기온이 최저 영하 15.5도…
![[날씨]오늘도 매서운 강추위…서울 낮 최고기온도 영하 5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21/133199092.1.jpg)
21일 전국 대부분 지역 낮 기온이 0도 이하로 떨어지며 강추위를 이어가겠다. 전라 서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기상청은 이날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중부지방(강원동해안 제외)과 전북 내륙, 경북권, 경남 내륙에 한파특보가 발효됐다”며 “내…

‘1년 중 가장 춥다’는 절기상 대한(大寒) 아침, 기온은 최저 -20도를 밑도는 등 강추위가 시작됐다. 한반도 북쪽과 서쪽에 버티고 있는 고기압 사이로 들이닥치는 찬 공기에 한파는 21~22일 절정에 달할 전망이다.20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전국에서 기온이 가장 낮…

절기상 ‘대한(大寒)’인 20일 올겨울 가장 길고 매서운 최강 추위가 한반도를 강타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을 비롯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전날 밤 한파특보가 내려졌고, 서해안과 제주 해안을 중심으로는 강풍특보도 발효 중이다. 기상청은 19일 오후 9시부터 서울 전역 등 전국 내륙을 중심…

절기상 ‘대한(大寒)’인 20일 올겨울 가장 길고 매서운 최강 추위가 한반도를 강타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을 비롯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전날 밤 한파특보가 내려졌고, 서해안과 제주 해안을 중심으로는 강풍특보도 발효 중이다.기상청은 19일 오후 9시부터 서울 전역 등 전국 내륙을 중심으…

19일 중부지방과 전북을 중심으로 비나 눈이 내리는 데 이어 20일부터는 일주일 가까이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추위는 연말연시 한반도를 강타했던 ‘냉동고 한파’보다 더 매서울 것으로 보여 대비가 필요하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밤 강원지방부터 내린 눈과 비는 19일 …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17일 오후 6시 기준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서울시 대기 중 초미세먼지는 시간당 평균 33㎍/㎥으로, 해제 기준인 33㎍/㎥ 미만으로 떨어졌다.이번 초미세먼지 고농도는 전날(16일) 대기정체로 국내외 대기오염물질이 축적되며 발생했다…

앞이 잘 보이지 않을 정도의 짙은 미세먼지가 16일 전국을 뒤덮었다. 서울에는 올 들어 처음으로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졌고, 충청과 전북 지역에는 올해 첫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됐다.15일부터 유입된 중국발 미세먼지와 내몽골의 황사가 대기 정체로 빠져나가지 못하면서 전국 하늘을…
![[오늘 날씨]수도권 미세먼지 기승…전국 곳곳 짙은 안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16/133168885.1.jpg)
금요일 16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중부지방과 전라권, 경북 북부내륙 등에 짙은 안개가 끼겠다.기상청은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청권, 전라권, 경북 북부 내륙에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경상권 내륙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

13일 전국 곳곳에 눈이 내리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최대 8cm의 눈이 쌓일 것으로 보인다. 전국적으로 순간풍속 시속 55km 안팎의 강풍이 불 것으로 예상돼 대비해야 한다. 14일에는 기온이 5∼8도가량 뚝 떨어지며 다시 강추위가 찾아오겠다. 12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부터 시작된 …

월요일인 12일은 아침 기온이 매우 낮아 춥겠고,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기상청은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10~-5도로 낮겠고, 낮 최고 기온은 0~10도로 평년(최저 -12~0도, 최고 0~8도)보다 낮겠다고 예보했다.지역별 상세 관측…

이번 주말 전국에 최고 20cm 이상의 눈이 쌓이는 등 강풍 속에 눈보라가 칠 전망이다. 지역에 따라 비로도 내릴 수 있는데, 10일 오전에는 남부지방, 오후 들어서는 제주까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에는 이날 밤부터 눈비가 이어진다. 10일 기상청에 따르면 예상…

기상청은 10일 오전 10시 10분을 기해 산청, 함양, 거창, 합천 등 4개 지역에 대설 예비특보를 발표했다. 특보 발효 시간은 오후 6시부터 밤 12시까지다. 경남서부내륙에는 11일까지 3~8㎝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또 오전 10시를 기해 경남 창원, 통영, 사천에는 한파…

주말인 10일에는 중부지방과 호남을 중심으로 이번 겨울 들어 가장 많은 눈이 쏟아질 것으로 예보됐다. 특히 전북과 전남 일부 지역에는 최대 20cm 이상의 ‘대설 경보급’ 폭설이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10일 새벽부터 중부지방을 시작으로 비나 눈이 내려 오전에는 남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