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비 동반 영하권 추위…전국 고속도로 한산
영하권 추위에 눈·비가 이어지는 일요일인 14일은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이 평소보다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전국 445만대로 예상된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빠져나가는 차량은 37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진입하는 차량은 41만대로 각각 …
-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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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권 추위에 눈·비가 이어지는 일요일인 14일은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이 평소보다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전국 445만대로 예상된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빠져나가는 차량은 37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진입하는 차량은 41만대로 각각 …

강원 양양 등 영동지방 일부 지역에 최대 10cm가 넘는 눈이 쌓인 가운데 13일 오전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나 눈이 내린다. 강원과 경기 내륙, 충북 등에 최대 8cm, 서울 등엔 최대 5cm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12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까지 강원 양양군 면옥치…

이번 주말(13~14일) 수도권을 포함한 중부 내륙에 강한 눈이 예상된다. 11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부터 강원 동해안·산지, 경북 동해안과 북동 산지를 중심으로 비나 눈이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차가운 동풍이 상대적으로 따뜻한 동해상을 지나면서 만들어진 눈구름이 태백산맥에 부…

12일 아침 출근길은 전날 내린 눈과 비의 영향으로 하루새 5~10도가량 기온이 뚝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주말에는 수도권을 비롯한 중부 내륙에 강설이 내리며 대설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있다.기상청에 따르면 11일 오후부터 강원과 경북을 중심으로 내리기 시작한 눈은 12일까지 강원 산…

12일 아침 출근길은 전날 내린 눈과 비의 영향으로 하루새 5~10도가량 떨어진 추운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이날 오후부터 강원과 경북을 중심으로 비나 눈이 예보된 가운데 이번에 내리는 눈은 무거운 습설로 예상돼 시설물 피해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 등에 따르면 11일 오전 강원 남부…

광주와 전남 일부지역에 올 겨울 첫 한파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추위가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광주기상청은 11일 오후 9시를 기해 광주와 전남 나주·담양·장성·화순·영암·무안·함평·영광·목포·신안 등 10개 시·군에 한파주의보를 발표했다.한파주의보는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져 큰 피해가 예상…

10일 수요일은 낮부터 추위가 차차 풀려 포근하겠고, 밤부터는 흐려지겠다. 다음날인 11일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기상청은 이날 “이날 낮 기온과 11일 기온은 평년(최저 -8~3도, 최고 3~11도)보다 높겠고, 모레인 12일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다”고 예보…
![[날씨]전국 맑지만 초겨울 출근길…아침 최저 -6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2/10/132935537.1.jpg)
수요일인 10일은 아침 기온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권에 들어 춥겠다.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구름 많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다”고 전날 예보했다.아침 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0도 이하(일부 강원내륙와 경북내륙 -5도 이하)가 되겠으니 낮은 기온으로 인한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

수요일인 10일은 아침 기온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권에 들어 춥겠다.기상청은 9일 “내일(10일)은 전국이 구름 많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다”고 예보했다.아침 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0도 이하(일부 강원내륙와 경북내륙 -5도 이하)가 되겠으니 낮은 기온으로 인한 건강관리에 …

수요일인 10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 들어 춥겠다.기상청은 10일 아침 최저기온은 -6~4도, 낮 최고기온은 7~14도가 되겠다고 9일 예보했다.주요 도시 아침 기온은 △서울 1도 △인천 2도 △춘천 -4도 △강릉 3도 △청주 -1도 △대전 -1도 △전주 0도 △…

화요일인 9일은 산둥반도 부근에서 남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 들어 춥겠다.8일 기상청은 “내일까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오후부터 수도권과 강원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고 예보했다. 특히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전날보…

“폭설 때문에 도로가 꽉 막혀 어제 퇴근시간이 평소보다 2시간은 더 걸렸어요. 오늘은 아예 버스 대신 지하철을 타고 퇴근합니다.” 5일 오후 6시 서울 광화문에서 만난 직장인 박모 씨(31)는 전날 ‘퇴근길 전쟁’을 치렀다며 이렇게 말했다. 4일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에 ‘기습 폭설’…

간밤 수도권을 중심으로 폭설이 내리면서 서울·경기에 5㎝ 넘는 눈이 쌓얐다. 갑작스러운 폭설로 하늘길과 뱃길이 끊기고 차량 고립 등 사고도 잇따랐다. 5일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기준 폭설로 인한 인명 피해와 시설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하루…

올 겨울 들어 처음으로 수도권과 중부지방에 많은 눈이 내리면서 5일 여객선 8척과 항공기 11편이 결항했다.이날 오전 6시 기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대설 대처 상황 보고에 따르면 목포~홍도, 도초~우이, 진도~죽도 등 8개 항로에서 여객선 13척의 여객선 운항이 중단됐다. 항…

폭설로 인한 서울시 도로 교통통제가 대부분 해제됐다. 5일 서울시 교통정보센터(TOPIS)에 따르면 전날(4일) 오후 8시를 기준으로 서울시 대설주의보가 해제되고 제설 작업이 완료됨에 따라 서울 도심 고속도로와 시내 도로 통제는 대부분 해제됐다.다만 제설 작업을 위해 이날 오전 6시 …

4일 오후 서울과 경기 등에 쏟아진 첫눈으로 퇴근길 대란이 벌어졌다. 많은 눈이 퇴근 시간에 집중적으로 쏟아지면서 일부 도로는 통제됐고, 낮은 기온으로 도로가 빙판길로 변하면서 추돌 사고가 잇따랐다. 한 시민은 “평소 1시간이면 집에 가는 데 오늘은 3시간이 걸렸다”며 “첫눈이 온다고…

기상청이 4일 퇴근시간대 서울과 경기 북부 등에 눈에 쏟아질 것으로 예보했다.기상청은 이날 오후 6시를 기해 서울 전역과 옹진군을 제외한 인천, 경기북부(김포시, 동두천시, 파주시, 남양주시 등), 강원 철원에 대설주의보를 내렸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5㎝ 이상 쌓일 것으…

서울에 4일 오후 대설 특보가 발령됐다. 짧은 시간에 강한 눈이 집중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퇴근길과 밤사이 도심 곳곳에서 적설과 도로 결빙 우려가 커진 상황이다.기상청에 따르면 대설 주의보는 이날 오후 6시를 기준으로 서울 전역과 옹진군을 제외한 인천, 경기 부천·김포·동두천·연천·포천…

서울시가 4일 퇴근길 첫눈이 예보됨에 따라 이날 오후 2시부터 강설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자치구·유관기관과 함께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6~8시 사이 서울에 1~5㎝의 첫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서울시는 적설량 전망에 따라 대응 단계를 △평시 △보강(1㎝ 미…

4일 오후부터 서울에 최대 5㎝에 이르는 올겨울 첫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이날 오전 6시 기준 서울의 최저 기온은 영하 9.2도로 매서운 한파가 몰아친 가운데 퇴근시간 대에 강한 눈이 집중돼 교통 혼잡이 우려된다.기상청에 따르면 서해상에서 유입된 눈구름대가 전국 곳곳에 눈을 뿌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