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도 열차 사망사고’ 코레일 한문희 사장 사의 표명
경북 청도군 경부선 철로에서 발생한 열차 사고에 대한 책임을 지고 한국철도공사(코레일) 한문희 사장이 21일 사의를 표명했다.코레일 등에 따르면 한 사장은 이번 사고에 책임을 통감한다는 취지로 국토교통부에 사의를 전했다. 사표는 아직 수리되지 않았다.한 사장은 윤석열 정부 때인 202…
-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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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도군 경부선 철로에서 발생한 열차 사고에 대한 책임을 지고 한국철도공사(코레일) 한문희 사장이 21일 사의를 표명했다.코레일 등에 따르면 한 사장은 이번 사고에 책임을 통감한다는 취지로 국토교통부에 사의를 전했다. 사표는 아직 수리되지 않았다.한 사장은 윤석열 정부 때인 202…
![“손목-다리 받혔는데 뺑소니 아니라니” 경찰 판단 논란 [e글e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8/21/132226861.3.jpg)
주차장에서 행인을 치고 달아난 운전자에 대해 경찰이 ‘뺑소니가 아니다’라고 판단한 사연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최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는 ‘대충격…경찰 조사관은 이게 뺑소니가 아니라고 합니다. 그냥 도망가 버렸는데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차로 사람 치고 얼굴 확인…

한문희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이 경북 청도군에서 발생한 열차 사고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확인됐다.21일 코레일 등에 따르면 한문희 사장은 청도 열차 사고 책임을 통감한다는 취지로 국토교통부에 사의를 전했다. 다만 사표는 현재 수리되지 않았다.한문희 사장은 윤석열 정부 …

전남 목포∼보성 간 남해안 철도가 착공 23년 만에 다음 달 운행에 들어간다. 지역 간 이동을 원활하게 할 뿐 아니라 관광 활성화와 지역 경제 성장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 남해안 철도 23년 만에 개통 목포∼보성 구간은 목포시 옥암동 임성리에서 영암, 해남, 강진, 장흥, 장동…
![한강공원 주차장 5칸 차지한 여성…“바로 차 온다” 막무가내 [e글e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8/20/132218209.3.jpg)
서울 망원 한강공원 주차장에서 한 여성이 SUV와 짐으로 주차장 5칸을 차지해 논란이 됐다. 지자체는 물건으로 차량 진입을 막으면 교통방해 혐의 적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전남 목포~보성 간 남해안 철도가 착공 23년 만에 다음 달 운행에 들어간다. 지역 간 이동을 원활하게 할 뿐 아니라 관광 활성화와 지역 경제 성장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 남해안 철도 23년 만에 개통목포~보성 구간은 목포시 옥암동 임성리에서 영암, 해남, 강진, 장흥, 장동,…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19일 경부선 철도 사고와 관련해 재해수습본부를 구성하고 수사 전담팀을 구성하라고 지시했다. 김 장관은 “일어나선 안될 후진적 사고가 또 발생한 것으로, 각종 산업안전 의무 위반이 밝혀지면 강력한 책임을 묻겠다”고 했다. 고용노동부는 이날 김 장관이 본부와 대…

경부선 남성현~청도역을 운행하던 무궁화호 열차가 안전 점검을 진행 중이던 작업자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19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0분께 동대구역에서 출발한 진주행 무궁화호 열차가 수해지역 비탈면 안전 점검을 진행 중이면 작업자와 충돌했다.현재 부상자…

인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인천공항 내 우수한 식음 서비스 발굴 및 식음 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해 ‘2025 인천공항 맛있는 메뉴’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메뉴는 총 5종으로 대상에는 ▲‘자연담은한상’의 불고기비빔밥(제2여객터미널(T2) 면세지역 4층) 최우수상에는 …

“시청으로 바로 올 줄 알았는데, 광화문까지 돌아왔네.”18일 아침, 서울 서소문로 고가도로 철거로 출근길이 달라졌다. 경기도와 인천에서 들어오는 광역버스들이 일제히 광화문·서대문역 방면으로 우회하면서 직장인들은 혼란에 빠졌다.서소문로 고가도로 철거는 17일부터 시작됐지만, 파장은 서…

광복 80주년을 맞아 국토교통부가 올린 영상에 일본 도쿄역을 연상케 하는 역사 모습이 담긴 것으로 알려지며 논란이 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인공지능이 만든 ‘가상의 역사’라고 해명했지만, 하필 광복절을 맞아 올린 정부 부처 홍보 영상에 일본 역사와 비슷한 이미지가 담겨 논란이 쉽게 가…

17일 서울 중구 서소문 고가차도 앞에 철거 공사를 알리는 안내문이 세워져 있다. 1966년에 지어진 이 고가차도는 붕괴 위험이 큰 ‘안전등급 D’ 판정을 받아 이날부터 단계적으로 차로를 줄이며 철거 작업에 들어갔다.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지난해 5월 출시된 교통패스 ‘K-패스’ 이용자가 꾸준히 늘면서 국민의 보편적 교통 기본권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이재명 정부는 청년, 어르신, 교통약자 등을 대상으로 환급률 100%까지 적용하는 ‘무제한 패스’ 도입도 논의 중이다. 전문가들은 K-패스 혜택 확대가 향후 한국형 교통통…

금요일인 15일은 연휴 중 지방방향 정체가 가장 심하겠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580만대로 예상된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빠져나가는 차량은 47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진입하는 차량은 44만대로 전망된다.도로공사 관계자는 “평소 금요일보다 교통량이 증가하…

14일 중부지방에 매우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4시 기준 인천과 경기 북부, 강원 북부 내륙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50㎜의 매우 강한 비가 내렸다. 서울을 포함한 그 밖의 수도권과 강원 내륙, 충남 북부도 시간당 10~30㎜의 강한 비가…

14일 오전 5시부터 서울 동부간선도로 성동~상계교 구간과 수락지하차도~성동분기점 구간 교통통제가 해제됐다. 전날 낮 12시4분부터 중랑천 수위가 오르면서 통제했던 차량 통행도 17시간 만에 재개됐다. 한때 수위가 5.3m까지 올랐던 중랑교 수위는 이날 오전 6시 10분 현재 1.56…

13일 집중호우로 운행이 중단됐던 경의중앙선과 경원선 운행이 재개됐다.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22분을 기해 경의중앙선 운행을 재개했다.앞서 코레일은 낮 12시 30분께 집중호우로 인한 선제적 안전 확보를 위해 열차 운행을 중단했었다.지하철 1호선 경원선 서울 녹…

인천 지역에 집중호우가 쏟아지면서 13일 낮 12시부터 수도권전철 1호선 주안역~인천역 상·하행 열차 운행이 중단됐다. 경의선 곡산역 상·하행 열차 운행도 중단됐다. 코레일 관계자는 “집중 호우로 운행 대기 중인 상황”이라고 전했다.(인천=뉴스1)

한국도로교통공단은 ‘2025년 광복절 운전면허 행정처분 특별감면’에 따라 의무교육 대상자에 대한 특별 교통안전교육을 9월 15일까지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특별감면으로 행정처분(정지·취소) 면제를 받은 사람은 한국도로교통공단에서 시행하는 특별 교통안전교육(법규준수 교육) 6시간…
![버스 안에서 양산을…“매너 없다” vs “민폐 아니다”[e글e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8/12/132176551.1.jpg)
부산 시내버스 안에서 양산을 펼친 여성 승객 사진이 공개돼 논란이 일었다. 누리꾼들은 ‘타인 배려 부족’과 ‘더위 생존 본능’으로 의견이 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