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싱크홀 사고 나면 최대 2500만원 보상…서울시 제도 손본다

    싱크홀 사고 나면 최대 2500만원 보상…서울시 제도 손본다

    서울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지반 침하(싱크홀) 사고를 시민안전보험 보장 항목에 포함했다. 최근 반복되는 지반 침하 사고에 대응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위험을 보다 직접적으로 보장하겠다는 취지다.복으로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그동안 연희동과 명일동에서 발생한 지반 침하 …

    • 2026-01-09
    • 좋아요
    • 코멘트
  • “엄마 아파, 집 보내줘” 10대 성추행 중국인 선처 호소

    “엄마 아파, 집 보내줘” 10대 성추행 중국인 선처 호소

    제주 버스정류장에서 10대 청소년을 강제추행한 30대 중국인 남성에게 검찰이 징역 2년을 구형했습니다. 피고인은 성학대 혐의를 인정하면서도 "어머니 병간호를 위해 중국에 보내달라"며 선처를 호소해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클릭을 부르는 이번 사건의 상세 보도입니다.

    • 2026-01-09
    • 좋아요
    • 코멘트
  • 수서는 몸, 양재선 두뇌 개발… ‘피지컬 AI도시’ 만든다

    수서는 몸, 양재선 두뇌 개발… ‘피지컬 AI도시’ 만든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정보기술(IT)·전자 전시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6에서 인공지능(AI)을 로봇의 몸과 결합한 ‘피지컬 AI’가 핵심 화두로 떠올랐다. 산업 현장과 도시 공간에서 로봇이 실제로 움직이고 작동하는 시대가 성큼 …

    • 2026-01-09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제2의 ‘고속도로 색깔 유도선’ 아이디어 찾습니다”

    “제2의 ‘고속도로 색깔 유도선’ 아이디어 찾습니다”

    “분홍색 유도선을 따라가세요.” 운전 중 교차로나 나들목, 분기점을 앞두면 길안내기(내비게이션)에서 이런 음성을 들을 수 있다. 실제 도로에서 같은 색의 유도선을 확인할 수 있다. 길이 한 방향으로 갈라질 때는 분홍색, 두 방향으로 나뉠 때는 초록색 선이 나타난다. 운전자가 직관적으로…

    • 2026-01-09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CES 화두 ‘피지컬 AI’… 서울시, 양재·수서 로봇 도시로 키운다

    CES 화두 ‘피지컬 AI’… 서울시, 양재·수서 로봇 도시로 키운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전자 전시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6에서 인공지능(AI)을 로봇의 몸과 결합한 ‘피지컬 AI’가 핵심 화두로 떠올랐다. 산업 현장과 도시 공간에서 로봇이 실제로 움직이고 작동하는 시대가 성큼 다가왔다는 …

    • 2026-01-08
    • 좋아요
    • 코멘트
  • “충청시는 충북 모욕” “대전충남시가 적합” 통합시 명칭 논란

    “충청시는 충북 모욕” “대전충남시가 적합” 통합시 명칭 논란

    김영환 충북지사는 더불어민주당이 대전·충남 통합시 가칭을 ‘충청특별시’로 정한 데 대해 “충북도민을 모욕하는 것”이라고 8일 비판했다. 앞서 이장우 대전시장은 가칭에 ‘대전’이 빠지자 “대전시민 알기를 우습게 아는 것”이라고 했다. 민주당은 최근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해 강한 추진 …

    • 2026-01-08
    • 좋아요
    • 코멘트
  • 전북 대학생들, 청년층 선거 관심 이끈다

    전북 대학생들, 청년층 선거 관심 이끈다

    6월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청년층의 투표 참여를 이끌기 위해 전북 도내 대학생들이 힘을 보탠다.전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8일 전북대 군산대 원광대 우석대 등 전북 지역 4개 대학 미디어 학과 학생 16명으로 구성된 ‘캠퍼스 서포터즈’를 위촉했다. 캠퍼스 서포터즈는 청년…

    • 2026-01-08
    • 좋아요
    • 코멘트
  • 색깔 유도선 도입 뒤 사고 절반 감소… 번뜩이는 시민 아이디어 받는다

    색깔 유도선 도입 뒤 사고 절반 감소… 번뜩이는 시민 아이디어 받는다

    “분홍색 유도선을 따라가세요.”운전 중 교차로나 나들목, 분기점을 앞두면 길안내기(내비게이션)에서 이런 음성을 들을 수 있다. 실제 도로에서 같은 색의 유도선을 확인할 수 있다. 길이 한 방향으로 갈라질 때는 분홍색, 두 방향으로 나뉠 때는 초록색 선이 나타난다. 운전자가 직관적으로 …

    • 2026-01-08
    • 좋아요
    • 코멘트
  • 서울시, 신혼부부 위한 공공한옥 입주자 모집

    서울시, 신혼부부 위한 공공한옥 입주자 모집

    7일 서울 종로구 가회동에서 서울시가 신혼부부와 무주택 가구를 위해 마련한 공공임대주택 ‘미리내집’과 연계한 공공한옥 1호 개방 행사가 열린 가운데 한 시민이 한옥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이 공공한옥은 외관은 전통 한옥 형태를 유지하고 실내는 현대식으로 리모델링해 시세 대비 60∼70…

    • 2026-01-08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겨울에도… 동물원은 살아있다

    겨울에도… 동물원은 살아있다

    “악어는 주둥이가 뾰족해 아랫니까지 보이면 크로커다일, 둥글고 윗니만 보이면 엘리게이터로 구별할 수 있어요.” 영하의 강추위가 찾아온 5일 오후 경기 과천시 서울대공원 동양관에 들어서자 안경에 김이 서릴 만큼 따뜻한 공기가 감돌았다. 겨울방학을 맞아 어머니와 함께 ‘겨울 속 따뜻한 동…

    • 2026-01-08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양성평등 활동단체에 3000만 원 지원

    서울시는 양성평등 문화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2026년 양성평등 가족 기금지원 사업’ 공모 신청을 23일까지 접수한다. 이 사업은 민간 단체의 전문성과 역량을 활용해 양성평등 정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별로 최대 3000만 원을 지원하며, 총사업비는 5억5000…

    • 2026-01-08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올림픽공원에 생긴 ‘겨울왕국’

    올림픽공원에 생긴 ‘겨울왕국’

    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소마미술관에서 열린 체험형 전시 ‘조각의 숲: 달밤 여행’에서 관람객들이 조각 작품과 미디어아트, 빛과 소리가 어우러진 전시를 감상하고 있다. 전시는 다음 달 8일까지 열린다.

    • 2026-01-08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다섯 번 유찰 세교터미널 부지, 오산시가 매입

    경기 오산시가 민간 분양 실패로 10년간 개발이 멈춰 있던 세교동 터미널 부지를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515억 원에 매입했다. 7일 오산시에 따르면 매입 대상 부지는 세교동 일대 약 2만2897m²로, 축구장(7130m²) 3개를 합친 규모다. 지하철 1호선 세마역, 국도 1호…

    • 2026-01-08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지난달 ‘서울라이트 DDP’에 192만 명 방문… 역대 최고

    지난해 말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미디어파사드 축제 ‘서울라이트 DDP’의 방문객 수가 190만 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7일 서울디자인재단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라이트 DDP에는 192만 명이 방문했다. 2024년 방문객 수(138만 명)와 비교하면 약 40…

    • 2026-01-08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낚고, 타고, 잡고… 강원 겨울축제 개막

    낚고, 타고, 잡고… 강원 겨울축제 개막

    강원의 겨울을 재미와 추억으로 물들일 축제들이 잇따라 개막한다. 국가대표 겨울축제에서 글로벌 축제로 발돋움한 ‘화천 산천어축제’는 10일 개막해 23일간의 여정을 시작한다. 지난해 12월 20일 선등(仙燈)거리와 세계 최대 실내 얼음조각광장을 개장하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

    • 2026-01-08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충남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예산 174억 확보

    충남도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저지를 위한 산림재해대책비로 174억 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도는 반복 피해지 압축 방제 등 방제 전략에 맞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산림청에 국비 지원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그 결과 올해 본예산 173억7000만 원을 넘어서는 174억6000만…

    • 2026-01-08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충북 출생아 수 작년 8336명… 증가율 전국 1위

    충북 출생아 수 작년 8336명… 증가율 전국 1위

    지난해 충북에서 태어난 영아가 8000명을 넘어서며 전국 최고 출생아 수 증가율을 기록했다. 7일 충북도에 따르면 행정안전부의 지난해 주민등록 기준 출생등록 통계에서 충북의 출생아 수는 8336명으로, 전년도의 7639명보다 9.1% 증가했다. 연간 출생아 수가 8000명을 넘어선 것…

    • 2026-01-08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중부판/캠퍼스 소식]충북대 外

    O…충북대(총장 고창섭) 장애지원센터는 장애 학생의 이동권 보장과 자립생활 지원을 위해 운전면허 취득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도로교통공단 청주운전면허시험장 디딤돌운전면허지원센터와 협업해 운영된다. 신체적·환경적 제약으로 운전면허 취득이 어려운 장애학생에게 출장 학…

    • 2026-01-08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밥도둑-대쪽 선비 상징… 인천서 보는 ‘게 문화사’

    밥도둑-대쪽 선비 상징… 인천서 보는 ‘게 문화사’

    다리가 열 개인 갑각류 수산물 게는 한국인의 밥상에 자주 오르는 ‘밥도둑’으로 불린다. 이 때문에 매년 봄가을이면 인천 앞바다에서는 꽃게를 잡으려는 어선들로 붐빈다. 전국 꽃게 생산량의 약 20% 안팎이 인천에서 잡힌다. 인천시립박물관이 오래전부터 한국인들에게 사랑받아 온 게를 생물학…

    • 2026-01-08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으로 서해권 중심축 돼야[기고/한광열]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으로 서해권 중심축 돼야[기고/한광열]

    13세기 고려 왕조가 몽골의 침략을 피해 강화로 천도했을 때, 강화는 갑작스레 늘어난 인구를 먹여 살려야 했다. 사람들의 삶을 떠받칠 땅이 필요했고, 그 해답을 바다에서 찾았다. 갯벌에 제방을 쌓아 바다를 메우고 평야를 만들며 비옥한 농지로 개간했다. 조선시대 이후에도 강화의 간척은 …

    • 2026-01-08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