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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누틴 태국총리, 보수風 타고 총선 대승

      기업가 출신 정치인 아누틴 찬위라꾼 태국 총리(사진)가 이끄는 보수 성향 품짜이타이당이 8일 실시된 총선에서 제1당에 올라 총리 연임이 유력해졌다. 지난해 태국-캄보디아 국경지대 교전 사태로 태국 내 친(親)군부 보수 여론이 확산된 데 따른 결과다.태국 타이PBS 방송에 따르면 9일 …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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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 정치’로 日총선 11석, 신생당 돌풍 이끈 엔지니어[지금, 이 사람]

      ‘AI 정치’로 日총선 11석, 신생당 돌풍 이끈 엔지니어[지금, 이 사람]

      8일 치러진 일본 중의원 선거에서 신생 정당으로 돌풍을 일으킨 1990년생 젊은 당 대표가 주목받고 있다. 인공지능(AI) 엔지니어 출신으로 지난해 ‘팀 미라이’를 창당해 이번 선거에서 비례대표 11석을 차지한 안노 다카히로 대표(35)가 주인공이다. 이념보다 기술을 중시하고, 젊은 …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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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녀 인플루언서 샴쌍둥이, 알고 보니 AI 캐릭터?…“샴쌍둥이 삶 왜곡 우려”

      미녀 인플루언서 샴쌍둥이, 알고 보니 AI 캐릭터?…“샴쌍둥이 삶 왜곡 우려”

      최근 소셜미디어(SNS)에서 화제가 된 미녀 샴쌍둥이가 알고 보니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캐릭터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7일(현지 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이 인플루언서는 발레리아와 카밀라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며, 화려한 외모와 패션 감각, 친구들과의 라…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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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랩하는 할머니부터 패셔니스타 할아버지까지…中 ‘그랜플루언서’ 전성시대

      랩하는 할머니부터 패셔니스타 할아버지까지…中 ‘그랜플루언서’ 전성시대

      중국 소셜미디어에서 노년층 인플루언서, 이른바 ‘그랜플루언서’의 존재감이 커지고 있다.지난 8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에서는 2019년부터 ‘그랜플루언서(granfluencers·노년층 인플루언서)’가 늘어나고 있다. 현지 플랫폼 ‘샤오훙수’는 2024년…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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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숙자 센터 옆이라 쥐가 득실?…美 고급 레스토랑 해충 논란

      노숙자 센터 옆이라 쥐가 득실?…美 고급 레스토랑 해충 논란

      미국 샌타모니카의 고급 스테이크 레스토랑 내부에서 발생한 해충 문제를 두고 레스토랑 바로 옆에 위치한 노숙자 보호소가 해충 발생의 원인이라는 주장이 나와 논란이 되고 있다.8일(현지 시간) 뉴욕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스테이크 가격이 120달러(약 17만원)에 달하는 고급 레스토랑 엘레판…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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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국서 숙제 안 냈다고 학생에 스쿼트 800회…교육당국 조사

      태국서 숙제 안 냈다고 학생에 스쿼트 800회…교육당국 조사

      태국에서 숙제를 제출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학생에게 스쿼트 800회를 시킨 교사가 교육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다.태국 매체 더타이거(The Thaiger)는 5일(현지시간) 태국 기초교육위원회(OBEC)가 롭부리주 한 중등학교에서 해당 체벌이 실제로 이뤄진 사실을 확인하고 조사에 착수했다…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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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펄쩍 뛰다 망가진 금메달 잇따르자…조직위 “원인 조사 후 해결할 것”

      펄쩍 뛰다 망가진 금메달 잇따르자…조직위 “원인 조사 후 해결할 것”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서 메달이 깨지거나 리본과 분리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문제가 제기되자 조직위원회 측은 대책 마련에 나섰다. 8일(현지 시간) 미국 알파인 스키 대표팀 브리지 존슨은 여자 활강에서 1분36초10의 기록으로 선수 인생 첫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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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카로 순찰차에 돌진…경찰 2명 중상 입히고 도주한 중국男

      스포츠카로 순찰차에 돌진…경찰 2명 중상 입히고 도주한 중국男

      일본에서 고가의 스포츠카인 람보르기니를 몰다 순찰차를 향해 돌진해 경찰관 2명에게 골절 등 중상을 입히고 도주한 40대 중국인이 검거됐다.9일 후지TV에 따르면 현지 경찰은 전날 중국 국적의 리우 장연(41·劉長然)을 체포했다.리우는 전날 오전 5시께 도쿄도 주오구 츠키지 대교에서 람…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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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보검 만난 조지 클루니 “얼굴 보니 죽고싶네”

      박보검 만난 조지 클루니 “얼굴 보니 죽고싶네”

      미국 ‘꽃중년’으로 불리는 할리우드 스타 조지 클루니와 배우 박보검이 만났다. 클루니와 박보검은 7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명품 시계 브랜드 오메가(OMEGA) 행사에 나란히 참석했다. 두 사람은 오메가의 엠버서더다. 이날 박보검은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이 자리에서…

      •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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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총선에 등장한 ‘K-개표방송’…파격 CG 눈길

      일본 총선에 등장한 ‘K-개표방송’…파격 CG 눈길

      최근 진행된 일본 중의원 선거에서 집권 자민당이 크게 승리하면서, 한국식을 도입한 개표 방송이 화제다.8일 치러진 일본 제50회 중의원(하원) 선거(총선)에서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총리가 이끄는 자민당이 단독 과반인 316석을 확보하며 승리한 가운데, 일본 방송사들이 도입한 파격…

      •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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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막노동 버티며 銀’ 김상겸, 아내와 ‘눈물 펑펑’ 영상통화

      ‘막노동 버티며 銀’ 김상겸, 아내와 ‘눈물 펑펑’ 영상통화

      네 번의 올림픽 출전 끝에 은메달을 획득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의 첫 메달 주인공이 된 스노보드 선수 김상겸(37·하이원)이 경기 직후 아내와 영상 통화로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김상겸의 아내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과의 영상통화 화면을 공개하며 소…

      •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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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지 HIV 증가세 지속…WHO “남이 쓴 주사 다시 쓰기” 원인

      피지 HIV 증가세 지속…WHO “남이 쓴 주사 다시 쓰기” 원인

      피지에서 HIV 감염 사례가 급증하면서 국제 보건당국이 대응 강화를 촉구하고 있다. 뉴욕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세계보건기구(WHO)가 의뢰한 평가 결과, 피지에서는 멸균 주사기 부족과 안전하지 않은 주사 관행이 주사 마약 사용자들의 HIV 감염 위험을 높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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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엡스타인은 왜 푸틴과 접촉하려 했나…‘막후 실세’ 노렸나

      엡스타인은 왜 푸틴과 접촉하려 했나…‘막후 실세’ 노렸나

      #. 미국 억만장자 성범죄자 고(故) 제프리 엡스타인은 2018년 6월 러시아 고위 인사들과 접촉을 시도했다. 비탈리 추르킨 주유엔 러시아 대사가 돌연 사망한 지 1년여 뒤였다. 추르킨은 뉴욕에서 엡스타인과 정기적으로 만남을 가졌던 인물로, 엡스타인은 그의 아들 막심이 뉴욕의 자산운용…

      •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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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反中 언론인에 징역 20년…서방 “홍콩의 법치 무너졌다”

      反中 언론인에 징역 20년…서방 “홍콩의 법치 무너졌다”

      홍콩 민주화 운동가이자 반중 언론인 지미 라이(78)가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징역 20년을 선고받았다. 홍콩 역사상 가장 주목받았던 국가보안법 관련 재판이 5년간 이어진 치열한 공방 끝에 마무리됐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홍콩 고등법원은 9일(현지시간) 열린 선고공판에서 외국 세력…

      •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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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켄스탁의 도발? 470만원짜리 ‘웨딩 샌들’에 인터넷 발칵

      버켄스탁의 도발? 470만원짜리 ‘웨딩 샌들’에 인터넷 발칵

      최근 웨딩 슈즈 시장에 파격적인 디자인이 등장하며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설전이 벌어지고 있다. 독일의 신발 브랜드 버켄스탁(Birkenstock)이 럭셔리 웨딩 디자이너 다니엘 프랑켈(Danielle Frankel)과 협업하여 출시한 ‘브라이덜 캡슐 컬렉션’이 그 주인공이다.이번 컬렉션…

      •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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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숙제 안했다고 스쿼트 800번…태국 명문초교 체벌 폭로에 발칵

      숙제 안했다고 스쿼트 800번…태국 명문초교 체벌 폭로에 발칵

      태국의 한 교사가 숙제를 제출하지 않은 초등학생에게 800회의 ‘앉았다 일어났다(스쿼트)’ 체벌을 내려 학생이 응급실로 실려 갔다. 4일(현지시간) 태국 매체 더타이거(The Thaiger) 등에 따르면 최근 태국 롭부리주의 한 명문 학교 교사가 숙제를 해오지 않은 학생에게 가혹한 스…

      •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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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엡스타인 후폭풍…英총리실 비서실장·佛 전 문화장관 사임

      엡스타인 후폭풍…英총리실 비서실장·佛 전 문화장관 사임

      ‘엡스타인 파일’ 추가 공개 후폭풍으로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의 핵심 측근인 모건 맥스위니 비서실장이 8일(현지 시간) 전격 사임했다고 BBC와 가디언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맥스위니는 미국 억만장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과의 연루 의혹이 불거져 있던 피터 맨덜슨 전 장관을 주미 영…

      •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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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시진핑 연말쯤 백악관 올것…관계 아주 좋다”

      트럼프 “시진핑 연말쯤 백악관 올것…관계 아주 좋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올해 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백악관에 초청할 것이라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공개된 미국 NBC 인터뷰에서 “그가 백악관에 올 것이다. 올해 말 쯤이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두 국가인 우리는 매우 좋은 관계를 …

      •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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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 곳에서 산다고?”…美유튜버 한국 고시원 소개 화제

      “이런 곳에서 산다고?”…美유튜버 한국 고시원 소개 화제

      구독자 655만 명을 보유한 미국의 유명 여행 유튜버가 한국의 고시원 생활을 살펴보는 영상이 온라인에서 주목받고 있다.지난 1일 미국 여행 유튜버 드루 빈스키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한국에서 가장 작은 아파트 내부’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은 9일 기준 조회 수 190만…

      •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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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산 굴 유통 금지”…노로바이러스 공포에 홍콩 ‘발칵’

      “한국산 굴 유통 금지”…노로바이러스 공포에 홍콩 ‘발칵’

      홍콩 당국은 최근 홍콩 내에서 발생한 노로바이러스 관련 식중독 사례가 한국산 굴과 연관된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한국 업체가 공급한 생굴의 수입·유통·판매를 전면 중단하는 조처를 내렸다.6일 더 스탠더드 홍콩 등 외신에 따르면, 홍콩 식품환경위생부(FEHD) 산하 식품안전센터(CFS)는…

      •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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