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유, 어린이날 맞아 1억 기부… 최강창민도 아동의료비 5500만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어린이날을 맞아 1억 원을 기부했다. 5일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아이유가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유애나’(아이유+팬덤명 유애나) 이름으로 총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한국아동복지협회’ ‘사단법인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에 각각 5000만…
-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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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어린이날을 맞아 1억 원을 기부했다. 5일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아이유가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유애나’(아이유+팬덤명 유애나) 이름으로 총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한국아동복지협회’ ‘사단법인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에 각각 5000만…
![[부고]6·25 참전 피아니스트 번스틴](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26/05/06/133864665.5.jpg)
한국전쟁 참전용사이자 저명한 피아니스트인 시모어 번스틴 전 뉴욕대 교수(사진)가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별세했다. 향년 99세. 1927년 미국 뉴저지에서 태어난 고인은 여섯 살 때부터 피아노를 배웠고, 17세에 그리피스 아티스트 어워드를 받으며 피아니스트로서 주목받았다. 이후 한…
◇박분배 씨 별세·임성민 성운 영덕 영희 씨 모친상·김귀남 대전 서구 언론홍보팀장 시모상=5일 대전성모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42-220-9870 ◇신강호 전 대진대 연극영화학과 교수(한국영화교육학회장) 별세=5일 서울의료원, 발인 7일 오전 4시 반 02-2276-7696 …

이홍구 전 국무총리(사진)가 5일 별세했다. 향년 92세. 고인은 1934년 경기 개성시(현 북한 황해북도 개성시)에서 태어나 경기고를 졸업한 뒤 서울대 법대에 입학했으나 이듬해 중퇴하고 미국 유학길에 올랐다. 에머리대에서 철학을 전공했고, 예일대에서 정치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1…

고려대는 5일 오전 11시 서울 성북구 고려대 인촌기념관에서 ‘개교 121주년 기념식 및 고대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 ‘자랑스러운 고대인상’은 허광수 삼양인터내셔날 회장(상학과 65학번)과 곽영길 아주경제 회장(영어영문학과 74학번), 안성호 에이스침대 대표(지질학과 87학번…
![[알립니다]제56회 동아무용콩쿠르 본선 경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06/133866945.1.jpg)
국내 최고 권위의 무용 경연인 동아무용콩쿠르 본선이 12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립니다. 1964년 창설돼 56년 전통을 이어온 동아무용콩쿠르는 수많은 무용수들의 출발점이자, 한국 무용계를 대표하는 등용문으로 자리해 왔습니다. 이번 본선에서는 예선을 통과한 14개 부문 80명…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마지막 어린이날 더비에서 ‘엘린이’(LG+어린이)가 웃었다. 프로야구 LG는 올해를 끝으로 철거되는 잠실구장의 안방 주인으로 맞은 마지막 어린이날 대결에서 두산에 2-1로 신승했다. 잠실구장을 공동 안방으로 사용하는 ‘한 지붕 두 가족’ LG와 두산의 어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 시간) 트루스소셜에 “이란이 ‘프로젝트 프리덤’ 관련 작전에서 일부 무관한 국가를 향해 공격을 가했다. 여기에 한국 화물선도 포함됐다”고 밝혔다. 그는 “이젠 한국이 이 임무에 합류할 때가 된 것 같다”며 한국이 이란 전쟁에서 미국을 도와야 한다…
![[단독]‘로비펌’ 된 로펌… 靑-국회 등 권력기관 출신 96% 취업 승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06/133866895.1.jpg)
2022년 4월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는 국내 최대 저작권 ‘조각투자’ 플랫폼인 뮤직카우가 소수점 주식거래처럼 음악 저작권료 일부를 구매할 수 있도록 해 수익을 창출한 사업이 자본시장법 위반 소지가 있다고 판단했다. 이에 대해 뮤직카우는 법무법인 광장에 법률 자문을 구했고, 사업 구…
![유신고, 배재고 7-2 완파… 7년만의 우승 첫걸음 [황금사자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06/133866931.1.jpg)
경기권을 대표하는 야구 명문 유신고가 배재고를 완파하고 황금사자기 2회전에 안착했다. 지난해 결승에서 성남고에 져 아쉽게 준우승에 그쳤던 유신고는 2019년에 이어 통산 두 번째 우승을 향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유신고는 5일 서울 신월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지난해 뇌출혈로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 실려 온 80대 정순영(가명) 씨는 몇 차례 수술에도 소생 가능성이 없다는 판정을 받았다. 남편은 의료진에게 아내의 연명의료를 중단하자고 했다. 부부는 평소 “불필요한 연명치료 없이 편안하게 생을 마감하자”는 약속을 했다고 한다. 하지만 아들의 완…

“이란이 미국을 공격한다면 지구상에서 날려 보낼 것이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호르무즈 해협의 관리와 통제는 이란 손에 있다.”(아마드 바히디 이란 혁명수비대 총사령관) 미국과 이란이 4일(현지 시간) 올해 2월 28일 전쟁 발발 후 양측 모두 봉쇄 중인 원유 수송로 호르무즈…

‘슈퍼팀’ KCC가 소노의 ‘봄 농구’ 무패 행진을 끊었다. 정규리그 6위 KCC는 5일 경기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로농구 챔피언결정(7전 4승제) 1차전에서 소노(5위)에 75-67 역전승을 거뒀다. 2023년 창단 후 처음으로 포스트시즌에 오른 소노는 플레…

이란이 미국과의 휴전 이후 아랍에미리트(UAE)의 에너지 시설을 다시 공격하는 등 중동 지역을 둘러싼 군사적 긴장감이 고조되면서 국제 유가가 다시 치솟았다. 전 세계 원유 재고가 8년래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가운데, 원유 수급난의 여파가 6월부터 본격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오늘의 운세/5월 6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06/133866908.1.jpg)
● 쥐48년 남의 의견을 존중, 과신하지 말고 겸손한 자세 필요. 60년 꾸중보다는 칭찬을 많이 해 줄 것. 72년 때로는 알고도 모르는 척하는 것이 좋다. 84년 작은 일도 대충 하지 말고 신중할 것. 96년 고집과 편견을 버리고 열린 마음 갖기. 08년 창의력이 돋보이는 하루. 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에 정박해 있던 한국 화물선에 폭발이 발생하자 ‘이란 공격 소행’이라고 주장한 데 대해 정부는 5일 “폭발과 화재 원인이 확인되는 대로 그에 상응하는 후속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군을 투입해 호르무즈 해협 내 선박을 탈출시키는 ‘프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 시간) 호르무즈 해협 내 한국 선박의 폭발·화재 사고를 계기로 한국의 군사작전 참여를 요구한 가운데, 정부와 군은 다각적으로 관련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은 5일 기자회견에서 ‘프로젝트 프리덤(Project …
부부 갈등의 원인으로 떠오른 ‘갱년기’. 여성호르몬 감소로 감정 기복과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면서 중년 부부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여성호르몬을 다시 활성화시키기 위해선 장 건강이 중요하다. ‘호르몬 재활용 센터’라 불리는 장 환경을 재정비하는 방법을 공개한다.

6·3 지방선거가 불과 한 달도 남지 않은 가운데 국민의힘 당권파와 친한(친한동훈)계가 또다시 충돌하고 있다. 4일 한동훈 전 대표의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예비후보 등록 현장에 국민의힘 한지아 의원이 동행한 것을 두고 지도부가 공개적으로 비판하고 나선 것. 지도부는 당에서 제명…
![[단독]고종 ‘을사늑약 저지’ 美에 친서…121년만에 워싱턴서 발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06/133864649.6.jpg)
고종황제가 을사늑약 체결 한 달 전인 1905년 10월 시어도어 루스벨트 미국 대통령에게 보낸 친서(사진)가 121년 만에 미국 워싱턴 의회도서관에서 발견됐다. 김동진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장은 “고종이 을사늑약 저지를 위해 호머 헐버트 박사(1863∼1949)를 통해 보냈던 친서 원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