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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F“칠레 중부 해안에서 규모 5.9 지진 발생”

    남미 칠레의 중부 해안 부근에서 18일( 21시 17분 46초) 규모 5.9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독일 지구과학 연구센터(GFZ)가 발표했다. 진앙의 깊이는 10.0km이며 위치는 남위 30.08도 서경 71.50도로 잠정 측정 되었다.[서울=뉴시스]  

    •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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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퀴벌레 먹고 버텼다”…태평양서 95일 표류한 페루 어부

    “바퀴벌레 먹고 버텼다”…태평양서 95일 표류한 페루 어부

    태평양에서 석 달간 표류하던 페루의 한 어부가 기적적으로 구조됐다. 그는 바퀴벌레 등을 잡아먹으며 버티다 생환했다.1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막시모 나파 카스트로(61)는 지난 11일 페루 북부 해안에서 약 1094㎞ 떨어진 태평양 해상에서 에콰도르 어업 순찰대에 의해 …

    •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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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개가 반으로 접혀…브라질서 행글라이더 타다 200m 추락사(영상)

    날개가 반으로 접혀…브라질서 행글라이더 타다 200m 추락사(영상)

    브라질에서 한 남성이 행글라이더를 타던 중 글라이더가 반으로 접혀 추락하는 사건이 발생했다.5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X 등에 따르면 지난 1일 브라질 남부에서 52세 남성 리카르도 스테카넬라가 행글라이더를 타던 중 추락해 사망했다.목격자가 촬영한 영상에 따르면 스테카넬라는 비행 시…

    •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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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헨티나 전국에 최고 44.4도 역대급 폭염.. 수십 만 가구 정전 사태

    아르헨티나 전국에 최고 44.4도 역대급 폭염.. 수십 만 가구 정전 사태

    남미 아르헨티나에 극심한 역대급 폭염이 찾아와 전국 24개주 가운데 10개 주에서 피해를 입고 있다고 국립 기상청이 5일(현지시간) 발표했다고 AP통신 등 외신들이 국내 매체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현재 여름철이 한창인 수도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도 정부 당국이 황색 폭염경보를 내리고 생…

    •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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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서 버스 타지 마세요”…보름새 100명 사망 ‘죽음의 협곡’

    “여기서 버스 타지 마세요”…보름새 100명 사망 ‘죽음의 협곡’

    볼리비아의 우유니 소금사막 인근 협곡에서 최근 보름 사이 세 차례의 버스 추락 사고가 발생해 사망자가 100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볼리비아 포토시와 오루로를 잇는 도로에서 달리던 버스가 픽업트럭과 충돌한 뒤 약 500m 깊이의 협곡 아래로 …

    •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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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멕시코, 전설의 마약 두목 등 29명 美에 넘겨…25% 관세폭탄 협상용?

    멕시코, 전설의 마약 두목 등 29명 美에 넘겨…25% 관세폭탄 협상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 달 4일부터 멕시코와 캐나다에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멕시코가 30여 명의 마약 카르텔 핵심 간부들을 미국에 넘겨줬다. 미국의 고율 관세 부과 결정을 뒤집기 위해 멕시코가 총력을 다하고 있다는 분석이다.27일(현지 시간) 뉴욕타임스(…

    •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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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멕시코 마약사범 29명 미국에 인도…관세에 긍정 영향 미치나

    멕시코 마약사범 29명 미국에 인도…관세에 긍정 영향 미치나

    멕시코 당국이 27일(현지 시간) 라파엘 카로 퀸테로 등 마약 사범 29명을 미국에 인도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 워싱턴포스트(WP) 등이 보도했다.카로 퀸테로는 1985년 미국 마약단속국(DEA) 요원을 납치하고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멕시코에서 학살을 저지른 것으로 악명 …

    •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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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고나니 문 앞에 ‘거대 협곡’?…250채 삼킨 싱크홀!

    자고나니 문 앞에 ‘거대 협곡’?…250채 삼킨 싱크홀!

    브라질 북동부의 한 소도시에 너비가 수백 미터에 달하는 대형 싱크홀이 생겼다. 25일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브리질 마라냥주 부리티쿠푸에 마을을 통째로 집어 삼킬 듯한 땅꺼짐 현상이 발생했다.이 싱크홀에 집 250여 채가 휩쓸렸고 주민 1200여 명이 피해를 봤다.언뜻 보기엔 천연 협…

    •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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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헨의 트럼프’ 밀레이, 트럼프와 회담…백악관 초청받아

    ‘아르헨의 트럼프’ 밀레이, 트럼프와 회담…백악관 초청받아

    ‘아르헨티나의 트럼프’로 불리는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22일(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약식 회담을 했다. 밀레이 대통령은 이날 미국 메릴랜드주 옥슨힐에서 열린 보수정치행동회의(CPAC) 연례행사에 참석했고, CPAC 폐막 이후 트럼프 대통령과 만남을 가…

    •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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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콜롬비아 수도 보고타 중심가에서 폭발물 터져…사상자 8명

    콜롬비아 수도 보고타 중심가에서 폭발물 터져…사상자 8명

    남미 콜롬비아의 수도 보고타 중심가에서 18일 밤10시 께 원격 조종으로 폭발한 듯한 폭발물 사고로 인해 1명이 죽고 다른 7명이 부상했다고 보고타 시장 카를로스 페르난도 갈란이 19일(현지시간) 발표했다. 갈란 시장은 소셜 미디어 엑스(X)에 올린 발표문에서 “우리는 18일 밤 10…

    •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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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멕시코 ‘K팝 여중생팬 집단 괴롭힘’ 발칵…대통령 “학폭 대책 강화”

    멕시코 ‘K팝 여중생팬 집단 괴롭힘’ 발칵…대통령 “학폭 대책 강화”

    멕시코에서 한 여중생이 K팝을 좋아한다는 이유로 동급생들에게 괴롭힘을 당한 것으로 알려지자, 멕시코 대통령이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제도를 강화하라고 지시했다.18일(현지시간)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은 정례 기자회견에서 “어떤 종류의 교내 괴롭힘도 있어선 안 된다”며 “다른 …

    •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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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밈코인 폭락에…아르헨 대통령 탄핵 위기 몰려

    밈코인 폭락에…아르헨 대통령 탄핵 위기 몰려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암호화폐 ‘리브라(LIBRA)’ 밈 코인을 추천했다 가격이 폭락하자 탄핵 위기를 맞았다. 17일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밀레이 대통령은 지난 14일(현지시각) 자신의 엑스(X·전 트위터)에 “자유주의 아르헨티나는 성장한다. 이 프로젝트는 아르헨티…

    •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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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지 뒷주머니 휴대폰, 불꽃 일더니 ‘펑’…쇼핑여성 혼비백산

    바지 뒷주머니 휴대폰, 불꽃 일더니 ‘펑’…쇼핑여성 혼비백산

    브라질에서 쇼핑을 하던 여성이 바지 뒷주머니에서 폭발한 휴대전화 때문에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13일(현지시간) 브라질의 G1 등에 따르면 지난 8일 브라질 중서부 지역 고이아스주 아나폴리스의 한 매장에서 쇼핑 중이던 여성 바지 뒷주머니의 휴대전화가 폭발했다.현지 매체가 공개한 매장 …

    •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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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테말라, 새벽에 버스 계곡으로 떨어져 55명 사망

    과테말라, 새벽에 버스 계곡으로 떨어져 55명 사망

    중미 과테말라 수도 과테말라시티 외곽에서 10일 새벽 버스가 계곡으로 추락해 최소한 55명이 사망했다.AP 통신에 따르면 현장에서 53구의 시신이 수습되었고 병원으로 옮겨진 승객 중 2명도 사망했다.새벽 4시 반 무렵 다리에서 차량 여러 대가 충돌하던 중 버스가 교량 아래의 가파른 협…

    •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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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엄선포-강경통치 ‘에콰도르의 트럼프’, 재집권 불투명[지금, 이 사람]

    계엄선포-강경통치 ‘에콰도르의 트럼프’, 재집권 불투명[지금, 이 사람]

    “노보아의 강경 통치에 국민들이 피로감을 느끼고 있다.” 9일 대선 1차 투표를 실시한 에콰도르에서 ‘에콰도르의 트럼프’로 불리는 강경 우파 다니엘 노보아 대통령(38)이 과반 득표에 실패했다. 당초 넉넉히 과반을 확보해 1차 투표에서 재집권을 확정지을 것이란 전망이 빗나갔다. 이를 …

    •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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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미 온두라스 북부 해역서 규모 6.9 강진…“상당 피해 우려”

    중미 온두라스 북부 해역서 규모 6.9 강진…“상당 피해 우려”

    중미 온두라스에서 8일(현지시간) 규모 6.9 강진이 발생했다고 독일 지구과학연구센터(GFZ)가 밝혔다.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GFZ은 지진이 GMT로 이날 오후 11시23분(한국시간 9일 오전 8시23분)께 온두라스 북부 해역 일대를 강타했다고 발표했다. 진앙은 북위 17.65도, …

    • 202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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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프하다 콘크리트에 ‘퍽’…멕시코 돌고래쇼 비극

    점프하다 콘크리트에 ‘퍽’…멕시코 돌고래쇼 비극

    멕시코의 한 호텔에서 돌고래 쇼 도중 돌고래 한 마리가 콘크리트 바닥에 머리를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3일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멕시코 칸쿤의 한 호텔에서 돌고래 쇼를 하던 중 돌고래 ‘플라타’가 콘크리트 바닥에 머리를 부딪혀 죽었다. 수조에서 점프 동작 후 착지하는 과정에서 벌…

    •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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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정부 “우린 파나마 운하 공짜 통과”…파나마 “거짓말” 충돌

    美정부 “우린 파나마 운하 공짜 통과”…파나마 “거짓말” 충돌

    미국과 파나마의 파나마 운하를 둘러싼 갈등이 진실 공방 양상으로 번지고 있다. 미국은 미국 정부 선박의 운하 통행료 면제를 파나마 정부와 합의했다고 발표했지만, 파나마 정부는 이를 “허위에 근거한 발표”라며 정면 부인하고 나섰다.6일(현지 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호세 라울 물리노…

    •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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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나마 대통령 일대일로 철수 발표 “수년간 우리에 뭘 가져다 주었나”

    파나마 대통령 일대일로 철수 발표 “수년간 우리에 뭘 가져다 주었나”

    파나마가 중국 대외 경제팽창 정책인 일대일로(一帶一路) 프로젝트에서 탈퇴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파나마 호세 라울 물리노 대통령이 6일(현지 시간) 베이징 주재 자국 대사관에서 중국 정부에 2017년 서명한 일대일로 탈퇴를 신청하는 ‘90일 사전 통지서’를 제출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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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운하 통행료 면제” vs 파나마 “일방 발표”…거친 힘겨루기

    美 “운하 통행료 면제” vs 파나마 “일방 발표”…거친 힘겨루기

    “우리를 코너로 몰아넣으려는 술수다.”미국 국무부가 5일(현지 시간) 소셜미디어 X를 통해 “미 정부 소유 선박은 앞으로 파나마운하 통행료를 면제받을 예정이다. 파나마 정부와 협의 끝에 도달한 결론”이라고 ‘깜짝’ 발표를 하자, 한 파나마 정부 관계자는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에 “…

    •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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