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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 코로나19 하루 발생 최다기록 경신…10만3558명

    인도, 코로나19 하루 발생 최다기록 경신…10만3558명

    인도가 5일 지난 24시간 동안 10만3558명의 신규 코로나19 감염자가 추가 발생해 하루 신규 감염자 수로는 사상 최대 기록을 새로 세웠다. 이에 따라 인도의 총 누적 감염자 수는 1258만9067명으로 증가했다. 또 지난 24시간 동안 478명이 추가로 숨져 인도의 총 코로나…

    •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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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국 불안’ 미얀마…2월 이후 교민 411명 귀국

    ‘정국 불안’ 미얀마…2월 이후 교민 411명 귀국

    지난 2월 미얀마 군부 쿠데타 발생 이후 현지에 체류 중이던 우리 국민 400여명이 귀국한 것으로 집계됐다. 외교부 당국자는 5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지난 2월1일 국가비상사태 선포 이후 4일까지 미얀마에서 한국으로 귀국한 교민은 총 411명”이라며 “3월15일 계엄령 선포 이…

    •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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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서 中시노백 백신 맞은 60대 남성 사망

    홍콩서 中시노백 백신 맞은 60대 남성 사망

    홍콩에서 중국 제약사 시노백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접종받은 60대 남성이 사망했다. 홍콩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홍콩 침사추이의 한 접종소에서 시노백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62세 남성이 지난 2일 사망했다. 홍콩은 지난 2월 말부터 백신 …

    •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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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 코로나19 재유행…뭄바이 주말 봉쇄 단행

    인도, 코로나19 재유행…뭄바이 주말 봉쇄 단행

    인도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4일 지난해 9월17일 이후 최고 수준으로 급증했다. 4일 타임스오브인디아 등에 따르면 인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전일 대비 9만3249명 증가한 1248만5509명이 됐다. 누적 사망자는 513명이 늘어난 16만4623명으로 집계됐다. …

    •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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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 백신’ 파키스탄 젊은이들 사이에서 인기 폭발…3시간 줄서기도

    ‘러시아 백신’ 파키스탄 젊은이들 사이에서 인기 폭발…3시간 줄서기도

    파키스탄 젊은이들은 민간 판매가 시작된 러시아 백신을 서둘러 구입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4일 보도했다. 젊은층은 무료 접종 대상이 아닌데 코로나19 대유행이 절정에 달하자 이를 피하기 위해 앞다퉈 맞고 있는 것으로 풀이됐다.파키스탄 남부 카라치주에서는 지난 주말 코로나백신 판매가 시…

    •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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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얀마 군부, 외신과 인터뷰한 시민도 구금

    미얀마 군부, 외신과 인터뷰한 시민도 구금

    미얀마 군부가 이번엔 외신 기자의 인터뷰에 응했다는 이유만으로 시민들을 구금한 것으로 드러났다. 3일 현지 매체 미얀마나우는 미국 CNN방송 취재팀과 인터뷰한 시민 가운데 최소 6명이 군 시설에 구금되어 있으며 연락 두절 상태라고 가족과 친구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C…

    •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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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리핀 국방 “중국, 남중국해 점령지역 확대 시도” 비판

    필리핀 국방 “중국, 남중국해 점령지역 확대 시도” 비판

    필리핀 델핀 로렌자나 국방장관은 4일 중국이 남중국해 일대에 ‘해상민병’을 태운 선박을 대거 보내 실효지배 지역의 확대를 기도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중앙통신과 마닐라 타임스 등에 따르면 로렌자나 필리핀 국방장관은 이날 성명을 내고 “중국 해상민병이 계속해서 출현하면서 서(西) 필리핀…

    • 202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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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얀마 시위대, 저항의 ‘부활절 달걀’ 선보이며 투쟁 계속

    미얀마 시위대, 저항의 ‘부활절 달걀’ 선보이며 투쟁 계속

    2월1일 군 쿠데타 후 반군부 반쿠데타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미얀마에서 4일 부활절 주일을 맞아 부활절 달걀을 활용한 전국 연계 시위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최대 도시 양곤에서 한 시위대 집단은 ‘봄 혁명’ 이란 슬로건을 새긴 부활절 달걀을 손에 들고 반군부 구호와 노래를 부르며 …

    • 202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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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얀마 군부, 외신과 인터뷰한 시민들 구금

    미얀마 군부, 외신과 인터뷰한 시민들 구금

    미얀마 군부가 이번엔 외신 기자의 인터뷰에 응했다는 이유만으로 시민들을 구금한 것으로 드러났다. 3일 현지 매체 미얀마나우는 미국 CNN 방송 취재팀과 인터뷰한 시민 가운데 최소 6명이 군 시설에 구금되어 있으며 연락 두절 상태라고 가족 및 친구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

    • 202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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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네시아 중부서 홍수·산사태로 25명 사망·실종

    인도네시아 중부서 홍수·산사태로 25명 사망·실종

    인도네시아 중부 동(東)누사 텡가라주에서 4일 새벽 돌발적인 범람과 산사태가 연달아 발생하면서 지금까지 25명이 숨지거나 실종됐다. 현지 재난관리청에 따르면 동누사 텡가라주 플로레스 티무르 지구에서 이날 오전 1시께 홍수와 산사태가 일어나 최소한 20명이 사망하고 5명은 행방불명 상…

    • 202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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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라우 놓고 벌이는 중국-대만 鬪而不破 외교전

    팔라우 놓고 벌이는 중국-대만 鬪而不破 외교전

    필리핀 남동쪽에 팔라우라는 섬나라가 있다. 서울의 4분의 3 정도인 488㎢ 면적에 인구 1만8000여 명이 사는 작은 나라다. 제1차 세계대전 후 국제연맹이 일본에 팔라우 위임통치권을 주는 바람에 일제의 일부가 됐다. 제2차 세계대전 말기 미군이 점령하고 나서 미국의 신탁통치를 받…

    • 2021-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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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만, 51명 사망 열차 탈선 조사…충돌 트럭 소유주 신문

    대만, 51명 사망 열차 탈선 조사…충돌 트럭 소유주 신문

    대만 검찰이 적어도 51명의 사망자를 낸 열차 탈선 사고 원인을 수사하고 있다. 3일(현지시간) AP통신 등은 대만 검찰이 사고 열차와 충돌한 트럭의 소유주를 조사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대만 철도국에 따르면 청명절 연휴 첫날인 2일 오전 494명을 태운 8량 여객열차 타이루…

    • 2021-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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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든 정부, 반도체를 ‘안보 이슈’로 다뤄… 공급망 새판 짜기

    바이든 정부, 반도체를 ‘안보 이슈’로 다뤄… 공급망 새판 짜기

    “미국이 아시아에 쏠려 있는 반도체 공급망을 견제하기 시작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국가안보·경제 보좌관이 대책 회의를 여는 것은 바이든 정부가 글로벌 반도체 수급난을 ‘국가 안보 사안’으로 다루겠다는 의미로 읽힌다. 회의를 소집한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미국의 외교·국방정책을…

    • 2021-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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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만 열차 터널속 탈선… 최소 51명 사망

    대만 열차 터널속 탈선… 최소 51명 사망

    대만에서 열차 탈선 사고가 발생해 최소 51명이 숨지고 150여 명이 다쳤다. 중상자들도 있어 사망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2일 오전 9시 30분경 대만 북부 신베이(新北)시 수린(樹林)에서 남부 타이둥(臺東)으로 향하던 타이루거(太魯閣) 408호 열차가 중부 화롄(花蓮) 다칭…

    • 2021-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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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얀마 사태 침묵하던 인도, 입장 바꿔 군부 강력 비난

    서방 국가들과 달리 미얀마 사태에 침묵해왔던 인도가 2일 입장을 바꿔 군부를 강력 비난하고 나섰다. 미얀마 군부의 폭력 진압에 정부가 미적지근한 태도를 보이는 데 인도 국민들이 분노한 것이 배경으로 풀이된다. AFP통신에 따르면 인도 외무부는 이날 언론 브리핑에서 군부의 어떤 폭력…

    • 2021-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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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만 열차 사고 사망자수 계속 늘어…최소 49명 사망

    대만에서 청명절 연휴 첫날 발생한 열차 탈선 사고로 인한 사망자 수가 계속 늘고 있다. 2일 AFP통신에 따르면 이번 사고로 인한 사망자 수는 지금까지 최소 49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로이터통신은 사망자 수를 32명으로 보도했다. 구조작업이 진행되면 사망자 수치는 더 늘어…

    •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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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악의 참사’ 대만서 열차 탈선 사고…“최소 48명 사망”

    ‘최악의 참사’ 대만서 열차 탈선 사고…“최소 48명 사망”

    대만에서 열차 탈선 사고가 발생해 최소 48명이 숨지고 156명이 다쳤다. 중상자들도 있어 사망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2일 오전 9시 30분 경 대만 북부 신베이(新北)시 수린(樹林)에서 남부 타이둥(台東)으로 향하던 타이루거(太魯閣) 408호 열차가 중부 화롄(花蓮) 다칭…

    •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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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인대회서 ‘反쿠데타 호소’ 미얀마 대표, 신변 우려에 귀국 보류

    미인대회서 ‘反쿠데타 호소’ 미얀마 대표, 신변 우려에 귀국 보류

    국제 미인대회인 미스 그랜드 인터내셔널에 미얀마 대표로 출전해 군부 쿠데타를 비판한 한레이(21)가 당분간 태국에 머물 것으로 알려졌다. 2일 태국 국영방송 PBS 월드 등에 따르면 미스 그랜드 인터내셔널 감독인 나왓 잇사라그리는 지난달 31일 “한레이가 미얀마로 돌아가는 것이 안전…

    •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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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차 강타한 공사용 트럭…대만 열차 탈선 참사, 최소 41명 사망

    열차 강타한 공사용 트럭…대만 열차 탈선 참사, 최소 41명 사망

    대만에서 열차 탈선 사고가 발생해 최소 41명이 숨졌다. 이번 사고는 40년 내 대만서 발생한 열차 사고 중 최악의 참사다. 2일 오전 9시 30분 경 대만 북부 신베이(新北)시 수린(樹林)에서 남부 타이둥(台東)으로 향하던 타이루거(太魯閣) 408호 열차가 중부 화롄(花蓮) 다…

    •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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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만 열차 탈선 사고 발생 “최소 36명 사망·70여명 부상”

    대만 열차 탈선 사고 발생 “최소 36명 사망·70여명 부상”

    대만에서 청명절 연휴 첫날인 2일(이하 현지시각) 열차 한 대가 탈선해 최소 36명이 사망하고 70여명이 부상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대만 자유시보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11분 신베이(新北)시 수린(樹林)역을 출발해 타이둥(台東)으로 향하던 타이루거(太魯閣) 408호 열차가 …

    •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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