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지원, 윤남노 셰프 요리 극찬…“올해 먹은 음식 1등”
하지원이 윤남노 셰프의 요리를 극찬했다.6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당일배송 우리집’에서는 윤남노 셰프가 배우 김성령과 하지원, 방송인 장영란, 댄서 가비 등 멤버들을 위해 요리했다.첫 요리가 공개돼 이목이 쏠렸다. 애피타이저로 새우 샐러드가 식탁에 올랐다. 한 입 먹자…
-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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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이 윤남노 셰프의 요리를 극찬했다.6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당일배송 우리집’에서는 윤남노 셰프가 배우 김성령과 하지원, 방송인 장영란, 댄서 가비 등 멤버들을 위해 요리했다.첫 요리가 공개돼 이목이 쏠렸다. 애피타이저로 새우 샐러드가 식탁에 올랐다. 한 입 먹자…

우즈베키스탄 국적 20대 남성이 서울 금천구에서 러시아 국적 20대 남성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러시아 국적 20대 남성은 추운 날씨에 옷도 제대로 입지 못한 채 편의점으로 달아났다.채널A는 4일 오전 7시경 금천구의 한 편의점과 인근 주택가에서 촬영된 폐쇄회로(CC…

듀오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브라이언이 홈쇼핑 수익을 공개했다.6일 유튜브 채널 ‘더브라이언 The Brian’에는 ‘브라이언 7년 만에 다시 노래하려고 합니다. 환희 만나 플투 재혼 다짐한 날’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서 환희는 브라이언에게 “대단하다. 홈쇼핑으로 그렇…

최근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2’에 출연한 임성근 셰프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물에 댓글을 단 한 누리꾼에게 “입에 안 맞으면 반품하라”고 답한 사실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입에 안 맞으면 반품하라는 임짱’이라는 …

방송인 유재석이 배우 차태현의 전성기 시절을 언급했다.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는 차태현과 김도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유재석, 유연석과 미션 수행에 나섰다.이날 유재석은 김도훈의 나이를 듣고 “다들 1998년생이라고 하면 IMF 얘기하지 않냐”며 웃었다.김…

배우 이주빈이 생계를 위해 아르바이트를 전전했던 시절을 떠올렸다.6일 공개된 웹 예능 ‘살롱드립’에는 드라마 ‘스프링 피버’의 주역 안보현, 이주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이주빈은 “돈을 벌기 위해 다양한 일을 했다. 피팅 모델도 하고 다니던 샵 데스크도 봤다”며 “드라마 ‘멜로가 …

“(베이징 자장면은) 한국의 것과 어떻게 다른 지 맛 보라.”(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한국 자장면보다 더 건강한 맛이다.”(이재명 대통령)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5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국빈만찬에서 이렇게 말했다고 청와대가 6일 밝혔다.청…
![[사설]공천헌금, 특검 후속 수사… 능력-공정성 시험대에 선 경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06/133106209.1.jpg)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전 원내대표와 민주당에서 제명된 강선우 의원이 연루된 공천 헌금 의혹, ‘3대 특검’이 이첩한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관련 의혹 등 굵직한 사건들이 경찰로 몰리고 있다. 쿠팡 관련 사건을 담당할 태스크포스(TF)가 경찰에 설치됐고, 통일교·신천지의 정교유착 의혹은 …
![[사설]4300억$도 깨진 외환보유액… ‘비상금 투입’ 선 넘으면 毒 된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06/133106211.1.jpg)
지난해 12월 외환보유액이 전달보다 26억 달러 감소해 4300억 달러 선이 깨졌다. 1997년 외환위기 이후 28년 만에 12월 기준으로 가장 큰 폭의 감소다. 원-달러 환율 급등(원화 가치 하락)으로 다급해진 외환 당국이 달러를 대거 풀어 연말 환율 방어에 나서는 바람에 외환보유액…
![[사설]마약-성매매 광고까지 포털 노출… 구글-네이버 자정 나서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06/133098865.1.jpg)
구글과 네이버 같은 검색 포털의 빈틈을 노리고 불법 광고물을 웹 문서 형태로 전단처럼 대량 살포하는 온라인 전단(웹 지라시) 업체가 성업 중이다. 신분증 위조와 허위 보험 청구서 발급부터 성매매나 마약 판매까지 원하는 광고물은 무엇이든 신속하게 만들어 검색 결과 상단에 뜨도록 해준다고…
![[횡설수설/김재영]“그린란드도, 콜롬비아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06/133106200.1.jpg)
지난해 1월 뉴욕포스트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소를 머금고 지시봉으로 서반구 지도를 가리키는 그림을 1면에 큼지막하게 실었다. 캐나다 위에 붉은 글씨로 가위표를 치고 ‘51번째 주’라고 새로 썼다. 덴마크령 그린란드는 ‘아워 랜드(우리 땅)’, 멕시코만(灣)은 ‘아메리카만’,…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5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국빈만찬에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에서 소개한 8대 명주 가운데 마오타이가 으뜸”이라고 말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청와대 강유정 대변인은 6일 중국 상하이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오늘과 내일/장원재]쓰레기·일회용컵·반도체 산단… 기후부의 무능과 불통](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06/133106197.1.jpg)
2022년 7월 1일 한화진 당시 환경부 장관은 이날 임기를 시작한 수도권 지방자치단체장들에게 공문을 보냈다. “2026년부터 생활쓰레기 직매립이 금지되니 2025년 말까지 소각장을 확충하라”는 내용이었다. “확충하지 않으면 국고 지원을 줄이겠다”는 엄포도 놨다. 이후 3년 반이 흘렀…
![[동아광장/허정]‘韓 수출 7000억 달러’ 성과를 다시 본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06/133106191.1.png)
2025년 한국의 총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7000억 달러(약 1004조 원)를 넘어섰다. 글로벌 고금리 기조와 지정학적 갈등, 보호무역의 확산이라는 불리한 여건 속에서 이뤄낸 성과라는 점에서 그 의미를 과소평가해서는 안 된다. 특히 대미 관세 협상을 둘러싼 불확실성과 긴장이 지속됐던 …
![[광화문에서/이미지]저출산은 그대로인데 ‘계획’이 사라졌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06/133106188.1.jpg)
결국 해를 넘겼다. 올해부터 시행돼야 할 제5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2026∼2030)이 해가 바뀌도록 나오지 못했다.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은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에 따라 2006년부터 5년마다 수립돼 온 국가 종합계획이다. 과거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이 산업화와 경제성장의 방향을 …
![[글로벌 현장을 가다/유근형]‘동남아식 소스 비빔밥’… 짝퉁 한식당, 위협받는 ‘K푸드’ 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06/133106168.1.jpg)
《2일 정오경(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퐁피두센터 앞 상업지구의 한식당을 찾았다. 한국의 거리 음식을 판다는 홍보 문구를 내세운 곳이었다. 가게 앞에 비치된 메뉴판에는 비빔밥, 불고기, 닭갈비 등 한국 음식들이 파리지앵들을 유혹하고 있었다. 겉보기에는 영락없는 한국 식당이었다. 하지만…
![누군가 있다는 것[정덕현의 그 영화 이 대사]〈89〉](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06/133103866.5.jpg)
“이거 너 가져.”―김도영 ‘만약에 우리’가난하지만 게임을 만들어 100억 원을 벌겠다는 은호(구교환 분)와 언젠가 건축사가 되어 자신이 살고픈 집을 짓고 싶다는 정원(문가영 분). 두 사람은 꿈만 먹어도 배고프지 않던 청춘의 시절에 운명적인 사랑을 시작한다. 가진 건 없어도 비빌 언…
![[고양이 눈]작은 배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06/133103882.5.jpg)
수영장 탈의실에 누군가 떨어진 지퍼를 주워 옷장 옆에 붙여놨네요. 그냥 지나칠 수도 있었을 텐데요. 작은 배려에 흐뭇해집니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서
![“요즘 깜빡깜빡” 밀려오는 불안… 건망증과 치매 사이, 경도 인지장애[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06/133106146.1.jpg)
《“요새 자주 깜빡깜빡해요”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주변에서 그런 말을 들었을 때 “앗, 나도 그렇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는 장노년층도 적지 않을 것이다. 그다음에 드는 가장 무서운 생각 중 하나가 아마도 “나도 치매 초기 단계인 것은 아닐까?”일 것이다. 하지만 이를 쉽고 명확하…
![교육개혁은 학제 개편과 입시개혁부터[기고/임정묵]](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26/01/06/133106137.1.jpg)
교육은 대통령의 핵심 개혁 과제다. 그런데 광복 직후 만들어진 지금의 교육 이념과 체제로는 지역대학을 살리고 미래 인재를 키우겠다는 개혁 목표를 달성할 수 없다. 우리 교육을 근본부터 바꾸어 다양한 분야의 창의적 인재를 키워야 한다. 학제 개편과 입시 개혁이 그 출발점이다. 안타깝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