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총선 격전지]서울 노원을, 맞대결 1승1패… 또 만났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4/09/45383095.1.jpg)
[4·11총선 격전지]서울 노원을, 맞대결 1승1패… 또 만났다
1승 1패씩 주고받은 두 후보가 세 번째 맞대결을 펼친다. 서울 노원을에서 맞붙은 새누리당 권영진 의원이 2연승할 수 있을지, 민주통합당 우원식 후보가 다시 지역구를 탈환할 수 있을지가 관심사다. 17대 총선에서 우 후보는 4만4720표(41.51%)를 얻어 4만2677표(39.61…
- 201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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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총선 격전지]서울 노원을, 맞대결 1승1패… 또 만났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4/09/45383095.1.jpg)
1승 1패씩 주고받은 두 후보가 세 번째 맞대결을 펼친다. 서울 노원을에서 맞붙은 새누리당 권영진 의원이 2연승할 수 있을지, 민주통합당 우원식 후보가 다시 지역구를 탈환할 수 있을지가 관심사다. 17대 총선에서 우 후보는 4만4720표(41.51%)를 얻어 4만2677표(39.61…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 노동시장정책과 하창용 △〃 직업능력정책과 최영범 △노동정책실 근로개선정책과 금정수 △〃 근로복지과 황병길 △〃 고용차별개선과 김윤혜 △〃 산재보상정책과 유재식 △〃 제조산재예방과 오만석 △〃 노사관계법제과 서명석 △〃 노사관계지원과 이태훈 △기획조정실 기획재정…

유민문화재단(이사장 이홍구)은 제3회 홍진기 창조인상 수상자로 과학 부문에 김진현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책임연구원(41)을, 사회 부문에 석해균 선장을 치료한 이국종 아주대병원 중증외상특성화센터장(43)을, 문화 부문에 소리꾼 이자람 씨(33)를 각각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
![[지역 언론이 보는 총선]배상록 경인일보 정치부장](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2/04/09/45382887.1.jpg)
경기·인천에는 절대 강자가 없다. 이렇다 할 지역색이 없는 데다 유권자들의 성향도 뚜렷한 특징을 찾기 어렵다. 과거에는 ‘여농야도(與農野都)’의 전형적 구도가 통용된 적도 있었지만 2000년대 이후 급속한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이마저도 옛말이 돼 버렸다. 선거 때마다 여야가 경인지역을 …

의료사고로 인한 피해를 신속하고 공정하게 구제하기 위한 의료분쟁조정제도가 8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신설된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원장 추호경·사진)에 조정신청을 하면 90일 내(최대 120일)에 판정을 받을 수 있다. 감정부는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2명, 법조인 2명, 소비자권익위원…
![[4·11총선 D-2]민주, 안철수 사진 ‘재활용 마케팅’](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4/09/45382881.1.jpg)
민주통합당이 7일부터 방영되고 있는 총선용 2차 TV 광고에 안철수(왼쪽)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을 등장시키며 ‘안철수 마케팅’에 나섰다. 안 원장의 높은 인기도를 이용해 박빙 지역구에서 승리하려는 의도다. 민주당은 8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안 원장을 비롯해 한명숙 대표, …
![[단독]한류스타 류시원 2년 만에 ‘파경’… 부인, 이혼조정신청서 제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4/08/45382292.1.jpg)
![[4·11총선 D-2]새누리 “발전할 힘 가진 일꾼” vs 민주 “서민 외면한 정권 심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4/09/45382877.1.jpg)
‘발전·미래 vs 서민·심판.’ 동아일보가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 지역구 후보가 선거공보물에 쓴 단어를 전수 조사한 결과 새누리당은 ‘일꾼’ ‘발전’ ‘힘’을, 민주통합당은 ‘서민’ ‘사람’ ‘정권’을 가장 많이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 올려진 지역구 후보 …

국제홍보전문가 서경덕 씨가 푸르메재단 홍보대사인 가수 션과 8일 청년정신과 나눔을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서울 종로구 대학로 예술마당 제4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160여 명의 관객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서 씨는 “좋은 계획이 있으면 주저하지 말고 바로 시작해야 한다. 청년…

다수의 유전자를 빠르게 조작할 수 있는 기술을 한국과 미국 공동 연구진이 개발했다. 연세대 화학과 방두희 교수(38·사진)팀은 미국 하버드대 의대 조지 처치 교수팀과 공동으로 유전자 여러 개를 동시에 변형시키고 변형된 유전자를 빠르게 골라낼 수 있는 ‘초고속 게놈 엔지니어링’ 기술을 …
국무총리실의 민간인 불법사찰 및 증거인멸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팀장 박윤해 부장)은 장진수 전 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 주무관에게 지난해 4월 5000만 원을 건넨 것으로 알려진 류충렬 전 공직복무관리관을 8일 소환 조사했다. 검찰은 류 전 관리관에게 5000만 원의…

중국 내 탈북자들의 강제북송 중지를 촉구하는 캠페인이 전 세계 50개 도시에서 일제히 열린다. ‘북한자유를 위한 한인교회연합(KCC)’의 손인식 목사(64·사진) 등을 중심으로 구성된 ‘해외300인 목사단’은 10일 낮 12시 전 세계 50개 도시의 중국대사관 및 영사관 앞에서 탈북…

“런던요? 당연히 다시 가고 싶죠.” 구순(九旬·아흔 살)이 넘었지만 목소리는 쩌렁쩌렁했다. 64년 전 런던 올림픽에 출전했을 때를 이야기할 땐 어린아이처럼 흥분했다. 그 당시 역도 미들급 동메달에 이어 1952년 헬싱키 올림픽까지 2개 대회 연속 동메달을 목에 걸었던 김성집 대한체육…

“내가 죽으면 묘지를 쓰지 말고 나무 한 그루라도 더 심어라.” 이 말을 남긴 천리포수목원 설립자 고 민병갈(미국명 칼 밀러·당시 81세) 박사(사진)가 2002년 4월 세상을 떠난 지 꼭 10년 만에 나무로 다시 태어났다. 천리포수목원은 8일 오전 11시 충남 태안군 소원면 의항리 …
![[단독]64년前 런던 올림픽 기념휘장 리디자인… ‘도전-패기’ 담았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4/09/45382898.1.jpg)
‘64년 전의 감동’이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부활한다. 1948년 런던 올림픽은 한국에 각별한 의미가 있는 대회였다. 1945년 일제의 억압에서 벗어난 뒤 ‘대한민국’이라는 국호를 내걸고 출전한 첫 올림픽이기 때문이다. 대한체육회(KOC)는 2012년 런던 올림픽(7월 26일 개…

7일 오전 11시 반 대구 달서구 용산 대구학생문화센터 대공연장. 교실로 꾸며진 무대 위에 교복을 입은 여학생이 마주 섰다. 한 여학생이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는데…”라고 흐느끼며 소리쳤다. 불량스러운 복장의 여학생은 그녀의 코앞까지 다가가 싸늘하게 “태어난 것부터가 잘못이야”라고 …
발렌티나가 ‘거리의 여인’이 된 건 두 달 전쯤이었다. 모국 루마니아를 떠나 스페인의 화려한 호텔에서 번듯하게 일하고 싶었던 그녀의 꿈은 한 남성을 만나면서 산산조각 났다. 스페인에서의 새로운 생활과 일자리를 도와줄 것이라 믿었던 그는 인신매매범이었다. 그는 그녀를 폭행하고 거리로 내…

미국 해병대 징계위원회는 6일 군 통수권자인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난한 게리 스타인 병장(26)에 대해 불명예제대 권고안을 6일 채택했다. 스타인 병장은 페이스북에 ‘군 티파티(Armed Force Tea Party)’라는 계정을 개설해 “오바마는 경제의 적, 종교의 적…
◇김정한 한국노동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별세·준영 씨 부친상=7일 경기 고려대 안산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031-411-4441 ◇노병국 한국철도시설공단 처장 영래 서울지방경찰청 경위 모친상=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9시 02-3010-2631 ◇문택호 전 보성건업 대표 …

“아이티에 가려 합니다. 같이 가실 분?” 2010년 1월 아이티 대지진 직후, 미국 전직 해병 제이컵 우드(28·사진)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이다. 당시 우드는 이 짧은 글이 이후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을 거라곤 상상도 못했다. 미 CNN뉴스는 “글을 올린 지 사흘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