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타뇨-가빈 배구 MVP “황홀해요, MVP키스”
구관이 명관이다. 프로배구 출범 이후 외국인선수로는 처음으로 3시즌 연속 한 팀에서 뛴 삼성화재 가빈과 인삼공사 몬타뇨가 나란히 정규리그 남녀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를 안았다. 몬타뇨는 첫 번째, 가빈은 두 번째 수상이다. 몬타뇨는 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1∼2012…
- 201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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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관이 명관이다. 프로배구 출범 이후 외국인선수로는 처음으로 3시즌 연속 한 팀에서 뛴 삼성화재 가빈과 인삼공사 몬타뇨가 나란히 정규리그 남녀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를 안았다. 몬타뇨는 첫 번째, 가빈은 두 번째 수상이다. 몬타뇨는 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1∼2012…
![[알립니다]LG와 함께하는 ‘동아 다문화賞’ 주인공 찾습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2/04/24/45746147.1.jpg)
다를 뿐입니다. 피부색, 언어, 생활습관. 이 모두가 달라도 같은 점이 있습니다. 그들은 이 땅에서 같이 사는 한국인입니다. 그럼에도 이방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이 여전합니다. '건강하고 평등한 다문화사회'는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이고,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야 하는 우리의 과제입니다.다…
‘마린보이’ 박태환(23)을 20일 밤 늦게 울산의 한 호텔에서 만났다. 호주에서 전지훈련을 하던 박태환은 울산에서 열린 동아수영대회 출전을 위해 잠시 귀국했다. “오늘 수영 얘기 잔뜩 했으니 다른 얘기를 좀 해도 괜찮겠냐”고 물어봤다. 그는 “좋다”고 했다. 이날 낮 박태환은 동아수…
“아들이 학교폭력으로 2년간 시달리고 있어요. 지난달에는 정신과에 입원까지 했습니다. 그런데도 학교에서는 가해학생을 전학 보낼 수 없고 중학교도 같은 곳에 간다고 해요. 학교에 다닐 수 없는 상황인데, 이해를 못하는지 30일 현장체험학습에 나오라고도 합니다. 가해학생 부모 앞에서 죽는…
연일 남한을 위협해온 북한이 대남 비난을 넘어 무력 공격을 경고했다. 특히 동아일보를 비롯한 언론기관에 대한 공격을 공언해 주목된다. 이에 한국정부도 강하게 대응하고 있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특별작전행동소조는 23일 발표한 ‘통고’에서 “혁명무력의 특별행동이 곧 개시된다”며 “특별…

검찰이 서울 서초구 양재동 ‘파이시티’ 개발사업과 관련해 거액의 금품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최시중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25일 오전 10시 소환 조사키로 했다. 최 전 위원장이 23일 금품수수 사실을 전격 시인함에 따라 수사속도가 한층 빨라진 데 따른 것이다. 최 전 위원장은 이날 “(…
한국야구발전연구원(원장 김종 한양대 교수)은 ‘프로야구 현안 긴급 점검’을 주제로 25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토론회를 연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 프로야구 시장 규모에 맞는 구단 수와 NC의 2013년 1군 진입의 적정성, 제10구단 창단 등을 논의한다.
한국 여자 탁구 대표팀의 맏언니 김경아(35)가 2012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투어 스페인 오픈에서 2관왕에 올랐다. 김경아는 23일 단식 결승에서 후배 양하은을 4-1로 꺾고 우승했다. 그는 여자 복식에서도 박미영과 함께 독일을 4-2로 눌렀다. 남자부 이정우는 단식 결승에서 …
국민생활체육회(회장 유정복)와 대전광역시(시장 염홍철)는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대전에서 2012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공동 주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정식종목 46개, 장애인 종목 8개, 시범 종목 2개 등 56개 종목에 1만4000여 명의 동호인 선수단이 참가한다. 임원 및 자원봉…
서울YMCA는 제83회 YMCA 전국유도대회의 참가 신청을 23일부터 5월 4일까지 인터넷(210.117.202.146/app/ju/)을 통해 받는다. 대회는 5월 21일부터 사흘 동안 고창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참가 대상은 대한유도회에 선수 등록을 한 남녀 고교생으로 단체전은 3만 …
![[알립니다]전국 1600여 전통시장 살리기 기업-기관-단체가 함께합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4/24/45746137.1.jpg)

‘1948년의 감동을 다시 한 번!’ 23일 서울 태릉선수촌 내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2012년 런던 올림픽 한국 선수단 단복 시연회’에서 모델들이 단복을 선보이고 있다. 2012년 런던 올림픽 단복은 1948년 런던 올림픽 당시의 단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다. ▶본보 9일자 …
일부 PC 이용자들은 7월 10일 영문도 모르고 인터넷 접속이 안 되는 상황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DNS체인저’라는 악성코드 경계령을 7월까지 연장하면서 이 악성코드에 감염된 PC로 인터넷에 접속하는 것을 전면 차단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해당 악성코드에 …

김장미(20·부산시청·사진)가 여자 25m 권총에서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올해 처음 성인 무대에 뛰어든 김장미는 23일 영국 런던에서 프레올림픽을 겸해서 열린 국제사격연맹(ISSF) 런던 월드컵 여자 25m 권총 결선에서 796.9점을 쏴 마리아 그로즈데바(796.7점·불가리아)의 기…

필드의 스타들이 즐비한 출전 선수 명단에 낯선 한국 이름이 눈에 띈다. 재미동포 골프 기대주 백우현(21·토드 백·사진)이다. 백우현은 26일부터 나흘 동안 경기 이천시 블랙스톤골프장(파72)에서 열리는 유러피언투어 발렌타인챔피언십에 초청받았다. 이 대회는 총상금 225만 유로(약 3…
지난해 3월 동일본을 덮쳤던 지진해일(쓰나미)로 인해 떠내려갔던 축구공이 1년여가 지난 뒤 5000km 이상 떨어진 태평양 건너 미국 알래스카에서 발견돼 주인의 품으로 돌아가게 됐다고 AFP통신 등 외신들이 23일 전했다. 이 공은 알래스카 미들턴 아일랜드에서 발견됐다. 해변을 거닐던…

일본 도쿄국립박물관에 있는 조선왕실 용봉문 갑옷(왼쪽)과 투구(아래). 23일 도마타 준 도쿄국립박물관 학예연구부 진열품 관리과장은 한국 시민단체 ‘문화재 제자리 찾기’(대표 혜문 스님) 등과의 간담회에서 “조선 왕실 익선관(임금의 관모), 투구, 갑옷세트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소탱크’ 박지성(31·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한 달 넘게 그라운드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선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는 22일 안방에서 에버턴과 4-4로 비겼다. 승점 83(골득실 +54)이 된 맨유는 2위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승점 80·골득실 +60)에…

지난해 6월 글로벌 기업 미국 제너럴일렉트릭(GE)의 핵심 부서인 감사팀(CAS)에 스물아홉 살의 입사 6년차 젊은 직원이 ‘별’을 달았다. 51개국 출신 400여 명의 CAS 임직원 중 상위 10% 내의 임원급인 ‘시니어 감사 매니저’로 승진한 것이다. 게다가 아시아 출신의 여성이었…
▽프로야구 △잠실: 넥센 나이트-LG 정재복(MBC스포츠플러스) △문학: 두산 임태훈-SK 마리오(SBS-ESPN) △광주: 한화 박찬호-KIA 윤석민(KBSN) △대구: 롯데 유먼-삼성 윤성환(XTM·이상 18시 30분) ▽사이클 투르 드 코리아(10시·광주∼여수)▽배구 한국실업연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