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경기/5월17일]프로야구
▽프로야구 △고척: NC 스튜어트-넥센 신재영(SPOTV) △잠실: KIA 지크-두산 보우덴(SBS스포츠) △문학: 롯데 송승준-SK 세든(SKY스포츠) △수원: LG 소사-kt 밴와트(MBC스포츠플러스) △포항: 한화 이태양-삼성 장원삼(KBSN스포츠·이상 18시 30분)
- 201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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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고척: NC 스튜어트-넥센 신재영(SPOTV) △잠실: KIA 지크-두산 보우덴(SBS스포츠) △문학: 롯데 송승준-SK 세든(SKY스포츠) △수원: LG 소사-kt 밴와트(MBC스포츠플러스) △포항: 한화 이태양-삼성 장원삼(KBSN스포츠·이상 18시 30분)
박승춘 국가보훈처장은 군 생활 30여 년 대부분을 북한 관련 군사정보부서에서 보낸 예비역 중장(육사 27기) 출신이다. 합참 정보본부장 시절인 2004년 7월 북한 경비정의 서해 북방한계선(NLL) 침범 사건 때 남북 함정 간 교신내용을 일부 언론에 공개한 뒤 책임을 지고 군복을 벗었…
제1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가 17일부터 20일까지 강원 일원에서 열린다. 17개 시도에서 3000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선수들은 초중고교부로 나눠 육성 종목 5개(골볼, 보치아, 수영, 육상, 탁구)와 보급 종목 10개 등 총 15개 종목에서 메달을 다툰다. 개회식은 17일 오후 …
청와대가 국가보훈처의 ‘임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과 제창 불허 결정을 16일 이른 아침 국민의당 박지원 원내대표에게만 미리 귀띔해준 것으로 알려졌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전 7시 48분 청와대 현기환 정무수석으로부터 ‘(보훈처에서) 현행대로 합창으…
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FA) 양동근(35·모비스)과 김선형(28·SK)이 16일 재계약했다. 양동근은 모비스와 연간 보수 총액 7억5000만 원(연봉 5억5000만 원, 인센티브 2억 원)에 3년간 계약했다. 지난 시즌보다 8000만 원이 올랐다. 김선형은 SK와 지난 시즌보다 2억3…

박근혜 대통령과 야당 간 협치(協治)의 첫 과제로 떠올랐던 ‘임을…
조선 영조 시절 사도세자의 죽음과 관련된 뒷이야기가 공개된다. 비운의 여성으로 알려진 혜경궁 홍씨가 알고 보니 사도세자를 죽게 만든 장본인이라는 주장을 소개한다. 고려 목종의 모후인 천추태후와 연관된 스캔들의 진실도 밝혀진다.

양궁 국가대표팀 막내 최미선(20·광주여대)이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을 석 달 앞두고 열린 월드컵 대회에서 개인전 우승을 포함해 3관왕을 차지하면서 올림픽 전망을 밝게 했다. 여자 세계 랭킹 1위 최미선은 16일 콜롬비아 메데진에서 열린 세계양궁연맹(WA) 월드컵 2차 대회 리커브 …
5·18 기념식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으로 부를 수 없도록 한 정부 결정에 야당이 반발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전두환 전 대통령의 부인 이순자 씨는 “유족들의 분이 풀린다면 광주에서 돌도 맞겠다”고 말했다. 5·18을 둘러싼 이슈들을 분석한다.
배터리를 바꿀 필요가 없는 ‘피부 속 태양전지’가 나왔다. 이종호 광주과학기술원(GIST) 교수팀은 피부 속으로 들어오는 빛을 전기에너지로 전환하는 태양전지를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연구진은 빛이 피부를 통과한다는 점에 착안해 인체 내로 흡수된 빛을 태양전지를 통해 전기에…
‘견고한 수비를 뚫어라.’ 한일전을 앞둔 여자 배구 대표팀의 과제다. 한국은 17일 일본 도쿄 메트로폴리탄체육관에서 열리는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세계 여자 예선(아시아 대륙 예선 포함)’에서 일본과 맞붙는다. 1승 1패로 3위를 기록 중인 한국은 일본전을 치른 뒤 약체로…

‘사격 황제’ 진종오(37·kt)가 사선에 서서 매서운 눈으로 표적을 바라볼 때면 좀처럼 긴장한 모습을 찾기 힘들다. 뼈아픈 실수로 일그러진 표정을 짓는 것보다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서 활짝 웃는 모습이 익숙한 그는 ‘스마일 총잡이’로 불린다. 그러나 완벽한 경기 운영으로 ‘입신…

박근혜 대통령과 조코 위도도(일명 조코위)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16일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열고 경전철과 가스·발전 사업 등 인도네시아 인프라 사업에 우리 기업의 참여를 적극 추진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 11건을 체결했다. 이번 회담에서 인도네시아 정부가 추진 중인 인프라 개…

이르면 내년 상반기부터 주민등록번호 유출로 피해가 예상될 경우 뒷부분 숫자 6개를 바꿀 수 있게 된다. 하지만 생년월일과 성별을 표시하는 앞부분 숫자 7개는 변경이 불가능하다. 행정자치부 관계자는 16일 “주민등록번호 변경을 허용토록 한 주민등록법 개정안이 19일 국회 본회의를 통…
![[단독]세계1위 인천공항 통째로 수출한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5/17/78131822.1.jpg)
![[열린 시선/최성준]‘사이버 방관자’아닌 ‘사이버 지킴이’가 돼야](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6/05/17/78131818.1.jpg)
‘제노비스 신드롬’이라는 말이 있다. 미국 뉴욕에서 발생한 키티 제노비스 피살 사건에서 유래된 이 말은 주위에 사람이 많을수록 책임감이 분산돼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도와주는 걸 주저하게 된다는 ‘방관자 효과’ 또는 ‘구경꾼 효과’를 뜻한다. 이런 제노비스 신드롬은 과거 우리 사회…

애플의 비서 서비스인 ‘시리’는 사람의 목소리를 인식해 대답해주는 인공지능(AI)이다. 로그 기록과 위치 정보 등 사용자 데이터를 스스로 학습하면서 진화하고 있다. 한국 기업도 유사한 음성인식 AI를 내놓고 있지만 미국보다 기술이 뒤진 것으로 평가받는다. 개인정보 활용이 까다로워…
![[열린 시선/김계현]공공-민간 협업으로 해외 물시장 개척 필요](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6/05/17/78131810.1.jpg)
박근혜 대통령의 이란 방문에 따른 대형 프로젝트 수주 소식은 침체된 국내 건설경기에 낭보임에는 틀림없다. 특히 주목할 점은 50조 원 수수 사업 가운데 물 관련 사업이 7조 원을 넘는다는 것이다. 이란은 북부 산악지역을 제외하고 물이 귀하여 용수 공급률이 60%밖에 안 된다. 북부 지…
일본 닛산 경유차가 대기오염의 주범인 배출가스를 조작한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지난해 폴크스바겐 사태 이후 경유차 배출가스 조작 사례가 추가로 드러난 것은 한국이 처음이다. 환경부는 한국닛산이 수입 판매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캐시카이’가 배출가스를 조작한 사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