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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과 놀자!/이랑의 진로탐험]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미래의 직업

      [신문과 놀자!/이랑의 진로탐험]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미래의 직업

      2012년 경북 구미의 화학공장에서 발생한 불산가스 누출 사고를 기억하나요? 당시 사고로 5명이 사망하고 반경 700m 이내 지역의 숲과 들이 초토화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또 마을 주민 수백 명이 두통과 메스꺼움을 호소하고 가축들이 이상한 행동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사고가 …

      • 201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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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과 놀자!/별별과학백과]로봇팔-그물로 쓱싹! 우주 쓰레기 청소 대작전

      [신문과 놀자!/별별과학백과]로봇팔-그물로 쓱싹! 우주 쓰레기 청소 대작전

      우주는 쓰레기 천지? 우주쓰레기의 대표적인 예는 고장 났거나 임무가 중단된 인공위성이다. 지금까지 지구에서 발사된 인공위성 7000여 개 중 운행 중인 1000여 개와 지구 대기권에서 제거된 3000여 개를 제외한 나머지는 우주쓰레기다. 지금도 3000여 개의 폐인공위성이 지구 주변…

      • 201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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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 실업률 3.9% 16년만에 최고”

      내년도 실업률(3.9%로 전망)은 16년 만에 사상 최고일 것으로 예상되지만 실업급여 확대 법안(고용보험법 개정안)은 여전히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다. 정부가 제출한 고용보험법 개정안은 9일 끝난 정기국회에서 논의조차 되지 못했다. 개정안은 현행 최대 240일인 실업급여 지급 …

      • 201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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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라붙은 일자리… “월급 낮춰도 갈곳이 없어”

      말라붙은 일자리… “월급 낮춰도 갈곳이 없어”

      서울 시내의 한 음식점에서 10년 넘게 일해 온 50대 여성 A 씨는 최근 “그만 나오라”는 통보를 받았다. 청탁금지법 시행으로 연말 특수가 사라지면서 주인이 종업원 감축에 나선 것이다. 사람을 뽑겠다는 음식점도 거의 없어 당분간 실업자로 지내야 한다. A 씨는 “최저임금만 받았지만 …

      • 201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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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글]“구탱이 형, 영화 찍다 사랑에 빠졌네”

      [와!글]“구탱이 형, 영화 찍다 사랑에 빠졌네”

      홍상수 감독의 영화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에 출연했던 배우 김주혁과 이유영이 실제 연인이 됐다. 김주혁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13일 “영화계에서 좋은 선후배였던 두 배우가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 열애를 시작한 지 두 달 정도 됐으니 좋은 시선으로 응원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 201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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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지컬 ‘아이다’… 900개 조명이 연출하는 빛의 향연

      뮤지컬 ‘아이다’… 900개 조명이 연출하는 빛의 향연

      4년 만에 재공연 중인 뮤지컬 ‘아이다’의 백미는 화려한 조명이다. 배우의 연기나 엘턴 존의 세련된 음악만큼 900개의 조명과 90개의 무빙라이트가 쏟아낸 고운 색감의 빛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다. ‘아이다’의 조명 기구는 여느 대형 뮤지컬의 2배이고 담당 스태프도 15명으로 2배 …

      • 201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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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일 ‘靑-최순실 의료게이트’ 국정조사 청문회

      14일 ‘靑-최순실 의료게이트’ 국정조사 청문회

      “의료법상 환자 처치와 처방은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14일 열리는 ‘최순실 게이트’ 진상 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청문회에 참석한 의료 게이트 관련 당사자들이 자주 내놓을 것으로 예상되는 답변이다. 이날 청문회에는 박근혜 대통령 비선 진료 의혹에 관련된 김상만 전…

      • 201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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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분간 보기 힘든 ‘완전체 5’… 끝은 새로운 시작이 되리라

      당분간 보기 힘든 ‘완전체 5’… 끝은 새로운 시작이 되리라

      《 10년 전. 그러니까 2006년, YG엔터테인먼트는 가장 바쁘게 뛰는 가요기획사였고 빅뱅은 최고로 강행군하는 아이돌이었다. 무명에 가깝던 빅뱅의 싱글이 새로 나오면 5명의 YG 매니저가 언론사를 돌며 인사했다. 분기에 한 번씩 인터뷰 제안이 들어왔다. 광주 공연을 끝내고 방금 올라…

      • 201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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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무부 의견서’ 檢 대변할까 靑 옹호할까

      ‘법무부 의견서’ 檢 대변할까 靑 옹호할까

      헌법재판소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의 증거 조사를 하기 위한 논의를 13일 시작했다. 쟁점이 복잡한 이번 사건을 최대한 신속하게 결론 내리기 위해서다. 16일 박 대통령 측의 답변서가 제출될 경우 이르면 다음 주에 헌재 소심판정에서 준비 절차가 열릴 것으로 보인다. 한두 차례 열…

      • 201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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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력에서 다이어리-포토카드까지… 아이돌 ‘시즌 그리팅’ 팬덤 달군다

      달력에서 다이어리-포토카드까지… 아이돌 ‘시즌 그리팅’ 팬덤 달군다

      아이돌 시장에서 ‘시즌 그리팅’이 연말 상품의 새 주류로 자리 잡고 있다. 시즌 그리팅은 어디서 온 말일까. 영어권의 연말연시 인사말 ‘season's greeting's’가 출발점이다. 대개 연하장에 실리는 문구로 기억되지만 업계에 따르면 대체로 5년 전부터 아이돌 연말 상품 세트…

      • 201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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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신]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 外

      ■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CICI·대표 최정화 한국외대 교수)은 제13회 한국 이미지상 수상자로 골프 선수 박세리 씨(디딤돌상), 이세돌 9단과 바둑 대결을 펼친 구글 딥마인드의 ‘알파고’(징검다리상), 한국 식문화를 널리 알린 조태권 광주요 회장(부싯돌상) 등을 선정했다고 13…

      • 201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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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우병우, 변호사 때 내사사건도 맡아

      [단독]우병우, 변호사 때 내사사건도 맡아

      우병우 전 대통령민정수석비서관(49·사진)이 변호사 활동 당시 2014년 뇌물 공여 혐의 사건 등 검찰의 내사 단계에 있던 최소 3건을 수임한 것으로 13일 확인됐다. 통상 내사는 수사기관이 최대한 은밀하게 범죄 혐의 추적을 시작하는 단계여서 피내사자가 본인이 내사를 받는다는 사실을 …

      • 201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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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시연의 경기필 ‘데카’서 음반 발매

      성시연 지휘자가 이끄는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국내 오케스트라로는 최초로 세계적인 클래식 레이블 ‘데카’에서 음반을 발매했다. 경기필하모닉은 13일 서울 용산구 일신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성시연 지휘자의 첫 앨범이자 경기필하모닉의 첫 정규 앨범으로 말러 교향곡 5번 음반을 출시했…

      • 201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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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 전기, 천출 동생 노비로 부리는 ‘골육상잔’ 막았다

      양반이 자기 여종을 첩으로 삼아 자식이 태어나면 그 자식의 신분도 노비다. 주인은 그 아버지이고 나중에 형제 등이 다른 재산처럼 상속하게 된다. 이들은 배다른 형제의 종이 돼 부림을 받았을까? 박경 연세대 법학연구원 연구교수는 10일 한국고문서학회 학술대회에서 발표한 ‘조선 전기 자…

      • 201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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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들이 마음껏 예술 즐길 수 있게 좋은 씨앗 뿌려야죠”

      “시민들이 마음껏 예술 즐길 수 있게 좋은 씨앗 뿌려야죠”

      “앞으로 몇 명이, 무슨 교육을, 몇 번 받았는지와 같이 숫자를 보고하기 위한 문화예술교육은 가급적 그만하자고 직원들과 얘기합니다. 꼭 지키자는 뜻으로 ‘내 유언’이라고도 말해요.” 12일 서울 마포구 상암산로 사무실에서 만난 주성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장(54)의 말이다. 진흥원…

      • 201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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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폭 넓히는 황교안 대행… 野 “대통령 흉내 말라” 견제

      보폭 넓히는 황교안 대행… 野 “대통령 흉내 말라” 견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13일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민생 현장을 점검하며 보폭을 넓혔다. 야당은 “박근혜 대통령 흉내 내지 말라”라며 황 권한대행에 대한 견제 수위를 높였다. 황 권한대행은 이날 국무회의에서 “내각과 전 공직자들은 비상한 각오와 겸허한 자세로 굳건한 안보 위에서 경제…

      • 201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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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무정지에도 미용사 靑 출근… 대통령, 변호인 만나는 듯

      직무정지에도 미용사 靑 출근… 대통령, 변호인 만나는 듯

      박근혜 대통령 전담 미용사로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7시간’ 때도 대통령의 머리를 만졌던 T헤어숍 정모 원장(55·여)은 13일 새벽에도 어김없이 집을 나섰다. 이날 오전 6시 반경 남편인 김모 T헤어숍 대표(61)와 경기 성남시 자택을 나온 그는 동아일보-채널A 취재진의 질…

      • 201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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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의 인디아나존스들]열쇠구멍 닮은 ‘장고분’… 고대 韓日교류 비밀의 문 열까

      [한국의 인디아나존스들]열쇠구멍 닮은 ‘장고분’… 고대 韓日교류 비밀의 문 열까

      9일 광주 광산구 월계동 ‘장고분’. 사진기자가 띄운 드론이 1호분 위로 날아오르자 열쇠구멍 모양의 봉분이 모니터에 잡혔다. 위는 둥글고 아래는 네모난 봉토가 연결된 일본 전방후원분(前方後圓墳)과 닮았다. 무덤 길이가 45m에 이르다 보니 지상에서는 모양을 가늠하기 힘들다. 장고분은 …

      • 201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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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非문재인 연대’에 박원순 미묘한 여운

      야권에선 13일 이재명 경기 성남시장이 언급한 사실상의 ‘비문(비문재인) 연대’의 여진이 지속됐다. 이 시장이 “박원순, 안희정, 김부겸의 우산에 제가 들어가야 한다. 머슴팀을 만들자”라고 한 데 대해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이날 “정치와 상업적 거래는 다르다”라고 거듭 일축했다. 안 …

      • 201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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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임 2주남은 반기문, 트럼프 면담 삐걱

      퇴임 2주남은 반기문, 트럼프 면담 삐걱

      미국 외교전문지 포린폴리시(FP)는 12일 파리 기후변화협정을 법적 구속력이 있는 국제조약으로 성사시킨 공로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72·사진)을 ‘2016년 세계의 100대 사상가(thinker)’로 선정했다. FP는 “반 총장이 지구를 구하기 위해 기후변화 회의론자인 도널드 트럼프…

      • 201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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