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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김형채 부인상

      ◇김형채 대한축구협회 파주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 조리실장 부인상=25일 경기 안산시 제일장례식장, 발인 27일 오전 9시 031-8040-8810

      • 201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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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자고나면 1만4000개 기업 새로 생긴다

      中, 자고나면 1만4000개 기업 새로 생긴다

      중국 광둥(廣東) 성 선전(深(수,천))에서는 12∼18일 ‘대중창업 만중혁신(大衆創業 萬衆革新)’이라는 정부 주도의 창업 지원 행사가 열렸다.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고 한 해 700만 명 이상 쏟아져 나오는 대졸자들의 일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 201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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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업 요람 ‘X-LAB’ 통해 39개월간 300여 개 벤처 꿈키워

      창업 요람 ‘X-LAB’ 통해 39개월간 300여 개 벤처 꿈키워

      1911년 설립됐다. 올해 영국 대학평가기관 QS의 조사에서 세계 종합 25위, 영국 주간지 타임스하이어에듀케이션(THE)의 평가 순위에선 18위를 기록했다. 교훈은 ‘자강불식 후덕재물(自强不息 厚德載物·쉬지 않고 정진에 힘쓰고 덕성을 함양해 만물을 품는다)’. 시진핑(習近平) 국가…

      • 201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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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화문화전’ 11월 13일까지 열려

      ‘설화문화전’ 11월 13일까지 열려

      화장품 브랜드 설화수가 주최하고 아모레퍼시픽 미술관이 기획한 ‘2016 설화문화전: 설화(說話), Once Upon A Time-견우와 직녀’(사진)가 11월 13일까지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설화수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다. 김준 조애리 FriiH stpmj OAA 오영욱 전가영 …

      • 201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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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설가-시인-기자-영화인으로서 심훈 집중 조명

      소설가-시인-기자-영화인으로서 심훈 집중 조명

      소설 ‘상록수’, 시 ‘그날이 오면’으로 유명한 심훈(1901∼1936·사진)의 80주기를 기념해 심훈 전집(글누림)이 출간됐다. 심훈은 문인, 기자이면서 ‘영화 제작을 필생의 천직’으로 삼고 영화계에 투신한 영화인이기도 했다. 음악 무용 미술에 대한 조예도 깊었다. 김종욱 서…

      • 201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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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치-퍼포먼스로 재구성한 전통 詩·書·畵

      설치-퍼포먼스로 재구성한 전통 詩·書·畵

      “이 사람들이 워낙 ‘구라’로 유명합니다. 그럴싸한 허풍이 틀림없는데 시종 진지하게 이야기하니까 묘하게 관심을 끄는 거죠.” 내년 8월 27일까지 열리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의 ‘대한항공 박스 프로젝트 2016: 양지앙 그룹’ 언론간담회. 작가의 설명을 듣는 내내 난감한 표정을 감추…

      • 201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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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토 두른 마법사로 거듭난 천재 신경외과 의사

      망토 두른 마법사로 거듭난 천재 신경외과 의사

      ‘닥터 스트레인지’는 마블의 대표급 히어로는 아니다. 1960년대 마블 코믹스에 처음 등장해 태어난 지 꽤 됐건만 다른 히어로들에 비해 인지도가 낮았다. ‘B급 히어로’라는 ‘짠한’ 별명까지 얻었던 이유다. 주인공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는 ‘헐크’ ‘토르’처럼 막강한 신체적 …

      • 201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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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볼 수 없는 자와 볼 수만 있는 자는 그렇게 친구가 되었다

      볼 수 없는 자와 볼 수만 있는 자는 그렇게 친구가 되었다

      《“제 눈을 드리고 싶은데….” ‘천안 사는 30대’라고 자신을 밝힌 남성에게서 연락이 온 건 2010년이었다. 개그맨 이동우 씨(46)가 ‘망막색소변성증’ 진단을 받은 지 6년 만에 시력을 완전히 잃고 방황하던 때였다. 의학적으로 ‘안구 이식’은 불가능했다. 그래도 ‘…

      • 201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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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써니’ 美 할리우드서 리메이크 추진

      영화 ‘써니’ 美 할리우드서 리메이크 추진

      2011년 개봉해 인기를 끌었던 영화 ‘써니’가 미국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된다. CJ E&M은 26일 “2018년 개봉을 목표로 영화 ‘써니’의 미국판 리메이크를 추진하고 있다”며 “최근 시나리오 작업에 착수한 단계”라고 밝혔다. 리메이크 버전은 CJ E&M과 미국의 랫팩(RatPa…

      • 201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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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맨부커상에 폴 비티의 소설 ‘셀아웃’

      미국 작가 폴 비티(54)의 인종 문제를 풍자한 소설 ‘셀아웃(The Sellout)’이 2016년 맨부커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맨부커상은 노벨문학상, 프랑스의 공쿠르상과 함께 세계 3대 문학상으로 꼽힌다. 맨부커상 심사위원회는 25일(현지 시간) 만장일치로 ‘셀아웃’을 수상작으…

      • 201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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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실험실]‘강한 아름다움’ 걸 크러시 영화는 현실의 거울

      [문화 실험실]‘강한 아름다움’ 걸 크러시 영화는 현실의 거울

      《진취적인 여성은 어떤 모습일까? 진취적이라는 단어의 사전적 의미는 ‘적극적으로 나아가 일을 이룩하는’ 정도다. 추상적인 개념이지만 이런 여성을 형상화할 몇 가지 실마리는 있다. 9월 여론조사회사인 한국갤럽과 스킨케어브랜드 아티스트리는 25∼44세 여성 319명을 대상으로 ‘영화 …

      • 201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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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실질문맹률 75%… 독서·토론 통해 아이들 생각하는 힘 길러줘야”

      “한국 실질문맹률 75%… 독서·토론 통해 아이들 생각하는 힘 길러줘야”

      정미선 개원중 수석교사(56·사진)는 1983년 중학교 국어교사로 부임해 33년간 독서·토론 교육에 힘쓰고 있다. 18일 서울시교육청이 발표한 ‘질문이 있는 서울형 토론모형’ 개발에 참여한 주인공이다. 이 모형은 학생들이 특정 주제에 대한 질문을 스스로 만들어 짝이나 모둠과 함께 토론…

      • 201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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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천대-서울여대-세종대,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으로 주목

      가천대-서울여대-세종대,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으로 주목

      가천대, 신입생 전원 SW교육 의무화 가천대는 신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인재 양성을 위해 소프트웨어(SW) 교육에 주력하고 있다. 가천대는 2002년 국내 대학 최초로 정보기술(IT)대학을 만들고 SW 교육을 강화하는 등 빠르게 혁신하고 있다. 201…

      • 201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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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원 44%가 20대 ‘젊은 기업’… 작년 ‘아시아 200대 유망기업’에

      직원 44%가 20대 ‘젊은 기업’… 작년 ‘아시아 200대 유망기업’에

      정동주 씨(28)는 지난달 광주에 있는 광통신 부품 제조 전문기업 ‘오이솔루션’ 제품기술팀에 입사했다. 2년간의 취업 준비 끝에 원하던 회사에 입사한 정 씨는 “오이솔루션 입사는 저에게 큰 행운이었다”고 말했다. 그가 오이솔루션을 알게 된 것은 채용 공고가 뜨기 하루 전이었다. 광…

      • 201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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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떼지어 다니는 산행문화 그만… 탐방예약제 확대를

      산을 거대한 운동장으로 여기는 잘못된 산행문화와 산악회 중심의 행락문화 때문에 국립공원 생태 파괴 논란이 끊이질 않는다. 특히 탐방객 수가 국립공원 입장료를 폐지하기 전인 2006년 약 2678만 명에서 지난해 약 4533만 명까지 늘면서 이미 산의 수용 능력을 훌쩍 뛰어넘었다는 지적…

      • 201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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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산길 4분의1 철계단-나무덱 등 깔려

      등산길 4분의1 철계단-나무덱 등 깔려

      “아니, 왜 굳이 여기에 계단을 설치하나요?” 산행이 취미인 이보웅 씨(77)가 22일 평소처럼 서울 은평구 불광초등학교 쪽에서 북한산 산행을 시작하며 던진 말이다. 평소 다니던 탐방로에 계단 설치 공사가 진행 중이었다. 이 씨는 “경사가 심하지 않아 위험하지 않은데도 계단을 만든다…

      • 201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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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컵 결승전은 서울-수원 ‘슈퍼 매치’

      황선홍 FC서울 감독은 ‘축구협회(FA)컵의 사나이’로 불린다. 2010년 부산 사령탑으로 FA컵 준우승을 차지했고, 포항을 지휘했던 2012년과 2013년에는 연달아 정상에 올랐기 때문이다. 올 시즌 도중 서울의 지휘봉을 잡게 된 황 감독은 “예전에 우승했던 기억은 잊고, 이제는 서…

      • 201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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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강원-부산 “클래식 승격 티켓 잡아라”

      대구-강원-부산 “클래식 승격 티켓 잡아라”

      올 시즌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1부 리그)의 경기당 평균 관중은 26일 현재 7903명으로 챌린지(2부 리그) 평균 관중 1442명의 5.5배다. 클래식과 챌린지는 미디어의 관심에서도 차이가 크다. 클래식은 26일까지 전체 210경기 중 195경기(92.9%)가 TV로 중계됐다. 하…

      • 201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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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병세 “18일 회의서 ‘北반응 보자’ 결론”

      윤병세 “18일 회의서 ‘北반응 보자’ 결론”

      2007년 11월 18일 유엔의 북한인권결의안 찬반에 대한 청와대 회의에서 참석자들이 북한의 의견을 물어보기로 결정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윤병세 외교부 장관(사진)은 26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 출석해 “18일 회의 토론 끝에 당시 상황에서 우리 생각을 어떤 내용으로 북한에 전달할 …

      • 201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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