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피돔에 외계인이 뜬다?
30일 이색 추격전 ‘에일리런’ ‘야밤의 이색 추격전’ 에일리런(ALIE RUN)이 다시 온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이창섭) 경륜경정사업본부는 오는 30일(토) 스피돔에서 1000명이 참가하는 에일리런을 개최한다. 에일리런은 광명스피돔에서 야간에 진행되는 브레인 게임과 레이…
- 2016-04-20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30일 이색 추격전 ‘에일리런’ ‘야밤의 이색 추격전’ 에일리런(ALIE RUN)이 다시 온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이창섭) 경륜경정사업본부는 오는 30일(토) 스피돔에서 1000명이 참가하는 에일리런을 개최한다. 에일리런은 광명스피돔에서 야간에 진행되는 브레인 게임과 레이…
■ 골프토토 승무패 9회차 투표율 중간 집계 KPGA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 1R 대상 이태희·박효원·김태훈 승리 예상 최다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www.ktoto.co.kr)가 21일 경기도 포천 대유 몽베르 CC에서 열리는 한국프로골프(KPGA) …
스포츠토토 공식 페이스북 이벤트 22일 넥센-LG전 승·무·패 맞히기 ‘화제의 경기, 스포츠토토 페이스북에 다 모였다!’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www.ktoto.co.kr)가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sportstoto.toto.p…
적은 금액으로 최고의 재미 만끽 1인당 1만원 이하 소액 구매 정착 ‘스포츠토토는 소액으로 참여할 때 가장 즐거워요!’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에서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www.sportstoto.co.kr)가 참가자들의 소액 구매 열풍으로 큰…
![[횡설수설/허문명]불통 野神 김성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4/20/77677333.1.jpg)
올해 우승후보로까지 꼽혔던 한화 이글스의 승률이 1할대까지 추락했다. 6연패를 기록해 지금 꼴찌(10위)다. 일본인 투수코치는 개막 2주 만에 짐을 쌌다. 김성근 감독 아들인 김정준 전력분석코치는 ‘소통령’ 소리까지 듣는다. 아들 때문에 곤욕을 치른 과거 대통령들을 다시 만나는 듯하다…
![[권순활의 시장과 자유]좌향좌 여소야대, 경제가 걱정이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6/04/20/77677340.1.jpg)
우리 현대사에서 1988년은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 해다. 직선제로 당선된 노태우 대통령이 그해 2월 취임했다. 4월 치러진 13대 총선에서는 김영삼 김대중 김종필 총재의 3개 야당이 과반수 의석을 차지하면서 여소야대(與小野大) 국회가 탄생했다. 경제에서는 대기업 규제를 축으로 하는…
![[이근배의 神品名詩]창경궁 명정전에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4/20/77677322.1.jpg)
창경궁 명정전에서 ―이건청(1942∼) 명정전 처마 끝에 새들이 깃을 들이고 살았는데 새들이 조선 팔도 양지며 그늘까지 골고루 날면서 햇볕은 따사로우며 우물에 물은 잘 고이는지 백성들은 베갯머리 편히 잠들고 깨어나는지 살피고 돌아와 어전에 세세히 아뢰곤 하여서 눈 밝고 귀 맑은 임…
![[광화문에서/김상수]한국 경제, 외과의사가 필요하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6/04/20/77677316.1.jpg)
한번 만나야겠다고 생각한 건 총선 이후 화두로 떠오른 산업 구조조정과 관련해 귀동냥을 하기 위해서였다. 동북아 전략연구기관인 니어재단을 맡고 있는 정덕구 이사장(68)은 재무관료 출신으로 외환위기 당시인 1998∼2000년 재정경제부(현 기획재정부) 차관과 산업자원부(현 산업통상자…
![[송평인 칼럼]민주주의는 과반이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6/04/20/77677308.1.jpg)
민주주의를 숫자로 표시한다면 1도 아니고 3분의 2도 아니고 5분의 3도 아니고 2분의 1이다. 언뜻 생각하면 만장일치, 즉 1이 가장 민주적일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만장일치를 추구하다 보면 논의가 길어져 제때 결정을 내릴 수 없다. 또 그 결정으로 손해 보는 사람들을 설득하…
![[박경모 전문기자의 젊은 장인]민요 대중화에 힘쓰는 소리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4/20/77677303.1.jpg)
경기민요를 정확하게 표현하는 소리꾼이라는 평가받는 강효주 씨(36·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 소리를 좋아하는 어머니의 영향으로 우리 가락을 들으며 자란 덕분. 국악예고(현 국립전통예고)를 거쳐 이화여대 한국음악과에 진학해 경기소리를 전공한 첫 번째 학생으로 현재는 국립…
![[조경구의 옛글에 비추다]‘차카게’ 살자](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6/04/20/77677297.1.jpg)
뱀이 제비집으로 기어 올라가 새끼 제비를 잡아먹었다. 스님이 이를 보고 나머지 새끼들이라도 보호하려고 지팡이를 휘둘러 뱀을 멀리 쫓아버렸다. 살아남은 새끼는 두 마리였다. 이날 밤 어미 제비가 새끼를 품은 채 잠을 자고 있었다. 갑자기 짹짹거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스님이 급히 등불을 …
![[@뉴스룸/조영달]장애인 가족으로 산다는 것](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6/04/20/77677291.1.jpg)
“시민이 시청에 가겠다는데 왜 못 들어가게 막아!” 18일 낮 12시 서울시청 출입문 앞에서 한바탕 소란이 일었다. 파란색 스카프를 머리에 둘러쓴 시위대가 시청 안으로 들어가려 하자 경찰과 청사 방호원들이 막아선 것이다. 고성이 오가고 몸싸움까지 벌어졌다. 상황이 심각해지자 외부에…
![[조성하 전문기자의 그림엽서]줄여야 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4/20/77677284.1.jpg)
한일 양국이 기록한 연간 해외 출국자 최고치다. 그런데 놀랍다. 일본의 인구는 1억2700만 명으로 우리의 배가 넘는데 출국자는 우리보다 적다. 당연히 총 국민 대비 출국자 비율도 우리가 훨씬 높다. 우리는 38.40%로 13.79%인 일본의 2.8배나 된다. 일본의 출국자 수는 20…
‘미스터 피자’ 오너의 경비원 폭행 파문에 이어 이번엔 현대가 3세 오너가 소위 ‘갑질’ 명단에 올랐다. 정일선 현대비앤지스틸 사장이 수행 운전사에게 폭력과 폭언을 일삼은 사실이 드러나 사과문을 올렸다는 뉴스(4월 9일자 10면)를 읽고 대체 재벌과 부자는 왜 그처럼 마인드가 경도되었…
![[직장인을 위한 김호의 ‘생존의 방식’]휴직, 내 삶의 새로운 시작](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4/20/77677270.1.jpg)
‘회사 때려치우고 여행이라도 다니며 쉬어 볼까?’ 직장인이라면 이런 생각을 여러 번 해봤을 것이다. 집은 숙소가 되고, 가족은 있지만 가정생활은 없고, 저녁이 없는 직장생활에 지쳐 갈 때면 우린 이런 욕구를 느끼고, 인터넷을 뒤지며 어디로 갈지 즐거운 상상을 하기도 한다. 동시에 ‘그…
![[황광해의 역사속 한식]귀한 얼음, 西氷庫 방화 사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4/20/77677258.1.jpg)
인조 2년(1624년) 12월 22일, 한양 도성의 외곽, 한강변 백성들이 서빙고를 불태웠다. 방화다. ‘인조실록’에는 ‘광해군 시절 서빙고에서 일하던 주민들이 이를 기회로 곡식을 훔쳐 먹었다. 인조 즉위 후, 곡식 훔치는 일을 막자 이를 원망하여 서빙고에 불을 질렀다’고 했다. 인조…
▽프로야구 △잠실: NC 스튜어트-LG 우규민(SBS스포츠) △문학: 넥센 양훈-SK 켈리(MBC스포츠플러스) △광주: 삼성 웹스터-KIA 양현종(KBSN스포츠) △사직: 한화 마에스트리-롯데 레일리(SPOTV) △수원: 두산 니퍼트-kt 주권(SKY스포츠·이상 18…

제1회 박수근미술상 수상자로 화가 황재형 씨(64·사진)가 선정됐다. 이 상은 동아일보와 강원 양구군, 박수근미술관, 강원일보 등이 박수근 화백(1914∼1965)의 예술혼을 기리기 위해 제정했다. 박 화백은 양구에서 태어나 젊은 시절을 그곳에서 보냈다. 전남 보성 출신인 황 작가는 …
![[오늘의 키워드/4월20일]삭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4/20/77677241.1.jpg)
삭발도 푹 꺼진 한화의 분위기를 살리진 못했다. 개막 이래 줄곧 최하위에 머무르고 있는 프로야구 한화 선수단은 19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경기에서 짧은 머리를 하고 나섰다. 주장 정근우부터 올 시즌 첫 선발 등판인 심수창, 외국인 타자 로사리오까지 모두 머리를 짧게 잘랐다.…
한국은행이 19일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연초에 예측한 3.0%에서 2.8%로 하향 조정했다. 전망대로라면 한국 경제는 2012년부터 올해까지 최근 5년간 2014년(3.3%)을 빼고 모두 3% 성장률 달성에 실패하는 것이어서 저성장이 고착화됐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이주열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