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마우스] 엑소 수호 “지수와 미국 여행, 여자랑 간줄 알고 매니저가 놀라.”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16/77016109.4.jpg)
● “지수와 미국 여행, 여자랑 간줄 알고 매니저가 놀라.”(엑소 수호) 15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영화 ‘글로리데이’에 함께 출연한 남자배우 지수와 얽힌 에피소드를 소개하며. ● “내 아재개그를 참아내는 아주 훌륭한 여자.”(가수 김원준) 15일 KBS 쿨…
![[오늘의 채널A] 쾌변 음료 레시피와 장 운동법](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16/77015872.4.jpg)
■ 채널A 밤 11시 ‘나는 몸신이다’ 변비는 4명 중 1명이 겪고 있는 흔한 질환으로, 많은 사람들이 배변 장애로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하지만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 변비를 방치했다간 우울증을 비롯해 장폐색, 치매, 뇌출혈, 대장암을 유발할 수 있다. 게스트로 출연한 모델 출신…

현지 시간 13일 호주 던스보로에서 머리가 둘 달린 도마뱀이 발견되었습니다. ‘조’라고 알려진 여성은 자신의 뒷마당에서 쉭쉭거리는 소리를 들었다고 합니다. 뱀이라고 생각했는데 뒤져보니 수풀 사이에서 도마뱀들이 부화해 있었습니다. 총 네 마리라고 생각했지만 알고 보니 세 마리였습니다…

큰 교통사고가 났다. 대형 트럭이 소형 승용차를 밀어붙였고 승용차는 인도와 차도 분리대 위에 올라가 버렸다. 정말 아찔한 상황이다. 잘못 했으면 큰일이 났을 것이다. 이 사진은 해외 누리꾼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데 성공한 요인은 두 가지다. 아주 희귀하고 신기한 사고 장면을 담았기 …

미국 델라웨어에 있는 MVP에어로사 제작하고 있는 레저용 비행기의 모습이다. 모델명은‘MVP 에어로 모델 3’. 제작사는 세상에서 가장 다양한 용도로 쓸 수 있는 비행기라고 강조한다. 이 비행기는 먼저 - 그리고 당연히 - 하늘을 난다. 강이나 호수로 날아가 물 위에 착륙할 수…

4-3-3 전술 구상…실전 적용 시점 고민 FC서울은 올 시즌 치른 3경기에서 모두 3-5-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지난해도 같은 포메이션을 주로 활용했지만, 올 시즌에는 공격적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는 데 성공했다. 서울은 201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32강…

-오늘 시드니전…MF 손준호 출정정지 악재 포항 스틸러스는 올 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와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일정을 동시에 소화하고 있다. 포항은 챔피언스리그에서 안정된 수비력을 보여줬다. 2월 9일 하노이(베트남)와의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 WKBL 챔프전 관전포인트 득점력 비등…단기전 열쇠는 골밑 지배 우리은행 63점이하로 봉쇄했을때 필승 정규리그 우승팀 우리은행과 2위 KEB하나은행이 16일 오후 7시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5전3승제) 1차전을 치른다…
![[바스켓볼 브레이크] 이승현의 힘, 24cm 차이 넘을 수 있을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16/77017145.3.jpg)
221cm 신장 하승진 최상의 컨디션 추일승감독 “하승진 끌어내야 승산” 남자프로농구 최장신 센터 하승진(31·221cm)은 KCC를 지탱하는 한 축이다. KCC에선 ‘득점기계’ 안드레 에밋(34·191cm)이 팀 전력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지만, 하승진의 존재를 빼놓을 수는 없다.…

“멈추고 돌아오면 되지. 다음 기회가 있는데”라는 넥센 염경엽 감독의 말에서도 짐작할 수 있듯 2016시즌 넥센의 ‘뛰는 야구’는 속도보다 정확도에 초점이 맞춰져있다. 넥센은 목동구장에서 고척스카이돔으로 홈구장을 옮기면서 팀컬러에도 변화를 줬다. 좌·우중간 장타가 많을 것으로 예상…

수준급 선수 영입 쉽지 않아 일단 계약 김성근 감독 “긍정적이면 같이 갈 것” “긍정적인 건 1년 내내 같이 가는 것이고….” 한화가 비어있던 외국인선수 한 자리를 채웠다. 주인공은 우완투수 알렉스 마에스트리(31·사진)다. 계약조건은 총액 5000만엔(약 5억2000만원)으로…

1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시범경기 SK-넥센전은 돔구장에서 치러진 프로 첫 공식경기라는 점에서 큰 관심을 모았다. 고척돔 첫 공식경기를 수놓을 1호 기록에도 관심이 쏠렸다. 오후 1시 넥센 선발 박주현이 SK 이명기를 상대로 시속 136km의 직구를 던지면서 ‘플레이 볼’을 알렸…

■ SK-넥센 고척스카이돔 첫 프로야구 시범경기 현장의 반응 팬들 “제대로 야구 보는 느낌” 만족 ML출신 SK 고메즈 “아름다운 구장” 야수들 뜬공 처리 아찔한 장면 연발 서울시가 총 사업비 1948억원을 들여 완공한 고척스카이돔의 첫 프로 경기는 15일 SK-넥센의 시범경기…

KIA는 올 시즌 가장 강력한 선발진을 구축했다고 평가받는 팀 중 하나다. 사실상 스프링캠프 전부터 5선발진이 구축돼 있었다. 새 외국인투수 헥터 노에시와 지크 스프루일에 좌완 에이스 양현종과 선발로 돌아온 에이스 윤석민, 그리고 지난해 9승을 올리며 가능성을 보인 임준혁까지 5명…
![[베이스볼 브레이크] 흙 바꾼 사직…롯데, 실책 핑계 안 통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16/77017584.2.jpg)
롯데, 새단장 후 두산과 첫 경기서 무실책 불규칙 바운드 줄고 타구 속도는 빨라져 선수들 “상태 유지가 더 중요” 한 목소리 롯데가 긴 타지 생활을 마치고 15일 새롭게 단장한 사직구장으로 귀환했다. 조명탑, 관중석, 화장실 등 야구장이 많이 바뀌었는데 압권은 내야에 깔린 적갈색…

150km 강속구에 두둑한 배짱 자랑 이승현 “언젠가 팀 마무리 맡고 싶다” ‘위풍당당!’ LG 이승현(25·사진)의 모자에는 이 네 글자가 적혀있다. “언제 어디서나 당당하게 내 공을 던지자는 의미”라고 한다. 실제 그는 시속 150km의 공을 던지는 강속구 투수다. 스피드도…
![[콤팩트뉴스] LG 이병규·김재율 등 1군 합류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4/10/70641510.3.jpg)
LG 이병규·김재율 등 1군 합류 LG 이병규(9번·사진)가 15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와의 시범경기를 앞두고 내야수 김재율 강병의, 신인 외야수 홍창기와 함께 1군 선수단에 합류했다. 이병규는 1군 스프링캠프 명단에서 빠진 채 2군 선수들과 함께 괌에서 훈련해왔다.…

이대호 애리조나전 침묵…최지만도 무안타 볼티모어가 김현수(28·사진)에게 2년 700만달러의 연봉과 마이너리그 거부권, 2시즌 후 프리에이전트(FA) 자격 획득까지 보장하며 영입한 이유는 KBO리그에서 2006∼2015년 10시즌 동안 기록한 통산 0.406의 높은 출루율에 반했기…
![[ML 시범경기 첫 대결] 박병호 만난 오승환, 환한 미소 보낸 후 삼진 처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16/77016214.3.jpg)
6회초 2B-2S 절묘한 스플리터로 탈삼진 먼저 웃은 오승환, 4.1이닝 무실점 행진 5회 초 1안타 추가한 박병호 타율 0.360 오승환(34·세인트루이스)은 일본프로야구에 진출하기 직전 시즌이던 2013년 삼성의 마무리투수로 KBO리그에서 4개의 홈런만 허용했다. 2012년 넥…